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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ark , N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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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및 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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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1881년에 뉴저지주립으로 설립된 NJIT는 전학생의 13%를 아시안계가 차지하고 있으며 풀타임 등록학생을 기준으로 할 경우 전체학생의 12%를 유학생이 차지하고 있어 외국유학생 비율이 가장 높은 미국학교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뉴저지 중심에 위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뉴욕 시에서 불과 30분 이내 거리에 있어 적은 경비(연간 수업료 1만4천 달러, 생활비 8천 달러) 도심지에서 유학하려는 외국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NJIT에는 80년대 이후 특히 한국학생이 몰리기 시작해 연중 1백 명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계 교수들도 다수 재직 중입니다. 토플은 213점을 넘겨야 입학 안정권입니다.
뉴저지주가 설립한 공립학교인 뉴저지공과대학(NJIT)은 Stevens Institute of Technology와 함께 뉴저지를 대표하는 공대로 특히 외국학생들에게 잘 알려진 학교입니다.
Rutgers대, Stevens대 등 우수한 대학들이 밀집된 Newark도심지에 자리잡고 있는 이 대학은 대학이름 그대로 공학이 가장 유명하며 특히 기계공학과 컴퓨터과학이 탁월합니다. NJIT는 전 신입생에게 퍼스널컴퓨터가 주어지며 학교자체가 컴퓨터 시설로 이루어진 것처럼 보일 정도입니다.
기타 건축학, 화학, 수학도 수준급인 반면 물리학은 인기를 못 얻는 대표적인 전공입니다. 이 대학은 경영정보학 등에서 경영학석사(MBA)코스를 가지고 있으며 유학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공은 컴퓨터과학과 경영정보학(MIS)입니다.
이 대학은 학교의 전체 면적이 43에이커로 도심지의 건물들로만 이루어진 학교이기 때문에 공간이 좁고 클라스당 학생수가 지나치게 많은 것이 큰 흠입니다. 또 유학생출신 T.A(강의 조교)와 교수들이 많아 백인계 학생들은 영어를 더듬거리는 강사들이 너무 많은 점이 불만입니다.
학생들의 학과 선택상 굴곡이 심해 인원부족으로 취소되는 과목이 너무 많은 것도 재학생들로부터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NJIT는 각종 제조업체들과 CO-OP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어 공부하다가 도중에 직장에 취업해 실습을 할 수 있으나 유학생들은 이민법상 교외 취업이 안돼 그림의 떡에 불과합니다.
이 대학은 지난 90년에 외국유학생이 1천8백 명을 넘어서 전체학생의 4분의 1을 차지할 정도로 유학생들이 선호해 왔으나 현재는 크게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13%를 차지하는 아시안계 학생과 기타 소수계를 합칠 경우 전체 재학생의 절반이 비백인계로 미국대학 중에서 소수계 비율이 가장 큰 대학중의하나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기숙사는 1천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나 학생의 12%만이 기숙사를 이용하고 있으며 유학생들도 대부분 근처의 주택가나 뉴왁 시내에서 살고 있습니다.
Newark시는 뉴저지주의 최고 중심도시(인구 30만)로 풍부한 주택이 산재해 있어 방 얻기는 쉽습니다.
뉴왁시에는 또 한국교포들이 다수 진출해 세탁소, 선물센터 등 각종 소규모 가게를 운영하고 있으며(뉴왁 한인상인번영회 소속 업소만도 800여 개에 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일하는 한인들이 수천 명에 달해 한국에서와 비슷한 기분으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이들 업소에서는 유학생과 배우자들도 다수 취직해 학비를 벌고 있으며 상당수 학생들이 고국에서 전혀 돈을 송금 받지 않고도 고학으로 학교에 다니고 있습니다.
Newark에서 뉴욕까지는 고속전철로 10분 거리로 언제라도 미국 최대 도시인 뉴욕 시(인구 900만)에나가 각종 공연과 오락을 즐길 수 있으며 뉴욕 시에서 일자리를 잡은 뉴저지 주 거주 유학생들도 많습니다.
유학 경비는 연간 2만5천달러 선이나 기혼자의 경우 부인과 함께 이 금액을 모두 벌어 충당할 수도 있으므로 돈이 없더라도 꼭 유학 갈 학생들은 NJIT를 포함해 뉴저지, 뉴욕 일원의 대학을 고려해 볼만합니다.
도서관명: Van Houten Library, 1 other
소장목록: 160,000권의 서적, 1,100종의 정기간행물
유학생비율: 유학생 6%, 미국인 94%
학생성비: 여학생 18%, 남학생 82%
파트타임등록: 2%
[학생구성]
Asian/Pacific Islander: 26%
Asian/Pacific Islander: 26%
Black/Non-Hispanic: 9%
Hispanic: 10%
White/Non-Hispanic: 42%
Non-Resident Alien: 3%
Race/ethnicity unreported: 10%
[교수진]
총 교수진 : 801
전임교수 비율 : 51%
시간강사 비율 : 49%
남성비율 : Not Reported
여성비율 : Not Reported
학생vs교수 비율 : 17:1 or 9,264 students to 541 faculty
미국 뉴저지 주 북동쪽에 있는 도시이며 통관항. 맨해튼 섬 남쪽에서 서쪽으로 13㎞ 떨어져 있고, 뉴어크 만과 퍼세이익 강의 서쪽 기슭에 있습니다. 1666년 코네티컷에서 이주해온 청교도들이, 인디언들에게서 산 땅에 뉴어크를 세웠다. 처음에는 페사이악타운으로, 뒤에는 뉴밀퍼드로 불렸던 이 정착지의 현재 이름은 잉글랜드의 뉴어크온트렌트에서 온 에이브러햄 피어슨 목사의 고향 이름에서 따온 것 같다.
다른 견해는 그 이름이 성서적 의미를 지닌 것으로, 새 방주(New Ark)라는 말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입니다. 뉴어크는 1682년에 에식스 군의 군청소재지가 되었고 1693년에는 읍으로 인가를 받았습니다.
뉴어크에는 뉴저지공과대학(1881), 러트거스대학교의 뉴어크 캠퍼스, 시튼홀대학교 분교(1856, 로마 가톨릭 재단), 에식스군립대학(1968), 뉴저지의과대학·치과대학 등이 있습니다. 시 중심지 가까이에는 식민지시대에 훈련장으로 쓰였던 군사공원이 있는데, 지금은 것슨 보글럼의 청동 조상들인 '미국의 전쟁'이 그곳에 있습니다.
브랜치브룩 군립공원은 일본 벚나무로 유명합니다. 카스 길버트가 설계한 군법원 앞에는 보글럼이 만든 에이브러햄 링컨의 좌상이 있습니다. 역사적 건물로는 독립전쟁 동안 병원으로 쓰인 트리니티 대성당(1743)과 지은 지 200년이 지났으며 사제관이 딸린 돌로 된 '기도의 집', 플럼 하우스(1710), 옛 제일장로교회(1791) 등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인구:시 273,546(2000), 대도시권 2,032,989(2000).
날씨℃ (최저/최고)
겨울:9/-4 봄:26/1 여름:29/16 가을: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