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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하비머드 칼리지, 연봉 최고

2013. 09. 16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하비머드(Harvey Mudd) 칼리지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관련 정보업체인 페이스케일은 직장경력 최소 10년 이상의 대학 졸업생들의 평균 연봉 순위를 매겨 12일 발표했다.  그 결과, 하비머드 칼리지 졸업생들의 평균연봉이 14만3000 달러로 가장 높았다.
 
LA카운티 동부인 클레어몬트에 위치한 하비머드 칼리지는 미국의 대표적인 ‘작지만 강한 대학’으로 꼽힌다.  현재 재학생이 771명으로, 수학·과학·공학에 특화된 대학교다.
 
2위는 매릴랜드주 애나폴리스의 해군사관학교로 평균 연봉이 13만1000 달러를 기록했다.

패서디나의 캘리포니아공과대학(CIT)이 12만4000 달러로 뉴저지 소재 스티븐스공과대학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고, 뱁슨 칼리지가 12만3000 달러로 4위를 기록했다. 최근 US & 월드리포트로부터 ‘최고의 대학’으로 선정됐던 프린스턴은 12만1000 달러로 5위, 스탠퍼드와 하버드가 브라운 대와 함께 11만9000 달러의 연봉으로 공동 8위에 올랐다.
 
한편, 페이스케일은 전국 1016개 대학 졸업생들 140만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순위를 정했다.
 
[출처-워싱턴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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