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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igan Technological University

Houghton , 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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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1885년에 설립된 미시간공대는 미국내 우수순위 100위권에 오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는 별로 알려지지 않은 대학입니다. 그러나 공과대학에서 석사, 박사학위까지 제공하고 있고 일부 분야는 상위권에 올라있어 현재는 인기를 더해가는 추세입니다.

이 대학은 인기도에 비해 입학은 쉬운 편으로 학생들의 80%가 입학이 허용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대부분이 미시간주에서 유학온 학생들로 순수 외국유학생이 5%이고 아시안은 1%에 불과해 한국학생은 소수입니다.

현지교포 자녀들도 이 대학이 너무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자녀를 보내기를 꺼리고 있습니다. 사실 이 대학에 유학 가는 학생은 외로움과 추위를 각오하고 입학해야 합니다. 이 대학이 소재한 Houghton은 미국의 최북단인 미시간주에서도 북단 끝에 위치한 마지막 도시로 겨울에는 영하 20도의 추위가 보통입니다.

우리나라 지도에서 보면 마치 백두산 끝 마을로 만주와 인접한 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실제로 이 지역에서 바라보면 오대호 건너에 캐나다가 있고 이곳은 겨울에 모든 산과 호수가 얼어붙어 사람들은 외부 출입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영하 10도가 최고 추위라는 우리나라 기온에 익숙한 학생들은 영하 20∼30도의 온도에는 치를 떨고(?) 있으며 어지간한 독심을 품지 않고는 견디지 못합니다. 이곳 주민이야 평생을 이런 곳에서 살아와서 견딜 만 하다지만 우리나라 학생들의 경우 상당수가 학교의 환경을 모르고 이곳에 유학 왔다가 1∼2학기 이후에는 재빨리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또 가장 가까운 대도시가 밀워키로 무려 8시간 이상이 소요돼 감히 대도시에 나갈 생각을 못하는 지경입니다. 주변에는 학생들의 기본적인 욕구조차 충족시킬 수 있는 문화, 오락시설이 거의 없고 Houghton도 인구가 2만에 불과한 소도시로 한마디로"벽지중의 벽지"가 바로 이곳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런 이유로 이 대학은 이런 환경에 익숙한 미시간 주민들이나 주로 지원해 오고 있으며 그나마 대학의 명성 때문에 10%의 인구가 타주 출신들입니다.

학생들은 주변에 기거할 곳이 마땅치 않은 이유로 주민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학교의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는 전체의 45%를 수용하고 있으며 학교도 설립 시부터 Residential College를 본따 기숙사 생활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모든 유학생은 기숙사를 신청하면 즉시 입주가 가능합니다. 학생들의 전공은 공과대학인 관계로 공학이 67%를 차지하고 있고 경영학(7%), 컴퓨터(3%) 등입니다.

학위는 2년제, 4년제 외에 석사, 박사과정이 있으나 전체 학생 중 대학원생은 10%미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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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

도서관명: J. R. Van Pelt Library
소장목록: 992,197권의 서적, 10,585종의 정기간행물, 3,790점의 시청각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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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현황

다른주출신: 18%
교내거주자: 43%
연령25세이상: 8%
편입생: 4%
유학생: 5%
아프리칸아메리칸: 2%
아시안아메리칸: 1%
히스패닉아메리칸: 0.8%
네이티브아메리칸: 0.9%
6년내졸업자: 63%
5년차졸업자: 32%
4년차졸업자: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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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 교수현황

[교수진]
총 교수진 : 451
전임교수 비율 : 91%
시간강사 비율 : 9%
남성비율 : 32%
여성비율 : 68%
학생vs교수 비율 : 13:1 or 5,474 students to 427 fa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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