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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일부 CSU 신입생 접수 중단, LA·SF 등 10곳서만 접수 받아

2012. 08. 06

캘스테이트 계열 대학 입학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심각한 예산 위기를 겪고 있는 캘스테이트 대학(CSU)이 궁여지책으로 일부 캠퍼스의 신입생 지원 접수를 전면 중단해 파장이 예상된다.

 
CSU는 전체 23개 캠퍼스 중 10곳만 2013년도 봄학기 신입생 접수를 받겠다고 30일 발표했다. CSU에 따르면 신입생 접수를 받는 10곳도 합격자 수를 제한할 예정이며 편입생일 경우 가주 내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준학사 학위(Associate Degree)를 받은 학생에게만 지원자격을 준다. 흔히 '2년제 졸업장'으로 불리는 준학사 학위는 약 18개월 전부터 통용된 제도로 학위 소지자가 매우 적은 실정이다.

 
예산 삭감이 가장 큰 문제라고 밝힌 마이크 얼렌캠프 CSU 대변인은 '보통 학기마다 1만6000~1만8000명의 편입생이 CSU에 합격하지만 이번엔 몇 명이 합격할지 예상할 수 없다'며 '학교 측도 준학사 학위 소지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아직 파악하지 않았다'라고 전했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편입생 접수를 받는 CSU 캠퍼스는 LA.풀러턴.새크라멘토.샌버나디노.소노마.샌프란시스코.이스트베이.험볼트.채널아일랜드.치코로 10곳뿐이다.

 
이번 결정에 대해 CSU 에프라임 스미스 교무처장은 '계속되는 예산 삭감으로 CSU의 질 좋은 교육 제공이 어려운 도전이 되고 있다'며 '주 정부 지원금이 축소되면 자연스레 신입생 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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