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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뉴스] 다트머스, 등록금 6만불! 3.8% 인상…아이비리그 대학들 뒤따를 듯

2013. 03. 25

아이비리그 대학 등록금(수업료ㆍ기숙사비 등 포함)이 6만 달러 시대를 맞이했다. 각 대학이 발표한 2013~2014학년도 등록금에 따르면 다트머스가 지난해보다 3.8% 오른 6만201달러로 아이비리그 중 처음으로 6만 달러를 넘어섰다. 

 
21일 발표된 펜실베이니아의 등록금은 전년 대비 3.9% 인상된 5만8812달러로 책정됐다. 대학신문인 데일리펜실베이니안은 2014~2015학년도 역시 비슷한 규모로 오를 것으로 보여 내년에는 6만1000달러 이상으로 치솟을 전망이라고 22일 보도했다.

 
예일과 브라운은 지금까지 발표된 아이비리그 중 가장 높은 인상률인 4%씩을 기록했다. 예일은 1년 학비가 5만7500달러, 브라운은 5만7232달러로 각각 오르게 된다.

 
이미 2월에 새 학년도 등록금을 발표했던 프린스턴은 전년보다 3.8% 인상된 5만4165달러로, 다른 아이비리그보다 비교적 저렴하다.

 
하버드와 컬럼비아ㆍ코넬은 아직 새 등록금을 공개하지 않았다. 다만 지난해 5만9000달러로 아이비리그 중 등록금이 가장 비쌌던 컬럼비아 역시 6만 달러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12~2013학년도에 5만7950달러였던 하버드 역시 올해 6만 달러 전후의 등록금이 책정될 전망이다.

 
그러나 등록금을 인상하는 것과 동시에 대학들은 학자금 보조 예산 역시 늘리고 있는 추세다. 펜실베이니아는 새 학년도 관련 예산을 5%나 증액했다.

 
이 대학 크레이그 카나롤리 부총장은 '비슷한 정원을 유지하기 위해 투입되는 비용은 계속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등록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다'며 '그러나 학생들이 재정적인 문제로 학업에 문제가 생기면 안되기 때문에 학자금 지원 규모 또한 계속 늘리고 있다'고 강조했다.

 
아이비리그 등 톱클래스 대학들은 학자금 융자 대신 저소득층이나 중산층 학생들의 학비를 전액 면제하거나 일부만 내도록 하고 있다.

 
[출처-뉴욕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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