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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식] 워싱턴 총영사관 등 미국내 공관 민원 업무 수수료 대폭 인상

2011. 09. 23

워싱턴 총영사관 등 미국내 공관에서 받는 민원 업무 수수료가 대폭 인상됐다. 외교통상부는 민원 업무 수수료에 환율에 따른 변동제를 적용키로 해 앞으로 또 인상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워싱턴 총영사관은 19일부터 한인들의 국적이탈신청 수수료를 기존의 7달러에서 9달러로, 국적회복 신청 수수료는 45달러에서 47달러로 각각 올렸다. 국적이탈의 경우 28%가 인상된 것이다.   이번 조치는 각 공관마다 수수료가 제 각각이라는 지적에 따라 외교통상부가 수수료를 원-달러 환율에 따라 단일화한 데 따른 것이다.


워싱턴 총영사관의 이윤주 영사는 “외교통상부가 미 전역의 공관에서 발급하는 민원 수수료를 일괄적으로 통일시키기로 해 19일부터 적용하고 있다”며 “매년 9월1일을 기준으로 그때의 환율을 적용하는 만큼 1년에 한번 수수료 내용에 변화가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에 인상된 수수료는 지난 9월1일 당시의 환율인 1,062원을 기준으로 계산해 적용한 것이다.  각 공관마다 중구난방 식으로 받아온 일부 민원수수료를 환율 변동제 방식으로 통일함에 따라 앞으로 다른 민원서류에 대한 수수료의 인상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출처-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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