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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조지아텍 SAT 커트라인 30점 올랐다, 올해 SAT 중간값 1940~2160점

2011. 07. 11

올해 조지아텍 신입생들의 SAT 점수가 전년보다 30점 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조지아 텍 입학처에 따르면 올해 가을 입학하는 2011년도 신입생들의 SAT 중간값은 1940~2160점을 기록했다. 이는 2010년 신입생들의 SAT 중간값인 1900~2130점과 비교해 30~40점가량 오른 수치다. 매년 SAT점수가 5~10점 정도 변동되는 것을 감안하면, 올해의 이같은 커트라인 상승은 이례적이다.


ACT 및 GPA도 대폭 상승했다. 올해 ACT 중간값은 28~32점을 기록하면서 전년 27~32점보다 1점가량 올랐으며, 가장 반영 비중이 높은 GPA역시 3.76~4.07을 기록하면서 3.72~4.06였던 2010년보다 상승했다. 올해 이 대학에는 총 1만 4236명이 지원해 7282명이 합격해 51.5%의 합격률을 보였다.


조지아텍의 이같은 커트라인수 상승은 경기침체로 인한 학생들의 주립대 선호가 심화된 것으로 보인다. 에임하이 아카데미 이준혁 원장은 '경기불황으로 사립대보다 학비가 훨씬 저렴하고 명성을 갖춘 주립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또 '올해 입시 경향을 보면 조지아텍을 비롯한 아이비 대학은 내신성적을 중요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입시 경향에 대해 조지아텍 입학처의 에이미 클라인스 입학사정관은 '조지아텍은 SAT와 ACT 점수 이외에도 AP, IB 등 도전적인 커리큘럼을 수강한 학생들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있다'면서 '특히 창의적이고 논리적인 에세이 작성은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밝혔다. 클라인스 사정관은 '라이팅(쓰기) 점수 역시 높게 받는 것이 유리하다'면서도 '다만 한인 학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SAT2나 토플점수, 추천서 등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지아텍 2011학년 입학생들 중 아시안 학생의 비율은 24.9%로 조사됐고, 남학생 비율이 62.7%를 기록해 월등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수업료는 조지아 주 거주학생의 경우 7282달러로 작년보다 200달러 이상 오른것으로 조사됐다. 타주 출신 학생은 2만5492달러로 나타났다. 2학기 동안 소요되는 비용은 주내 거주학생 2만1098달러, 타주 거주학생 3만 9308달러로 조사됐다. 조지아 텍의 2012년도 수시입학 원서마감은 오는 10월 1일이며, 정시마감은 내년 1월 15일이다.

 
출처-아틀란타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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