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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스] 한국 운전면허 호주 사용 가능

2012. 06. 19

상호인정 남호주 이미 시행, ACT 20일부터

25세 이상 적용, “다른 주는 준비 중”


한국 운전면허증을 갖고 호주에서도 운전을 할 수 있는 주가 늘고 있다. 15일 주호주한국대사관은 보도자료를 통해 호주도로교통국(Austroads)이 ‘25세 이상의 한국 운전면허증 소지 한국인에 대한 호주 운전면허증 교환제도’ (이하 경력운전자(Experienced Driver) 인정 제도로 약칭)를 일부 주에서 이미 도입해 시행 중임을 통보해 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시행 시기는 주별로 차이가 있다. 남부호주(SA)는 이미 시행중이며, ACT(켄버라) 6 20일부터 시행하며 다른 주에서는 시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주의 운전면허 관련 행정은 6개주 및 2개 자치주 교통당국의 권한이다. 한호 양국간 경력운전자 상호 인정 제도 시행은 오스트로드(Austroads)의 권고를 받아 각 주에서 시행령을 만들어 조치하는 관계로 주별로 시행 시기는 차이가 있다.

 

한호간 ‘운전면허상호인정제도(Mutual Recognition of Overseas Licences)’ 시행으로 한국 운전면허증을 보유한 25세 이상의 한국 국민은 호주에서 필기 및 실기시험을 치루지 않아도 된다. 경력운전자 인정제도(Experienced Driver recognition) 포함된 나라는 한국을 비롯 체코, 홍콩, 대만 등 4개국이다.

 

시행 시기와 운전면허증 교환 절차도 각 주마다 다를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세부 사항은 각 주 도로교통국 홈페이지를 참조할 필요가 있다.



주호주 대사관은 “한국이 상호인정제도 시행국가에 포함하게 된 것은 한국 정부의 지속적인 한국 운전면허 인정 요구, 전반적인 한.호 관계의 급속한 발전, 동포사회의 모범적 기여도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된 것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출처-호주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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