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상담센터

종로유학원 SITEMAP

프로그램

고객후기

고객서비스

유학가이드

종로유학원

마이페이지
카톡상담

카톡상담

상담예약

상담예약

유학Q&A

유학Q&A

견적요청

견적요청

학교검색

학교검색

[미국뉴스] 국무부 전산장애 복구 급진전

2014. 08. 08

4일 국무부 영사국이 밝힌 바에 따르면 장애가 발생한 영사통합 데이터베이스(CCD.Consular Consolidated Database) 복구작업이 예상보다 빨리 진척돼 비이민비자 발급 적체가 상당히 완화됐다.
 
현재 이민비자와 입양 케이스 긴급 비이민비자 발급에는 거의 지체가 없으며 일부 비이민비자의 발급만 평소보다 최대 1~2주 더 걸리는 것으로 발표됐다. 해외 체류 미국 시민권자에 대한 여권 발급 업무도 정상적으로 처리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무부는 그 동안 적체된 비이민비자 케이스의 절반 이상이 현재 인쇄 단계에 있으며 먼저 접수된 케이스를 우선 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각급 학교 개학을 앞두고 학생(F-1) 비자나 교환방문(J-1) 비자가 제때 발급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나 신청자가 몰려 적체는 가장 심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서울의 주한 미국대사관의 경우 예약부터 인터뷰까지 일반 비이민비자가 7일 방문비자가 10일가량 소요되는 데 비해 학생.교환방문 비자는 인터뷰까지 평균 12일이 걸리는 것으로 발표됐다.
 
하지만 인터뷰를 통해 비자 발급 승인을 받으면 보통 3~4일 내에 비자가 찍힌 여권을 돌려받지만 현재는 승인 후에도 최소한 일주일 이상 지나야 비자가 부착된 여권이 배달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즉 한국 유학생은 인터뷰와 비자 발급까지 3주가량 소요되고 있다.
 
반면 일본 도쿄에서는 인터뷰 이틀에 배달 6일이 걸리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도 인터뷰와 배달 각 3일씩밖에 소요되지 않아 한국의 적체 현상이 더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코리아데일리]

(주)종로유학원 | 대표자 : 이규헌 | 사업자등록번호 : 101-81-78682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7층 (0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