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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주요대 조기전형 지원 올해 더 몰렸다

2012. 11. 19

허리케인 '샌디'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2013~2014학년도 주요 명문대의 조기전형 지원 열기가 뜨거웠던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예일대 입학처에 따르면 4514명이 얼리디시전(한 곳의 대학에만 지원할 수 있는 제도)에 지원해 지난해 4323명보다 4.4% 증가했다. 제프리 브렌젤 학부 입학처장은 '예일만의 가치를 인정하는 다수의 최고 학생들이 지원을 해 반갑다'고 밝혔다.  예일 측은 조기전형에서 650~750명을 합격시킬 계획이다. 경쟁률은 지난해보다 상승한 6~6.9대 1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존스홉킨스는 1467명이 얼리디시전을 통해 원서를 제출해 지난해보다 1% 늘었다.

 
다른 학교에도 지원이 가능한 얼리액션 대학들의 지원자도 늘었다. 시카고의 경우 지난해보다 18.6% 증가한 1만316명이 지원해 4년 연속 증가세를 유지했다.

 
지난해 조기전형을 다시 도입한 버지니아(UVA)에는 무려 1만4000명의 지원자가 몰려 지난해보다 29.3%나 증가했다.

 
이에 앞서 펜실베이니아도 4780명이 조기전형에 지원해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고, 브라운도 2957명으로 지난해보다 소폭 늘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ㆍ컬럼비아 등은 아직 지원자 현황을 발표하지 않았다.

 
벌써 합격자를 발표한 곳도 있다. 지난달 15일까지 얼리액션 지원자를 받았던 조지아(UGA)는 1만1300명의 지원자 중 6600명에게 합격을 통보했다. 1.7대 1의 경쟁률이다. 대부분 대학의 조기전형 합격자 발표는 12월 중순 이뤄진다.

 

 

[출처: 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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