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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주요 명문대 2013~2014학년도 합격률 역대 최저치 기록

2013. 04. 01

주요 명문대의 2013~2014학년도 합격률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버드ㆍ프린스턴ㆍ예일 등은 28일 올 가을 입학할 정시 합격자를 발표했다. 하버드는 3만5023명(조기전형 포함) 가운데 5.8%인 2029명만을 선발했다. 이는 지난해 기록한 최저 합격률 5.9%보다 하락한 결과다. 5년 전과 비교하면 합격률이 반토막 난 것.

 
사상 최저 합격률을 기록한 곳은 하버드뿐이 아니다. 예일의 경우 2만9610명 중 1991명에게만 합격을 통보했다. 합격률은 6.7%. 지난해엔 6.8%를 기록했다. 지난해 7.4%였던 컬럼비아는 6.9%로 역시 사상 최저치를 보였다. 이밖에 프린스턴(7.3%), MIT(8.2%), 듀크(9.9%) 등이 10% 미만으로 역대 최저 수준이었다. 펜실베이니아와 코넬도 각각 12.1%와 15.2%로 역사상 가장 낮은 합격률을 기록했다.

 
한편 교육 전문가들은 바라던 학교에 합격을 못하더라도 특히 대기자 명단에 들었다면 자신이 지원 당시보다 발전했음을 학교 측에 적극적으로 알리라고 조언한다. 명문대라고 하더라도 합격자 가운데 등록을 포기하는 학생이 많다는 것. 일부 명문대의 실제 등록률은 50% 전후에 불과하다. 물론 대학들은 이를 감안해 합격자를 정원보다 더 많이 발표하지만 포기하는 것은 이르다는 설명이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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