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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 선정 '2013년 글로벌 MBA 순위 평가'

2013. 01. 29

영국 경제지 파이낸셜타임스(FT)가 선정한 '2013년 글로벌 MBA 순위 평가'에서 하버드대 경영대학원이 1위를 차지했다. FT는 27일(현지시각) 발표한 올해 글로벌 MBA 순위 평가에서 하버드가 라이벌인 스탠퍼드 경영대학원을 8년 만에 처음으로 밀어내고 정상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하버드는 국제화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성 교수진과 학생이 꾸준히 늘었으며 외국인 학생 수도 크게 증가했다고 FT는 전했다. 가령 2012년 입학-2014년 졸업예정 재학생 910명 중 43%가 외국인으로, 전년보다 34% 늘어났다. 졸업 후 3년차 연봉을 비교했을 때도 하버드(19만달러)가 3년 만에 처음으로 스탠퍼드보다 높게 나왔다고 보도했다.
 
전체적인 순위 변동에 있어서는 올해 미국 대학들이 다시 상위권으로 부상한 점이 특징이다. 상위 10위권에 6개 미국 경영대학원들이 들었다. 지난해 5곳에서 1곳이 더 늘었다. 상위 100위권에서는 절반이 넘는 51개가 미국 MBA다. 
 
중국을 필두로 아시아 대학들이 계속해서 약진하고 있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고 FT는 전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MBA의 경우 100위권에 든 학교가 작년 11곳에서 14개로 늘었다. 이 가운데 중국 대학이 6개다. 아시아권 MBA에서는 홍콩과학기술대학이 가장 높은 8위를 기록했다.
 
한국에서는 성균관대와 고려대가 100위권에 들었다. 성균관대는 지난해 66위에서 51위로 순위가 올랐고, 고려대는 올해 처음으로 86위에 이름을 올렸다. 성균관대 SKK GSB는 올해 평가에서 졸업생 경력개발과 국제화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상대적으로 유럽은 부진한 모습이다. 특히 영국은 2009년과 2012년에 각각 14개, 18개 학교가 100위권에 든 데 반해 올해는 11개에 그쳤다. 영국 정부의 비자 규제 때문에 입학생 수가 눈에 띄게 줄었기 때문이라고 FT는 전했다. 
 
FT는 매년 MBA 졸업생의 경력개발과 만족도, 교수진의 연구성과, 학교의 국제화 프로그램 등을 평가해 순위를 매긴다.
FT가 평가를 시작하고 15년 동안 1위 자리는 총 4회를 기록한 하버드대를 비롯, 스탠퍼드대와 펜실베이니아대의 와튼스쿨, 영국의 런던경영대학 등 네 학교가 차지해 왔다.

 
[출처 : http://www.van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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