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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뉴스] SAT 확 바뀐다 : 공통교과 반영, 작문 개편

2013. 09. 25

대표적인 미국 대입 수학능력시험인 SAT가 전면 개편된다.
 
SAT 주관사인 칼리지보드 데이비드 콜먼 회장은 20일 전국입학상담가협회(NACE) 연례 컨퍼런스 기조연설에서 '고교 교과과정과 연계된 문제를 출제하고 실제 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이 있는지 정확히 평가할 수 있도록 개편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콜먼 회장은 이날 ''공통교과과정(Common Core Standard)'을 반영하겠다.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부한 내용을 평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공통교과과정은 연방정부 기금(RttT)을 받는 주 교육 당국이 정부의 가이드라인에 따라 교과과정을 구성하는 것으로 뉴욕.뉴저지 등 대부분의 주가 이를 시행 중이거나 시행할 예정이다.
 
콜먼 회장은 교육정책.교육과정 관련 비영리기관인 '스튜던트 어치브먼트 파트너스(SAP)'의 공동 설립자로 이 단체는 수학.영어 공통교과과정의 토대를 제공해 왔다.
 
특히 콜먼 회장은 작문(독해.수학과 함께 SAT 세 영역 중 하나)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그는 '(독서나 깊은 사고가 아닌) 전략적인 준비로 좋은 점수를 받게 해서는 안 된다. 또 작문 결과를 숫자로 된 점수로 평가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콜먼 회장은 구체적인 시기를 언급하지 않았으나 개편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천명한 만큼 곧 본격적인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전망된다.
 
칼리지보드는 지난 2011년 SAT 응시생 수가 경쟁 관계인 ACT에 역전당하자 개편을 검토해 왔다. 현재 ACT는 교과과정이 최대한 반영된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한편 칼리지보드는 지난 2005년 1600점(독해.수학 각각 800점) 만점이던 시험에 작문을 추가 2400점 만점으로 개편한 바 있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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