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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1896년에 시작된 파슨즈 디자인학교는 회화, 건축, 사진, 판화, 유화 등 미술과 산업디자인에서 패션디자인에 이르는 디자인을 전문으로 교육하는 미술디자인 학교입니다. 규모로 보나 질로 보아 음악, 드라마, 무용 쪽의 줄리아드학교처럼 미술디자인 분야에선 미국 굴지의 전문학교입니다.
특히 파슨즈는 상업적 성격을 띤 디자인계통이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패션에서 미국 최고 수준임을 자타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기타 Illustration, Fine Arts, Craft, 환경디자인, 예술사교육 분야도 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학문입니다.
파슨즈는 파리와 미국의 LA(Otis Parsons)에 각각 분교를 두고 있어 지역적인 사정을 고려해 이들 분교에도 지원할 수 있습니다. 또 유명한 대학 중에서는 드물게 2년제 학위를 가지고 있는 대학으로 특히 2년제 과정은 외국 유학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파슨즈 디자인학교의 입학전형상 특징은 지원자들의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과 성적을 거의 1백%믿고 반영한다는 점입니다. 이 학교에는 실기시험이란 게 없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생활기록과 성적을 최대로 참고하되 생활기록 및 성적이 제대로 작성된 것인가, 학생들의 자질평가가 과연 잘돼 있는가를 확인하는 입학사정위원회의 인터뷰 절차가 있습니다.
파슨즈 디자인학교가 고등학교 생활기록과 성적만으로 학생들을 선발하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따로 있습니다. 즉 학생들을 일단 입학시키되 그들의 적성, 능력, 장래성을 1년 동안 자세히 관찰하는 제도입니다.
학사자격을 취득하는 미술대학 과정이 파슨즈 디자인학교에서 5년 과정으로 돼있고 제1학년 학기 동안은 기초프로그램(Foundation Courses)이라고 해서 본격적인 미술디자인 전공을 하기 앞서 적성훈련과 소양교육을 실시합니다.
따라서 당장 입학만하면 그럭저럭 대학을 나오는 그런 풍토가 아니고 세심하고 면밀한 적성테스트를 계속해 교수들이 장래성이 없다고 판단할 경우 학생들에게 다른 방향의 진로를 권유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파슨즈 디자인학교의 경우도 지원자중 30% 정도만 합격하고 70% 가량은 입학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파슨즈는 예능계 학교 중에서는 비교적 드물게 교양과목에도 치중하는 대학으로 같은 학교 시스템인 New School University (파슨즈는 이 대학의 미술계 단과대학인 셈입니다) 에서 전 학점의 5분의 1에 해당되는 교양과목을 듣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파슨즈의 2년제과정(A.A.S)은 평생교육대학과정(Continuing Education)에 소속돼 있음이 특징입니다. 미국의 많은 대학은 준학사 학위(A.A.S)과정을 정규대학의 일부인 평생교육과정에 소속시키고 있으며 이 과정은 정규학위 과정이므로 우리나라의 평생교육원과는 크게 다릅니다.
현재 약 5백명이 등록된 파슨즈의 2년제 과정의 특징은 주로 예능계를 전공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패션, 디자인계 등의 전문 지식을 전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과정에는 비예능계 전공자 들이 절반 이상 지원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가 없는 학생은 실기 대신에 예능관련 비평문을 제출해 도 됩니다.
4년제 정규학부과정(Bachelor of Fine Arts)에는 4년이 소요되는 BFA와 5년이 필요한 BFA/BA(Bachelor of Arts)학위 과정이 있습니다. 5년 과정은 예능계 외에 인문, 사회분야의 일반적인 교 양과정을 제공하는 것으로 우리나라의 복수전공 제도라고 보면 됩니다. 순수 디자이너를 지망하는 사람 은 4년제가 좋고, 출판, 광고 등의 전문분야에서 일할 사람은 5년제를 선택하는 추세입니다.
우리나라 학생을 포함해 외국 유학생들은 5년제 과정에 이론분야가 많이 포함돼 있어 주로 4년제 전문분야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포트폴리오가 탁월한 경우에는 토플 213점 미만이라도 입학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Foundation Year 기간 중 최소한 3학기를 영어연수를 같이 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파슨즈가 패션계통의 최고봉으로 널리 알려지고 지원자들이 줄을 잇는 것은 뉴욕 시에 위치하고 있다는 점 때문이기도 합니다. 뉴욕 시는 세계 예술과 패션의 본고장으로 시내에는 각종 화랑, 연주회장 등이 헤아릴 수도 없이 널려 있습니다.
