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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뉴스] 캐나다 대학…교육수준 최고, 학비도 저렴

2012. 06. 07

캐나다 대학에 눈돌리자…토론토대 등은 세계 최고
대부분 성적 위주로 학생 선발 에세이 원하는 곳 일부
 
 
캐나다는 영어와 프랑스어를 공식언어로 사용하고 있으며 교육을 포함한 사회보장제도가 잘 발달되어 있는 나라다. 특히 캐나다의 모든 대학은 국가 예산으로 운영되는 공립학교로 캐나다인들은 경제적으로 큰 부담 없이 저렴한 비용으로 대학공부를 할 수 있다.


캐나다에는 맥길대·몬트리얼대·토론토대·브리티시콜롬비아대(UBC)·캘거리대·알버타대·웨스턴온타리오대·빅토리아대·퀸즈대·요크대 등의 우수한 대학이 많다. 그 중 맥길대와 토론토 그리고 UBC 등은 세계적 대학이다. 프랑스어의 사용이 우세한 몬트리얼, 퀘벡 대부분 대학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 중 선택하여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외국학생들이 캐나다의 대학을 선호하는 이유는 미국이나 영국처럼 교육여건이 우수함에도 비싸지 않은 등록금과 생활비, 좋은 주거환경 등의 때문이다. 특히 미국 학생들이 캐나다에서 유학할 경우 학비와 생활비를 포함한 전체비용이 미국의 사립대학에 다니는 것에 비해 상당히 저렴하다. 주립대학(미 주립대학들의 평균치와 비교)을 다니는 경우와 비슷하다. 통계에 의하면 영국의 한 해 평균 대학등록금과 생활비는 6만2247달러이고 미국의 경우 5만3026달러인데 반해 캐나다는 3만9203달러다. 캐나다의 국제학생들 중 미국학생 수가 가장 많으며 중국, 한국이 그 뒤를 따른다.


토론토는 뉴저지·뉴욕 지역에서 비행기로 1시간 반도 걸리지 않으며 문화, 경제, 교육이 잘 어우러져 발달되어 있는 캐나다 최대의 국제 도시다. 특히 필자가 이번에 방문한 토론토대·요크대·라이어슨대·걸프대·웨스턴온타리오대는 모두 뛰어난 대학이다. 토론토라는 지리적 장점 위에 향상된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글로벌 시대에 맞는 교육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토론토대는 세 곳에 캠퍼스를 두고 있다. 메인 캠퍼스인 세인트조지(St. George) 캠퍼스는 의대, 법대, 공대 프로그램이 탁월하고, 스카보로(Scarborough) 캠퍼스는 코압 프로그램(Co-op program: 학업과 인터쉽을 병행하며 졸업 후 취업에 있어서 유리한 자격을 갖게 함), 환경과학 프로그램이 우수하며 미시소가(Mississauga) 캠퍼스는 포렌직 사이언스(Forensic Science – 법의학과 범죄에 관한 과학) 프로그램이 뛰어나다.


요크대는 토론토와 글렌든(Glendon) 두 곳에 캠퍼스가 있다. 글렌든 캠퍼스의 학생들은 졸업 전까지 영어와 프랑스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하며 영어와 프랑스어로 수업이 이루어지는 캐나다 유일의 리버럴아트 칼리지다. 토론토에서 2시간 가량 떨어져 있는 웨스턴온타리오대는 메디컬과 비지니스 분야가 두드러진다. 캐나다의 종합대학 중 학생들이 가장 만족하는 대학으로 9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캐나다 대학들의 학생선별 기준은 미국과 달리 거의 성적 위주. 물론 프로그램에 따라 별도의 에세이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다. 과외활동, 스포츠 활동, 리더쉽 활동, 자원봉사 등의 경험을 요구하고 있지 않다. 미국의 유명대학 보다 캐나다의 유명대학 입학이 더 수월한 편이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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