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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뉴스] 유학생 교통할인, 실효성은 과연?

2013. 03. 29

NSW주가 시행하는 학생에 대한 대중교통 할인제도에서 유학생들은 할인 혜택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다. 

 
호주 영주권 이상의 학생은 대중교통 요금에 대해 약 50%의 할인을 받는데 반해, 유학생은 약 24~35%의 할인을 적용받고 있지만 이마저도 시드니, 뉴캐슬, 울릉공 지역 이내의 3개월, 1년 정기권에만 해당되는 혜택이다. 유학생은 3개월, 1년 정기권을 자신이 속한 교육기관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410달러에서 1540달러에 달한다.

 
교통부는 유학생에 대한 대중교통 할인 혜택에서 가장 저렴한 1구역(zone1) 티켓은 배제한데다, 장기권이 아니면 할인이 되지 않아 시드니 시내에 거주하는 학생이 외곽지역으로 나갈 경우 18%의 추가 비용이 발생하게 된다.

 
호주 유학생연합의 알림 니자리 회장은 각 교육기관들이 판매되지 않은 정기권에 대해 환불을 요구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교통부의 새로운 할인제도는 학생과 판매처인 교육기관 모두에게 불공정한 계획이라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새로운 할인제도가 국제학생들에게 할인을 제공하기 위한것이라기보다 교통부의 마케팅 연습에 가깝다는 비판도 제기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통부는 49만달러 상당의 학생 할인을 제공했고 이를 통해 180만달러의 수입을 거둬들였다. 학생 할인제도가 없었을 경우 같은 양의 티켓이 판매됐을진 미지수다. 

 
학생비자로 호주에 입국하는 유학생은 연간 약 20만명으로 추산된다. 

 
[출처-hoju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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