음악, 미술 등 각 예술분야에서 연중 세계적인 행사가 끊이지 않고 유명한 디자이너들의 패션쇼도 거의 매일 열리다시피 합니다. 이곳에는 또 세계적으로 알려진 패션업체와 디자이너 사무실이 몰려 있는 맨하탄(특히 5가)이 있어 구태여 학교를 다니지 않고도 패션이나 예술에 대한 기본상식을 습득할 수 있다고 말해질 정도입니다.
패션업체들이 많으니까 옷과 관련된 산업도 발전해 있어 파슨즈재학생들은 졸업전이라도 얼마든지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아르바이트를 뛰면서 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파슨즈는 교수들도 거의 전문적인 디자이너들로 이름만 대면 금방 독자들도 알 수 있는 유명인사들이 비정규교수로 채용돼 이 대학에서 강의하고 있습니다.
한 유학생은 말로만 듣던 세계적인 디자이너에게서 공부를 배우는 것은 흥분되는 일임에는 틀림없으나 이들이 너무 바빠서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없는 것이 큰 흠이라고 전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에서는 또 유명 패션업체의 디자인 팀과 학생들을 자주 연결시켜 이들이 특별한 프로젝트(예를 들어 다음해의 여름수영복 패션을 준비하는 등)에 참여해 실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기숙사 시설이 미흡해 전학생의 35%만이 입주기회를 가질 수 있습니다. 캠퍼스 밖에서 방을 얻을 경우 월세가 6백~1천달러(방 1개 단독 아파트)을 넘는 것이 보통이므로 유학오기 전에 기숙사를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파슨즈가 위치한 맨하탄 남부직역은 뉴욕 대, New school등 진보적인 사립대학이 집중된 곳이며 10여분 거리에 Wall Street 등 뉴욕의 경제중심지가 밀집돼 있어 땅값 비싸다는 뉴욕 시에서도 방값과 물건값이 비싼 곳입니다.
파슨즈는 수업료도 연간 2만7천달러를 요구하지만 기숙사 밖에서 생활할 경우 기초생활비도 이와 비슷한 액수가 필요하므로 경비에 자신 없는 학생은 유학결정시에 신중해야 합니다.
파슨즈대학 주변은 서울의 신촌대학가와 비슷한 분위기로 히피, 동성연애자, 여성운동가 등 각종진보적인 모임들이 열리는 대표적인 지역이며 카페, 나이트클럽, 술집, 화랑, 재즈연주장 등이 수백개씩 몰려 있습니다. 또 이곳에서 10여분 거리내에 자유의 여신상, 차이나타운, 월 스트리트 등이 위치해 있어 세계적인 관광명소이기도 합니다.
파슨즈는 외국유학생들도 적극적으로 모집하고 있고 한국 등 아시아에서 유명디자인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어 지원자가 밀리고 있으며 전체 학부생의 14%가 유학생입니다(학부로만 따지면 미국에서 가장 유학생 재적비율이 높은 대학에 속합니다.).
대학원생은 1백50여명 미만이며 이중 15%가 외국학생입니다. 한국유학생은 많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실제로 대학원은 손으로 꼽을 정도이며 학부에도 20명선을 넘지 않는다(현지 교포 자녀들이 학부에 60명 이상 재학하고 있기 때문에 총 한국인 학생은 1백여명에 이릅니다.).
LA와 프랑스 파리에도 분교가 설치돼 있어 이곳에서 공부한 후 전학도 가능합니다. 이 대학은 미국 내에서도 워낙 널리 알려져 있어 전체학생의 72%가 타주 출신이며 이중 아시안계도 1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도서관명: Raymond Fogelman Library, 2 others
소장목록: 368,390권의 서적, 1,155종의 정기간행물, 433,123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65%, 미국인 35%
학생성비: 여학생 80%, 남학생 20%
파트타임등록: 1%
[학생구성]
Asian/Pacific Islander: 22%
Asian/Pacific Islander: 22%
Black/Non-Hispanic: 2%
Hispanic: 5%
White/Non-Hispanic: 28%
Non-Resident Alien: 29%
Race/ethnicity unreported: 14%
[교수진]
총 교수진 : 1,117
전임교수 비율 : 14%
시간강사 비율 : 86%
남성비율 : 52%
여성비율 : 48%
학생vs교수 비율 : 11:1 or 5,176 students to 476 facul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