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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유학생, 뉴욕 등 7개 주에 집중…경영학 전공이 가장 많아

2012. 04. 20

미국 내 외국유학생의 절반 이상이 뉴욕·캘리포니아·텍사스 등 7개주에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세관단속국(ICE)가 최근 발표한 학생교환방문정보시스템(SEVIS) 등록 외국유학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일 현재 학생(F-1)·직업연수(M-1)비자로 미국 내 대학에 재학중인 외국 유학생은 총 87만9005명으로 이 가운데 뉴욕 10만3630명(11.8%), 캘리포니아 14만7401명(16.8%) 등 7개 주에 전체의 54.7%가 몰려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뉴욕과 캘리포니아 외에 외국유학생이 밀집된 주는 텍사스(7.4%)·매사추세츠(5.6%)·플로리다(4.7%)·일리노이(4.4)·펜실베이니아(4.0) 등이다.

현황에 따르면 F-1, M-1 학생들 외에 직계가족 8만5073명, 교환방문(J-1)비자 소지자 17만2870명과 그 직계가족 5만2089명 등 총 118만9037명이 유학관련 비자로 미국 내에 체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교환방문프로그램(SEVP)에 등록돼 외국 학생의 비자를 스폰서 할 수 있는 교육기관은 뉴욕에 698곳, 캘리포니아 1290곳, 플로리다 612곳, 텍사스 561곳, 펜실베이니아 417곳 등 5개주가 전체 9888개교의 3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F와 M비자를 동시에 스폰서 할 수 있는 학교 가운데는 뉴욕주 코넬대가 4068명의 유학생을 유치해 1위를 차지했으며 캘리포니아주의 산타모니카 칼리지가 3525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F-1비자만 스폰서 하는 학교 가운데는 뉴욕시립대(CUNY)가 1만79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남가주대(8505명)·퍼듀대(8447명)가 각각 2·3위를 차지했다.

유학생들의 출신국가에서는 한국 출신자가 10만7054명으로 중국의 20만2003명에 이어 두 번째였으며 인도(9만8554명)·사우디아라비아(5만1999명) 등이 뒤를 이었다.

학생들의 전공별 순위에서는 의외로 경영학(17만7730명)이 공학(11만8749)을 큰 차이로 제치고 1위를 기록했으며 특수발달교육(8만9556)과 컴퓨터정보과학(5만4594명)이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한편 유학생 가운데 27만3902명이 학사학위과정에 등록해 있는 등 69%가 학사나 석·박사 과정에 재학한 고급인력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10%에 가까운 10만3085명은 어학연수 과정에 등록해 있어 대조를 이루기도 했다.
 
[출처-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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