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상담센터

마이페이지
카톡상담

카톡상담

상담예약

상담예약

유학Q&A

유학Q&A

견적요청

견적요청

학교검색

학교검색

[호주비자] 호주 학생비자 받기 쉬워졌다

2012. 02. 17

이민부, 한국 어학연수 TAFE 과정 1등급으로 변경
관광 워홀, 호주 내 비자변경 가능

3월 24일부터 적용


호주 정부가 어학연수(ELICOS), 기술교육전문(VET) 과정에 대한 한국 학생비자 등급을 1등급으로 변경했다. 따라서 관광비자와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소지한 한국인이 해당 교육과정의 학생비자를 호주 내에서 신청할 수 있게 됐다.
15일 호주 이민부는 29개국의 학생비자 등급 변경안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유학분야 주요 교역국인 한국의 학생비자 심사는 완화됐다. 이민부는 기존 2등급 교육과정이었던 영어 등 어학연수 과정과 요리, 비즈니스 코스 등 기술교육전문 과정을 1등급으로 조정했다. 두 가지 교육과정은 초중고 조기유학 코스와 대학 코스 등과 함께 한국 유학생들이 많이 등록하는 대표적 과정이다. 비자심사 기준이 2등급일 경우 해당 과정으로 호주 유학을 원하는 학생들은 호주 국내에서는 학생비자 신청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워킹홀리데이 비자나 관광비자로 호주에 머물던 한국 젊은이들이 어학연수, 기술교육전문 과정 비자를 신청할 경우 한국 또는 제 3국을 경유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따랐다.


호주 정부는 학생비자 등급조정을 통해 비자 심사기준 완화와 입학 수속과정 간소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는 170억불에 육박하는 유학산업을 되살리려는 경쟁력 강화조치이다. 호주 정부는 지난해 하반기 유학산업 경쟁력 강화 조치를 잇따라 발표했다. 정부는 침체된 유학 산업을 살리고자 ▲학생비자 심사 간소화 ▲기술교육전문 과정 등 교육 부문별 재정증명 심사 완화 ▲학업후 취업비자 적용 ▲초중고 조기유학 비자조건 완화 ▲대학 연구과정 유학생 우대 ▲취업자격 개선 등 전면적 개혁안을 발표했다


많은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이 TAFE이나 비즈니스 컬리지 등 디플로마 코스에 입학 지원할 경우 기존에는 한국에 가서 비자를 신청한 이후 다시 호주에 재입국했다. 그러나 이제 변경된 학생 비자법에 따르면 호주 내에서도 어학연수(ELICOS), 기술교육전문과정(VET) 등을 신청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변경된 비자 등급에 따라 준비 서류가 간소화된다.


새로운 비자 등급안은 3월 24일부터 적용되며 학생비자 신청비용은 $535로 기존과 동일하다.



[출처-http://www.hojudonga.com 기사원문]


(주)종로유학원 | 대표자 : 이규헌 | 사업자등록번호 : 101-81-78682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8층 (0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