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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글로벌 NYU' 한단계 더 도약

2011. 06. 13

글로벌화 전략에서 가장 앞서 나가고 있는 뉴욕대(NYU)가 한 단계 더 도약하게 됐다.

뉴욕대는 무료 비영리 온라인 대학인 ‘유니버시티 오브 피플(UOP)’과 파트너십을 체결, 글로벌 전략에 새로운 동력을 얻게 됐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UOP에서 최소 1년 이상 두각을 보인 학생은 NYU 아부다비 캠퍼스에 지원할 자격과 함께 학자금 지원도 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스라엘 사업가 샤이 리셰프가 2년 전 문을 연 UOP는 경영과 컴퓨터공학 전공을 중심으로 온라인을 통해 무료 강좌를 제공해 왔다. 강의는 현직 대학교수들의 자원봉사 형식으로 진행됐다.

짧은 역사지만 UOP는 115개국 출신 1000여 명의 재학생이 있다. 이 가운데는 2010년 1월 아이티 대지진의 생존자도 있고 수단의 망명자 등 아프리카 빈국 출신 등도 다수다.

존 섹스턴 NYU 총장은 “우리의 사명은 교육과 지식을 전파하는 것”이라며 가난한 나라 출신 학생들에게 기회가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했다. 섹스턴 총장은 이르면 2012년 가을 학기부터 UOP 출신 학생 1~2명이 아부다비 캠퍼스에 입학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NYU 아부다비 캠퍼스는 올해 처음으로 운영에 들어갔지만 수많은 학생들로부터 선망의 대상이 되고 있다. 현재 39개국 15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다음 학년도 신입생 선발에는 5854명이 지원해 196명이 합격했다. 이는 3.3%의 합격률로 하버드대가 지난해 7%, 올해 6%의 합격률을 보인 것보다도 훨씬 까다롭다.

UOP 창립자 리셰프는 “대부분의 우리 학생들은 우리 학교 이전에는 고등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다. 하지만 이제는 세계 최고의 대학 가운데 한 곳에서 자신의 꿈을 추구할 수 있게 됐다”며 환영했다.
 
출처-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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