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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식] ACT성적 한인 등 아시안 ‘최고’

2011. 08. 19

SAT와 함께 미국 양대 대학입학시험으로 평가받는 ACT(American College Testing)의 2011년 시험점수를 인종별로 분석한 결과 한인을 비롯한 아시안 학생들의 전국 평균점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ACT 위원회가 17일 올해 시험성적을 집계해 발표한 결과 아시안 고교 졸업생들의 전국 평균점수는 36점 만점에 23.6점을 기록, 22.4점을 기록한 백인을 제치고 가장 높았다.   아시안, 백인에 이어 히스패닉은 18.7점, 흑인은 17.0점을 각각 기록했다. 전체 평균점수는 21.1점이었다.


ACT 점수를 과목별로 보면 영어는 아시안 22.8점·백인 22.1점, 수학은 아시안 25.1점·백인 22.1점, 읽기는 아시안 22.9점·백인 22.7점, 과학은 아시안 23.1점·백인 22.1점으로 모든 과목에서 아시안이 백인을 앞질렀고 특히 수학에서는 아시안과 백인간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선택과목인 작문의 경우 아시안 학생들은 12점 만점에 7.6점을 획득, 백인의 7.3점을 웃돌았다.


아시안 학생들의 전국 평균점수는 2006년 22.3점, 2007년 22.6점, 2008년 22.9점, 2009년 23.2점, 2010년 23.4점, 2011년 23.6점 등 매년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올해 시험을 통해 영어, 수학, 읽기, 과학 등 모든 과목에서 대학수학 능력을 갖춘 학생비율은 아시안이 41%로 가장 높았고 백인은 31%, 히스패닉은 11%, 흑인은 4%에 불과했다.  전국적으로 올해 ACT를 치른 학생은 모두 162만3,112명으로 2010년보다 5만4,277명이 증가했다.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전국 평균과는 달리 백인학생의 평균 점수가 24.7점으로 가장 높았고 아시안은 24.3점, 히스패닉은 19.0점, 흑인은 18.3점이었다.   캘리포니아주 응시생 중 모든 과목에서 대학 수학능력을 갖춘 학생비율 역시 백인이 46%로 가장 높았고 아시안은 44%로 집계됐다.   <출처-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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