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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attan , 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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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소개
전공 및 학위
지원정보
대학생활
1863년에 설립된 이 대학은 주로 캔자스주민들의 직업교육에 역점을 두어 성장해왔으며 현재도 4년제 외에 2년제 과정에 학생들이 활발히 지원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2년제 과정은 1백 개 이상의 과정에서 학위를 수여하고 있으며 일본계 등 외국학생들은 이 과정에 오래 전부터 지원해왔습니다.
이 대학은 전 미국대학순위 150위 내에 포함돼 있으나 외부에 내세울 특이한 전공분야가 없어 외국에는 비교적 널리 알려지지 않은 대학입니다. 특히 대학원도 우수한 전공분야가 없어 우리나라 대학원생도 소수에 불과합니다.
전체학생 중 91%가 주내출신이며 외국인은 2%미만입니다. 캔자스를 비롯해 중부의 주들은 전통적인 백인 밀집지역으로 교포들이 많지 않아 아시안계 학생도 2%에 불과하며 기타 흑인과 남미계도 소수입니다.
그러나 캔자스도 인디애나, 미주리주와 마찬가지로 전통적으로 양반(?) 기질이 있는 백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곳으로 외국인에 대해 비교적 친절한 편이라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유학생은 학부에는 거의 없는 편이므로 이곳에 유학 가는 학생은 외로움을 각오해야 합니다.
이 대학의 전공분야는 시골 대학답게 농과계열(14%)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기타 나머지 분야는 경영학(15%), 교육학(11%), 공학(11%)에 거의 비슷한 수준의 지원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외국유학생의 수업료는 1만3천 달러 선으로 주민의 4배를 받고 있으며 같은 학교 수준인 알라바마 등 남부의 주들에 비해 3천 달러 이상 비싼 편입니다. 이런 이유도 외국학생들이 이 대학을 기피하는 것 중의 하나입니다.
학생들의 20%는 기숙사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신입생들의 경우 100% 기숙사입주를 보장하고 있으며 상급생도 원하면 기숙사 입주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대학의 재학생들은 인근 주민들이 많아 거의 집에서 통학하고 있어 기숙사 문제는 어려움이 없습니다.
학생들은 기숙사의 시설에 대해서는 불만족스런 정도라고 하고 있습니다. 특히 건물이 낡은 것이 많아서 청결하지 못한 분위기이며 식당도 1개 동에만 위치해 있어 식사시간마다 걸어 다니는 것이 불편이라고 합니다.
이 대학이 위치한 맨하탄(정식발음은 맨해튼이다)은 인구가 7만 정도의 도시이지만 캔자스에서는 큰 편에 속합니다. 캔자스는 대도시가 없는 주로 주변에서 가장 큰 도시인 캔자스시티(인구 50만명)도 미주리주에 속합니다.
맨하탄에서 캔자스시티까지는 2시간 거리로 학생들은 평일에도 캔자스시티에 나가서 여러 가지 공연을 관람하고 있습니다. 캔자스시티는 한국교포도 진출해 있으며 한국식품점도 있어 우리나라 음식을 구입할 수도 있습니다.
맨하탄도 이 대학인구 2만명을 제외하고도 주민이 많아서 어지간한 편의시설은 모두 갖추어져 있습니다. 특히 이 도시는 거주 면적이 넓어서 한국의 중급도시 이상의 분위기를 내고 있어 도시지역에 사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고 한국학생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캔자스는 미국의 지도상 가장 중간 부분에 해당하는 곳으로 바다와는 거리가 먼 주입니다. 인근의 주들도 미주리, 네브라스카 등으로 대부분이 산악지역과 관련이 있으며 흔히 서부 영화에 자주 등장하는 모습들이 현재도 캔자스에 남아 있습니다.
특히 인디언보호구역 등이 많고 높은 산들이 많아 캠핑과 야외놀이하기에는 최고 수준입니다. 이곳은 한국교포와 한국학생도 드물고 백인이 주 인구이므로 다소간의 외로움을 각오하고 유학가야 합니다.
도서관명: Hale Library, 3 others
소장목록: 1.5 million권의 서적, 9,443종의 정기간행물, 3,899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13%, 미국인 87%
학생성비: 여학생 50%, 남학생 50%
파트타임등록: 10%
[학생구성]
Asian/Pacific Islander: 2%
Asian/Pacific Islander: 2%
Black/Non-Hispanic: 3%
Hispanic: 2%
White/Non-Hispanic: 89%
Non-Resident Alien: 1%
Race/ethnicity unreported: 4%
[교수진]
총 교수진 : 1,277
전임교수 비율 : 85%
시간강사 비율 : 15%
남성비율 : 43%
여성비율 : 57%
학생vs교수 비율 : 19:1 or 21,592 students to 1,149 faculty
미국 캔자스 주 북동부 포터와터미 군과 라일리 군에 걸쳐 있는 시. 라일리 군의 군청소재지입니다. 빅블루 강과 캔자스(콰) 강이 만나는 곳에 있으며 기복이 완만한 플린트 구릉의 북쪽 가장자리에 있습니다. 터틀크리크 호를 만드는 댐이 있습니다. 1855년 폴레스카와 캔턴 정착지가 합해져 보스턴으로 되면서 마을이 생겨났다. 그러나 이듬해 캔자스 주 보스턴 협회와 오하이오 주 신시내티에서 온 이주민들이 서로 동의하여 그 이름을 보스턴에서 맨해튼으로 바꾸었습니다.
주요 교육중심지로 캔자스주립대학교(1858년 미국에서 무상불하 토지에 세운 초창기 대학들 중 하나인 블루먼트대학으로 설립)와 맨해튼그리스도교대학(1927)의 본거지입니다. 주변 농업지역의 농산물 거래와 가공 중심지입니다. 현재 제1보병사단의 사령본부가 있는 라일리 요새(1852)가 남서쪽으로 13㎞쯤 떨어진 곳에 있습니다. 1857년에 시가 되었습니다. 인구 37,712(1990)
날씨℃
봄:0-27℃, 여름:26~41℃, 가을:6.1-22℃, 겨울:-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