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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식] 조지아 대학입시 커트라인 '껑충'

2011. 08. 31

조지아내 주요 공립대학의 입학 성적이 최근 5년새 크게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교육계에 따르면, 조지아 텍의 신입생 평균점수는 1378점(언어, 수리영역)을 기록, 5년전보다 약 50점가량 치솟았다. 특히 지원자들은 평균적으로 3과목 이상의 AP과목을 수강한 것으로 조사돼, 우수 학생들의 경쟁이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조지아대(UGA)는 1254점을 기록, 5년전 대비 32점이 상승했고, 케네소대는 1074점을 기록하면서 10년전보다 무려 52점이나 올랐다.


이들 대학은 SAT 점수 뿐만 아니라 고교 내신성적인 GPA점수까지 크게 오르면서 입학 문턱이 더욱 높아졌다. 이에 따라 한인 입시생들의 고민은 더욱 커졌다. SAT 2000점 대의 한 한인 학생은 '과거 같으면 더욱 상위권 대학을 지원했겠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면서 '좀더 입학이 수월하고 수업료가 저렴한 주립대에 입학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커트라인 상승은 3년 이상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인해 학생들의 주립대학 선호도가 높아진데다, 조지아 지역 출신들에게 제공되는 호프(Hope) 장학금의 지급 기준이 높아진 것이 요인으로 분석된다. 호프 장학금은 과거 GPA 3.0 이상의 조지아 출신 학생들에게 대부분 지급됐지만, 경기 침체로 규모가 축소되면서 올 가을부터 상위 10%에게만 주어지도록 축소됐다.

 
[출처-아틀란타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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