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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1. 02
15일 밸표된 NSW주 수험생의 호주대학입학순위(ATAR)에 따르면 총 49명의 학생이 만점인 99.95를 획득한 가운데 남학생이 30명으로 여학생(19명)을 압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출신학교는 공립과 독립계 학교들이 섞여 있고 이들이 선택한 과목도 다양하게 분포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HSC 수험생 가운데 대입자격을 얻은 5만5000여명의 학생에게 ATAR 순위가 매겨진 가운데 거의 17%의 학생이 ATAR 90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평균은 69.25였다.
대학입학센터 공보국장 킴 파이노 씨는 'HSC는 성적에 대한 것이고 ATAR은 수험생의 위치에 대한 것으로 아주 많은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내고도 ATAR에 실망할 수 있다'고 말했다.
ATAR은 수험생이 선택한 과목의 조합을 감안하여 HSC 점수를 표준화한 것으로 대학에 진학하는 모든 학생들에 대한 상대적 위치를 평가한 것이다.
ATAR을 받은 학생들은 새해 1월5일까지 지원대학 우선순위를 변경할 수 있다. 파이노 씨는 학생들이 9지망까지 가능한 만큼 자신이 선택한 학과에 들어갈 만큼 성적이 충분치 못하다고 지레 짐작하지 말고 최대한 지망할 것을 당부했다.
파이노 씨는 '대학정원이 해제된 만큼 대학들이 내년에는 신입생을 늘리는 것을 검토하고 있으며 많은 대학들이 보너스 점수 제도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웨스턴 시드니 대학은 대학에 들어가는 대체 경로를 제공하고 저소득층 출신 학생들의 성적 향상을 돕기 위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주 수백만불의 정부자금을 제공받았다.
[출처-http://www.hojuonlin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