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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명소 브루클린(Brooklyn) 소개!
suyeon2 | 생활(맛집,여행등) | 2018.12.07

안녕하세요 :)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suyeon입니다~!

 

 

오늘은 뉴욕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인 브루클린을 소개합니다 ㅎㅎㅎ
브루클린은 저의 최애동네이기도 해요. 맨하탄과는 다르게 아기자기하게 구경할 것들도 많고 사랑스러운 동네랍니다.


주말에는 종종 플리마켓도 열리기 때문에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빈티지샵들이 많이 있어서

뜻하지 않게 득템을 하거나 갬성있는 아이템들을 건질수도 있어요.

그치만 빈티지샵 가격이 결코 착하지는 않답니다...

 

 

맨 처음 부르클린에 갔을때는 다리를 건너고 해질때까지 다리위에서 기다렸다가

선셋과 야경을 보고 왔는데 늦어서 덤보에서 사진을 제대로 못찍었어가지고

두번째 방문에서는 덤보 쪽으로 바로 갔어요. 플리마켓도 마침 덤보 주변이라:)

 

역시나 주말에는 사람들로 가득한 곳입니다.

무한도전에 나오면서 한국인들에게도 많이 유명해진 덤보.

그래서 사람도 많고 찻길 한복판에서 사진을 찍어어 하기 때문에 타이밍 잡기가 은근 어려워요.


차오면 우르르르 빠져나왔다가 다시 차 지나가면 들어가고 ㅋㅋㅋㅋㅋ
가끔 여기서 웨딩사진 찍는 커플들도 봤는데 배경에 온갖 사람 다 나올듯.....

 


덤보에서 빈티지샵들이랑 유명한 까페들이 있는 곳까지는 가리가 좀 있는데 “devotion” 이라는 까페 추천합니다.
항상 사람이 많아서 자리잡기가 힘들긴하지만 브런치 메뉴도 파는데 정말 굿굿..... 분위기도좋고!


이 외에도 그냥 돌아다니다보면 앤틱한 까페들도 많고 느낌있어 보이는 가게들도 많아서 여자들이 참으로다가 좋아할 동네랍니다.
동네 곳곳에 그래피티도 있는데 그냥 이것도 다 멋있어 보여요....


그리고 브루클린에 울프강의 원조인 피터루거 스테이크도 있으니 칼질하고플때 가도 좋은데 항상 사람이 많더라구요.
한국 가기 전에 언젠가 한번 꼭 와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