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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뉴욕주립대 경제창출 효과 '200억불'

2011. 06. 03

경기침체기에 17만여명 일자리 만들어주고 졸업생·교직원 세금만 4억6000만불 납부

뉴욕주립대(SUNY)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뉴욕주에 200억 달러의 경제창출 효과를 냈다는 보고서가 나와 화제다.

SUNY의 낸시 짐퍼 총장은 1일 ‘SUNY는 얼마나 중요한가: 뉴욕주립대의 경제창출 효과’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SUNY는 경기침체가 한창이던 2008~2009년 2년 동안 198억 달러의 경제창출효과를 뉴욕주에 가져왔다.

우선 17만3000여 명의 일자리를 직·간접적으로 만드는 데 기여했다. 졸업생들과 교직원 등은 4억6000만 달러의 주·지역 세금을 냈고, 각종 리서치 연구를 통해 13억 달러의 거둬들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뉴욕주 일자리 10개 중 4개에 SUNY 졸업생들이 일을 하고 있다. 특히 2008-2009학년도 동안 7만8800명의 졸업생이 배출돼 사회생활을 한다. 이는 2년 동안 뉴욕주에서 배출된 대학 졸업생의 30%에 해당한다는 것.

짐퍼 총장은 “SUNY의 힘은 이렇게 중요하다”며 “64개 캠퍼스가 주는 경제적 영향력은 이처럼 크고, 대학 임직원들과 졸업생들은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능력을 충분히 발휘하고 있다. 특히 능력 있는 학생들이 각종 일자리에서 활약하고 있는 점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서는 SUNY가 앞으로 뉴욕주 경제에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경쟁력 있는 사회인 배출 ▶기업인들에게 새로운 기술과 아이디어 지원 ▶각종 연구로 업체는 물론 주정부를 지원한다는 것 등이다.

SUNY 시스템에는 종합대와 커뮤니티칼리지 등 총 64개 캠퍼스가 있으며, 46만7000여 명의 학생들이 공부를 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모두 300만 명의 졸업생들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는 각 지역에 있는 SUNY 주요 캠퍼스에 지역경제발전위원회를 둬 지역경제 개발을 지원하도록 한 바 있다.

출처-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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