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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Best Value College (그랜트 수혜율 높고 학비 낮은 학교는?)

2013. 09. 30

베스트 밸류 칼리지는 베스트칼리지 랭킹에 선정된 자료에 2012-2013학년도 니드베이스 재정보조의 평균 학비를 비교해서 선정했다. 랭킹에 사용된 학력 데이타가 좋을 수록 높고 학비가 많을 수록 랭킹이 낮아진다. 이 순위는 US뉴스가 베스트 칼리지 랭킹의 상위 절반 학교만을 대상으로 만들었다.

◆ 내셔널 유니버시티

하버드가 베스트 칼리지 랭킹과는 달리 1위를 차지했다. 그랜트를 받는 학생의 비율이 59.5%였지만 니드베이스 그랜트를 받은 학생의 평균 학비가 1만5486달러였다. 2위인 예일은 54%의 학생이 그랜트를 받고 1만6205달러가 평균 학비였다. 이 수치는 순위 아래로 내려갈 수록 그랜트 수혜비율은 낮아지고 평균 학비는 올라간다. 눈에 띄는 것은 몰몬교에서 운영하는 브리엄영대-프로보가 10위로 비율은 낮았지만 학비가 1만2367달러였다. 한편 UC는 리버사이드가 35위만이 톱50에 올랐고 USC가 37위로 38%에 3만759달러를 기록했다.

◆ 내셔널 리버럴 아츠

애머스트가 55%, 1만6286달러로 1위였고 바나드 칼리지가 수혜비율이 37.8%였지만 학비가 1만2282달러로 2위였다. 3위 윌리엄스(53.1%, 1만9251달러), 4위 포모나(54.5%, 1만8249달러), 5위 소카(86.2%, 1만7861달러)였다.
 

 
[출처-코리아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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