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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뉴스] UC 지원자 역대최고 기록

2014. 02. 10

2014년 가을학기 UC계열 지원자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가운데 가주 내 한인 지원자는 4,174명으로 집계됐다.

UC 총장실이 17일 공개한 올 가을학기 신입 및 편입생 지원 현황에 따르면 신입은 지난해보다 6.2% 늘어난 14만8,450명, 편입은 전년 대비 0.5% 감소한 3만4,822명으로 신입과 편입을 포함해 역대 최고인 18만3,272명이 UC 9개 캠퍼스에 지원했다. 이는 1년 전보다 4.9% 증가한 것이다.
 
올해 UC 지원자가 크게 늘어난 것은 타주 출신 및 외국인 유학생들의 지원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UC 신입생 지원자는 10년 연속 증가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전년 대비 어바인이 9.6%로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였고 머세드가 2%로 가장 낮은 상승폭을 기록했다.
 
타주 출신 학생은 신입 2만6,143명, 편입 995명 등 모두 2만7,138명으로 신입의 경우 19%, 편입의 경우 3.8% 늘어났다. 외국인 유학생의 경우 신입 2만2,546명, 편입 4,710명이 지원해 신입은 20.8%, 편입은 9.3% 증가했다. 가장 비중이 높은 가주 출신 학생은 신입이 9만9,761명, 편입 2만9,117명이 지원해 신입은 0.6% 증가, 편입은 2.1% 감소했다.
 
가주 내 한인 학생들의 지원 현황을 살펴보면 신입이 3,275명으로 전년 대비 107명이 줄었고, 편입은 899명이 지원, 전년 대비 47명이 줄었다. 또 신입과 편입을 포함해 가주 내 아시안 지원자 중 한인은 모두 4,174명으로 전체 아시안의 10.7%를 차지했다.
 
이는 중국계(33%), 필리핀계(16.1%), 베트남계(16.1%)에 이어 네 번째로 높은 수치다.가주 전체 지원자를 인종별로 보면 히스패닉이 지난해 32.1%에 이어 올해도 32.7%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서 아시안이 31.7%, 백인이 26.2%, 흑인이 5.9%로 집계됐다.
 
캠퍼스별로는 UCLA에 신입과 편입을 포함해 모두 10만5,824명이 지원해 6.3%의 증가율을 기록하며 9개 캠퍼스 중 가장 많은 지원자 수를 기록했다. UC 버클리는 총 9만284명이 지원, 지난해보다 7.9% 증가했다. 이어서 샌디에고가 8만9,537명으로 나타났다.
 
올 가을학기 UC 지원자수가 역대 최고를 기록한 것은 ▲UC 당국의 적극적인 학생유치 정책 ▲사립대에 비해 저렴한 학비 ▲학문 및 연구분야의 명성 ▲일부 캠퍼스의 타주 및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힘입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출처-코리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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