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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캘스테이트 계열 지원 역대 최다

2013. 12. 26

캘스테이트 계열이 역대 최대 수준의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롱비치 지역 언론인 프레스 텔레그램이 캘스테이트 총장실에서 입수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1일~ 11월 30일까지 캘스테이트 계열 23개 캠퍼스의 2014년 가을학기 학부 신입 및 편입 지원자 수는 77만5498명에 달했다.
 
신입생 지원자 수에서는 캘스테이트 롱비치가 5만6281명으로 가장 많았다. 지난해보다 1.2%(667명) 증가했다. 샌디에이고 주립대는 5만5780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
 
또 캘스테이트 노스리지는 3만1861명의 지원자가 몰려 지난해보다 2245명이 늘었다.
편입생 지원자 수에서는 캘스테이트 롱비치가 지난해보다 3.6% 증가한 2만5910명을 기록해 가장 많았고 캘스테이트 풀러턴은 2만2000명 선으로 2위를 차지했다. 캘폴리 포모나의 경우 편입 지원자수가 1만3784명을 기록해 지난해에 비해 1605명(13.2%) 증가했다.
 
특히 캘스테이트 롱비치의 경우 학부 신입생과 편입생 지원자 수 외에 외국인 학생 및 대학원 지원자 수까지 합하면 총 8만3594명으로 미 전국 대학교 가운데 톱5 수준이다. 지난해에는 8만1477명이었다.
 
캘스테이트 롱비치 측은 '가주 학생들의 캘스테이트 롱비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과 학부모는 캘스테이트 롱비치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저렴한 학비에 대해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입학사정은 깐깐해 8만 명이 넘는 지원자 가운데 합격자는 3만 명 수준을 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체적으로는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기록했지만 캠퍼스에 따라 지원자 수가 줄어든 곳도 있다.
 
자료에 따르면 23개 캠퍼스 가운데 5곳은 지원자가 감소했다. 캘스테이트 도밍게즈 힐스는 지난해에 비해 지원자 수가 293명 줄었고 캘스테이트 풀러턴은 130명 감소했다. 캘스테이트 LA 역시 668명 줄었고 캘스테이트 샌버나디노도 187명 감소했다.
 
현재 캘스테이트 계열 전체 등록 학생 수는 43만7000명이고 교직원은 4만4000명이다.
 
[출처-LA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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