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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美 교육부, 학비 비싼 대학 리스트 공개

2011. 07. 04

연방 교육부가 미 대학들의 수업료 실태를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교육부는 전국 대학의 수업료 실태를 웹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나섰다.

 교육부가 각 대학의 학비 실태를 공개한 것은 경기침체로 각 대학이 수업료 등을 대폭 인상함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정확한 정보를 토대로 대학을 선택하도록 하고, 대학들도 보다 투명하게 대학을 운영하도록 유도하려는 포석에서 이뤄진 것이다.

 안 던컨 교육장관은 '이번 학비실태 공개가 대학들로 하여금 학비와 등록금 책정을 보다 투명하게 하도록 유도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들이 매년 연방정부에 보고하는 재정상황을 토대로 작성된 이 리스트에 따르면 공립대학 중에서는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이 1만4,416달러로 학비가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주립대 전국 평균 학비가 6,397달러인 점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비싼 것이다.

 사립대학의 경우 전국 평균이 2만1,324달러인데 가장 비싼 대학은 메인주에 있는 베이츠 칼리지로 5만1,300달러에 달했다.

 4년제 영리대학 가운데는 버지니아주에 있는 샌포드-브라운 칼리지가 4만5,628달러로 가장 비싼 대학으로 꼽혔다. 영리대학의 전국 평균 수업료가 1만5,661달러인 점과 비교하면 3배 정도 비싼 것이다.
 

출처-koreatown da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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