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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SUNY 졸업률, 빙햄턴 77%로 최고

2013. 02. 18

4대 주요 뉴욕주립대(SUNY) 가운데 빙햄턴의 졸업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는 백악관 '칼리지스코어보드'와 프린스턴리뷰 '2013 베스트 377개 대학'을 바탕으로 SUNY 버펄로ㆍ빙햄턴ㆍ스토니브룩ㆍ올바니, 뉴저지주립 럿거스(뉴브런스윅)ㆍ칼리지오브뉴저지(TCNJ) 등 6곳의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SUNY 가운데 빙햄턴 졸업생들의 6년내 졸업률은 77%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2위는 스토니브룩으로 67%, 올바니가 64.5%로 3위를 차지했다. 버펄로는 과반이 채 안 되는 46.7%만이 6년 안에 졸업을 했다.


신입생들의 SAT 성적도 빙햄턴이 가장 높았다. 이 대학 2010~2011학년도 신입생 SAT(하위 25%~상위 25%) 독해는 600~680점이었다. 수학도 620~710점으로 최고점수군을 보였다.  스토니브룩이 독해 540~640점, 수학 590~690점 등으로 뒤를 이었다.


한편 뉴저지주립대 가운데서는 학부중심대인 TCNJ가 86.6%의 졸업률로 가장 높았다. 럿거스 뉴브런스윅 캠퍼스는 77.4%를 기록했다. 뉴저지 대학의 실제학비는 TCNJ 1만9579달러, 럿거스 1만5905달러 등으로 SUNY에 비해 비쌌다.


[출처-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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