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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2012년 가장 인기 있는 경영대학원 리스트

2013. 05. 29

하버드 경영대학원이 더 이상 인기 최고의 경영대학원이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US 뉴스가 지난 21일 발표한 2012학년도 미 경영대학원 등록률 톱10에 따르면 주립대학인 위스컨신 대학 매디슨의 경영대학원이 사립대학들을 물리치고 등록률이 가장 높은, 다시 말해서 가장 인기 있는 대학원으로 등극했다.
 
이 학교의 등록률은 90.4%로 하버드의 89.3%를 눌렀다. 물론 하버드는 2011학년도까지 US뉴스가 경영대학원 랭킹을 만든 이래 계속 부동의 1위를 차지했었다. 그런데 위스컨신 주립 매디슨의 경영대학원은 지난해 72.1%에 불과했던 등록률이 올해 치솟은 것이다.
 
이런 지각 변동이 있었던 이유는 뭘까. 바로 학비가 공립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이다.
 
톱10중 7곳이나 됐던 사립 경영대학원이 하버드, 스탠포드, 페퍼다인, 브리엄영 대학만이 남았다. 이중 모르몬교 계열인 브리엄영 대학 말고는 모두 4만2000달러가 훨씬 넘는 학비의 대학원들이다.
 
이에 비해 위스컨신 매디슨은 지난해 학비가 1만5295달러에 불과했다. 그럼, 나머지 5곳의 공립은 어떤 학교들을 밀어낸 것일까.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유펜의 와튼 스쿨이 그 주인공이다. 5곳 중 오리건 스테이트 유니버시티(등록률 81.5%), 켄터키 주립(74.1%)의 경우는 타주 학생의 학비조차도 하버드나 스탠포드 보다 수만달러나 낮았다.
 
하지만 이런 '인기 있는 대학원' 현상은 전체적인 US뉴스 경영대학원 랭킹과 별개의 랭킹이 될 확률이 높다. 또 2012학년도만의 특수한 결과일 수도 있다. 경제난이 워낙 심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시적인 등록 쏠림 현상이기 때문이다.

 
[출처-LA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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