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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식] 한국 유학생 '경영학 전공' 최다, 미술·엔지니어링·사회과학 뒤 이어

2011. 11. 18

미국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국 유학생 가운데 경영학을 전공하는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문제연구소(IIE)가 14일 발표한 2010~2011학년도 미국 내 외국인 유학생 통계 자료에 따르면 한국 유학생 7만3351명 중 17%가 경영학을 전공하고 있다. 두 번째로 가장 많은 한국 유학생이 몰리는 과목은 미술 분야로 12.2%를 나타냈으며 엔지니어링(10.8%)과 사회과학(10.1%), 물리학(8.0%) 등의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경영학은 한국 유학생뿐 아니라 전체 유학생의 21.5%인 15만5769명이 전공 과목으로 선택했으며 지난해보다 7.1%가 늘어났다.

올해 한국 유학생 규모는 미국 내 전체 유학생 72만3277명의 10.1%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이 가운데 51.7%가 학부 과정에 등록 돼 있고 30.7%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현장취업실습 프로그램(OPT)에도 8.2%가 참여하고 있다.

유학생이 가장 많은 곳은 캘리포니아주로 나타났다. 총 9만6535명이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대학교와 대학원에 재학 중이며, 이 가운데 한국 유학생은 12.9%를 차지하고 있다. 뉴욕주는 유학생이 많은 두 번째 주로 나타났다. 총 7만888명 유학생 중 한국 학생은 14.4%로 중국인(20%)과 인도인(14.7%)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비중을 이루고 있다.

뉴욕주에서 가장 많은 유학생이 다니는 학교는 뉴욕대(NYU)로 총 7988명의 유학생을 확보하고 있으며, 컬럼비아대 7297명, 버팔로 뉴욕주립대 5185명, 코넬대 4357명, 스토니브룩 뉴욕주립대 3324명 순으로 집계됐다.

뉴저지주에는 총 1만3844명의 유학생이 재학 중이며 럿거스주립대가 2826명으로 가장 많은 유학생을 유치하고 있다. 뉴저지에는 한국 유학생이 전체의 11.1%를 차지하고 있다.

미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 유학생은 중국인으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무려 23.3%가 늘어 15만7558명이 유학 중이다. 한국은 세 번째로 유학생이 많은 국가이며, 2위는 인도로 나타났다.

 
[출처-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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