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상담센터

마이페이지
카톡상담

카톡상담

상담예약

상담예약

유학Q&A

유학Q&A

견적요청

견적요청

학교검색

학교검색

[미국뉴스] 명문대 합격률 최고 50% 하락

2012. 04. 03

아이비리그 대학의 2012~2013학년도 합격률이 4년 전에 비해 최고 50% 가까이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하버드·프린스턴·예일·다트머스·코넬 등 6곳은 역대 최저 합격률을 기록했다.

30일 각 대학에 따르면 3만4302명이 지원한 하버드대는 5.9%인 1260명만 선발했다. 지난 2008~2009학년도의 10.3%와 비교하면 42.7%나 하락했다.

윌리엄 피츠시몬스 입학·재정지원처장은 이와 관련, “갈수록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해 우열을 가리기가 더 힘들어졌다”고 말했다.

합격률이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대학은 다트머스로, 4년 전 18.3%에서 9.4%로 48.6%나 내려갔다.

다음은 코넬로, 28.7%에서 16.2%로 43.6%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펜실베이니아도 4년 전에는 21%가 합격했으나 올해는 12.3%에 머물렀다. 하락률로는 41.4%에 달한다.

하버드에 이어 두 번째로 합격률이 낮은 대학은 예일로, 2만8974명의 지원자 중 6.8%인 1975명만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4년 전 합격률은 9.9%였다.

이밖에 프린스턴(11.9%→7.9%), 컬럼비아(10.5%→7.4%), 브라운(15.8%→9.6%) 등의 합격률이 모두 큰 폭으로 떨어졌다.

이처럼 아이비리그 대학의 합격률이 급락한 것은 지난해 공통지원서 제도를 도입하면서 지원자가 크게 늘어났기 때문이라는 게 일반적인 분석이다.

뉴욕 일원 한인 학생들의 주요 대학 합격률도 예년에 비해 떨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대학수학능력평가(SAT·ACT) 점수가 좋더라도 ‘나름의 특기나 특성’을 보이지 못한 학생들은 고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뉴욕중앙일보]

(주)종로유학원 | 대표자 : 이규헌 | 사업자등록번호 : 101-81-78682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149 광화문빌딩 8층 (031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