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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scaloosa , 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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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1831년에 주립대학으로 발족한 알라바마대학은 Birmingham, Huntsville, Tuscaloosa의 3개 캠퍼스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중 본교인 Tuscaloosa의 경우 연간 수업료와 생활비가 1만6천 달러 선으로 비교적 대도시에 비해 싼 편에 속합니다.
한국에서는 오래 전부터 유학생이 몰려오기 시작해 1백명 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학교에는 미 전국의49개 주에서 학생이 오고 있으며 외국유학생도 3개 캠퍼스에 1천 8백 명이 등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알라바마대학은 아시아 등 각종 지역별 연구(Areas Study Programs)가 활발한 편입니다.
세 개의 캠퍼스들은 모두 한적한 대학촌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으며 전체학생의 70%가 알라바마 출신이고 85%가 백인계 학생입니다. 유학생들은 학교 기숙사나 주변의 소도시에서 월세를 얻어 공부하는 부류가 많습니다.
알라바마대학이라면 미국인들은 맨 처음 베어브리언트란 인물을 연상합니다. 브리언트는 알라바마대학의 미식축구팀을 이끌고 24회나 연속 전미대학 미식축구대회에서 우승한 명코치로 알라바마 대학을 미국 미식축구의 대명사로 만든 인물입니다.
지금도 알라바마 대에는 브리언트 기념관과 미식축구박물관이 있으며 미식축구에 관련된 여러 행사가 연중 끊이지 않고 열리고 있습니다.
알라바마대의 분위기는 앞의 Auburn대와 비슷해 한가한 시골의 전원생활이라는 것이 정확한 표현입니다. Tuscaloosa시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이 대학은 가장 중심 건물인 Georgian빌딩을 가운데 두고 90여 개의 크고 작은 건물들이 조그만 소도시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학교에 들어서면 군데군데 테니스나 미식축구(미 대학에서 미식축구는 특별한 행사가 아니고 하나의 생활로 굳어져 있다)를 즐기는 학생을 제외하고는 특별한 일이 눈에 띄지 않습니다.
알라바마 대는 전체학생의 79%이상이 이 지역 출신들이며 85%가 백인들로 극히 보수적인 대학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대학의 소수계(흑인이나 외국학생들)들은 알라바마에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인종차별이 존재하고 있다고 공공연히 말하고 있을 정도입니다.
재학생의 대부분은 인근 Tuscaloosa시에서 방을 얻어 거주하고 있으며 전체학생의 4분의 1만이 6동의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를 신청하는 인원이 많지 않아서 신입생은 항상 기숙사를 이용할 수 있으며 남녀가 함께 기거하는 (Co-ed) 기숙사 시설은 없습니다. 외국유학생들은 주로 Rose Towers, Highlands 등 아파트기숙사에 거주하고 있으며 각 기숙사는 자체 내에 식당과 학습실을 갖추고 있어 군데군데 모여있는 유학생들을 흔히 볼 수 있습니다.
알라바마대학은 8개의 학부 단과대학과 Law School을 포함한 여러 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중 New College가 가장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1970년에 탄생된 New College는 여성학, 경영예비코스 등 독특한 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로 세미나 형식의 수업으로 코스를 마치도록 돼 있습니다.
알라바마대학에서 가장 인기를 끄는 단과대학은 경영학과 (The College of Commerce and Business)로 미국의 이른바 Big Eight 회계법인(미국에서 가장 큰 8개의 회계법인)들도 이 대학출신 경영학도들을 적극적으로 채용하고 있습니다.
이밖에 2천만 달러를 투자해 에너지 연구소를 설치한 공학(Engineering)분야도 학생들이 많이 선택하는 전공입니다. 알라바마 대는 동남부지역 대학으로서는 거의 유일하게 광산석유공학(Mining and Petroleum Engineering)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The College of Communication과 The School of Music도 학생이 몰리는 학과중의 하나입니다.
반면에 인문과학대학(The College of Arts & Science)은 비교적 인기도 없으며 같은 수준의 타 대학에 비해 명성도 낮은 편입니다. 인문과학대학에서 외국학생이 많이 선택하는 분야는 영어(특히 창작분야), 역사, 자연사(Natural Science) 등입니다.
대학원과정에서는 사회사업학과(The School of Social Work)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이 학과는 알라바마 주에서는 유일한 사회사업 관련 대학원과정이며 특히 현장 실습에서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영어에 문제가 있는 신입생들에게도 TA(Teaching Assistants) 등의 장학금을 많이 지급하고 있어 장학금을 타가면서 공부할 수 있는 대표적인 대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대학은 일반적으로 중간수준의 대학으로 평가되고 있으며 특히 입학이 쉬운 학교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신청자의 80% 이상이 입학이 허용되고 있으며 학점이 낮은 학생이나 TOEFL에 문제있는 외국학생들에게도 조건부 입학의 길이 마련돼 있습니다.
도서관명: Amelia Gayle Gorgas Library, 8 others
소장목록: 3.4 million권의 서적, 17,788종의 정기간행물, 480,498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25%, 미국인 75%
학생성비: 여학생 56%, 남학생 44%
파트타임등록: 1%
[학생구성]
American Indian/Alaskan Native: 1%
Asian/Pacific Islander: 1%
Asian/Pacific Islander: 1%
Black/Non-Hispanic: 10%
White/Non-Hispanic: 87%
Non-Resident Alien: 1%
[교수진]
총 교수진 : 1,799
전임교수 비율 : 71%
시간강사 비율 : 29%
남성비율 : 46%
여성비율 : 54%
학생vs교수 비율 : Not Reported
미국 앨라배마 주 서부 터스컬루사 군의 군청소재지이며 시. 블랙워리어 강가에 있습니다. 크리크 전쟁이 끝난 뒤인 1816년 정착지로 개방된 땅에 토머스 요크가 지금의 시를 세웠다. 터스컬루사라는 지명은 '검은 전사(戰士)'라는 뜻의 촉토 인디언 추장의 이름에서 따왔는데 그는 1540년에 앨라배마 주 남부에서 스페인의 탐험가 에르난도 데 소토와 전투를 벌인 인물이었습니다.
1826~46년에 주도였으며, 남북전쟁중에는 부분적으로 파괴되었습니다. 시는 농업지대 내에 있으며, 석탄과 광석 매장지에 인접해 있습니다. 다양한 농업과 공업이 발달해 있으며 앨라배마주립대학교(1831)와 스틸먼대학(1876) 등도 경제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큽니다. 고거스 홈, 프레지던트 저택 등 남북전쟁 이전 시대의 가옥들이 지금까지 남아 있습니다. 1819년 시가 되었습니다. 인구:시 79,797(1994), 터스컬루사 대도시권 157,090(1994).
날씨℃
봄:20-27℃, 여름:28-35℃, 가을:20-25℃, 겨울: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