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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대학선택 기준 평판·취업·학비 순

2013. 02. 05

해마다 대학 랭킹을 내놓는 US뉴스 월드 리포트가 '랭킹'이 그렇게 대학 선정에 중요한 요소가 아니라는 신입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31일 UCLA 교육 정보연구 대학원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상당수의 신입생에게 있어서 US뉴스의 대학 랭킹이 평균적인 신입생의 대학 선택에서 주요 요소로 작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번 조사 결과는 지난 2012년 가을 등록한 4년제 238개 대학의 19만2912명의 신입생 응답을 근거로 작성됐다.
 
연례 조사에서는 신입생에게 대학 등록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23개중 고르게 했다. 이전 비슷한 조사에서도 12위를 차지한 '대학 랭킹'이 중요 요소가 된 적은 없었다.
 
결론을 보면 이번 조사에 응한 신입생들이 꼽은 1위 요소는 '아카데믹한 평판'이었다.  이는 평판이 사람들에게 의미있는 학위냐는 것이다. 물론 이 요소가 꼽힌 것은 US뉴스의 랭킹 선정이 무의미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증명했다. 왜냐하면 US뉴스의 랭킹 요소중 평판의 비중이 22.5%나 되기 때문이다.  또한 학비가 4위로 꼽혀 중요 요소로 떠올랐다. 다음은 23개 요소로 신입생들이 'very important'로 꼽은 영향 요소다. 복수 응답이다.
 
1. 아카데믹한 평판(63.8%)

2.졸업생이 좋은 잡을 구했나(55.9)

3.학비 재정보조 제공받아(45.6)

4.학비(43.3)

5.캠퍼스투어(41.8)

6. 대학의 소셜액티비티에 대한 좋은 평판(40.2)

7.대학 사이즈(38.8)

8.졸업생의 명문 대학원 진학(32.8)

9.졸업생의 대학원 진학률(30.4)

10.집에 가까운 대학(20.1)

11.웹사이트 정보(18.7)

12.대학 랭킹(18.2)

13.아버지가 원해서(15.1)

14. 조기전형 합격(13.7)

15.첫선택이 어려워서(13.4)

16.고교 카운슬러가 권해서(10.3)

17. 첫선택에서 떨어져서(9.5)

18.학교 스포츠팀이 합격시켜줘서(8.9)

19. 종교나 대학 오리엔테이션에 이끌려서(7.4)

20. 친척이 다녀서(6.8)

21.교사가 추천해서(6.8)

22. 개인 칼리지 카운슬러가 권해서(3.8)

23. 온라인 코스가 있어서(3.2)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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