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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6. 25
데일리텔레그라프 보도에 따르면 2010-11 회계연도에 비자가 취소돼 호주를 떠난 사람들의 숫자가 직전 회계연도에 비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한다.
호주 연방 이민부에 발표를 인용해 2010-11 회계연도에 비자가 취소된 사람들이 132명으로 직전 회계연도에 비자가 취소된 사람들 58명보다 2배 이상 증가했다.
이에 호주 연방 이민부는 호주사회를 지키기 위해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비자를 취소시키고 있다고 강조하면서 영주권자, 임시기술비자, 학생비자, 관광비자 소지자 등 호주 시민권자가 아닌 사람들 중 심각한 범죄를 저지르거나 커뮤니티에게 위협이 될 정도의 해를 끼치는 사람은 비자가 취소되고 있다고 전했다.
[출처-뉴월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