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SNS 계정으로 간편로그인이 가능합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ID ASSISTANCE 아이디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아이디 중 일부를 * 처리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PW ASSISTANCE 비밀번호 찾기
개인정보 도용에 대한 피해방지를 위하여 임시 비밀번호를 발급합니다.
아이디 찾기에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문의하기에 글을 남겨주세요.
어학연수 메인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대학진학 메인
조기유학 메인
프로그램
어학연수
대학진학
전문과정
조기유학/캠프
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
아일랜드
몰타
필리핀
일본
어학연수 정보
간편문의
카톡상담
상담예약
유학Q&A
견적요청
학교검색
Boulder , CO
학교메인
학교소개
전공 및 학위
지원정보
대학생활
1876년에 콜로라도주립대로 시작된 이 학교는 백인이 전체 학생의 90%를 차지해 백인이 가장 많이 재학하는 미국대학중의 하나로 꼽힙니다. 이 대학에 백인인구가 상대적으로 많은 이유는 콜로라도 주 자체가 거의 백인중심 거주지역인데다 비교적 경기변동이 없는 남부에 위치해 이주해 오는 타인종이 적기 때문입니다.
콜로라도대학은 유학생의 입학기준이 토플 기준점수(173점)등은 비교적 낮은 편이나 학부는 SAT나 ACT를 요구하고 있으며 대학원도 입학이 까다롭기로 유명합니다.
학비는 대도시인 Boulder에 위치하고 있어 남부 주립대로서는 비교적 비싼 편(생활비를 포함해서 연간 3만 달러선)이며 유학생들에게는 원칙적으로 장학금을 지불하지 않습니다.
콜로라도대학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도 캠퍼스의 아름다움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대학 재학생 중에는 입학 전에 인터뷰를 위해 학교를 방문해 보고서 학교주위 환경이 마음에 들어 입학을 결정하는 학생들도 있습니다. 실제로 이 대학은 여러 잡지사에 의해 보스턴, 스탠포드, 듀크 대와 함께 미국에서 캠퍼스가 아름다운 4대 대학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UC가 캠퍼스의 아름다움을 자랑할 수 있는 이유는 Boulder시 때문이기도 합니다. Boulder는 휴양지로 유명한 콜로라도 중에서도 연중 가장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도시로 이 도시에 도착하면 인구 수십만의 대도시가 전혀 도시다운 느낌을 주지 않을 만큼 잘 꾸며져 있습니다.
UC도 이태리 식 붉은 지붕과 다양한 색깔의 깃발들로 장식돼 있어 연중 축제가 계속되는 분위기를 연출해 내고 있습니다. UC는 외형이 아름다운 반면 학교시설은 빈약한 편에 속합니다. 특히 콜로라도 주 거주 학생들이 대거 지원해 항상 교실난을 겪고 있으며 많은 경우에는 2백 명 이상이 한꺼번에 강의를 듣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로 UC 1학년 학생들은 대부분 부족한 교실과 빈약한 강의를 최고 불만으로 꼽고 있습니다.
UC는 크게 보아 인문과학, 경영, 공대, 응용과학, 환경학, 음악대 등의 6대 단과대학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각 단과대학은 입학기준이나 요구사항이 모두 다르므로 사전에 이를 철저히 알고 응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음악대는 입학허가 전에 Audition과정을 필수적으로 요구하고 있다(그러나 유학생들은 사전에 인터뷰를 위해 도미하기가 어려우므로 카세트나 비디오테이프를 제출할 수 있다). 공대계통에서는 분자생물학과 세포학이 정평이 나 있으며 우주공학과는 미국 역사상 처음으로 학생들이 직접 인공위성을 제작해 화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UC는 특이한 과정을 설치해 학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대표적인 학교입니다. 예를 들어 Sewall Hall 프로그램은 IVY League식의 레지덴셜 시스템(전학생이 기숙사에 함께 거주하면서 공부도 같이하는 방법)을 채택해 학생들이 기숙사에서 함께 생활하면서 평상시에도 각종 세미나나 토론회를 갖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 President's Leadership Class는 장래에 정치가나 대기업가가 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리더십,대인관계 등을 집중적으로 훈련시키고 있으며 World Affairs Conference를 해마다 개최해 전세계의 유명인사를 초청해 각종 문제에 대한 그들의 견해를 듣는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습니다.
학생의 주류를 이루는 백인 중에는 특히 캘리포니아 주에서 아름다운 Boulder에 끌려 유학 온 학생들이 30%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들은 UC를 University of California-Boulder라고 애칭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외국유학생들은 학부의 경우 4%선이고 대학원은 12%에 달하고 있으나 널리 알려진 주립대치고는 외국학생이 적은 편에 속합니다. 유학생들은 그 이유로 콜로라도대가 지나치게 백인 구성비가 많아 인종차별을 우려한 외국인들이 진학을 꺼리고 있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일부는 또 이 대학이 유학생들에게는 연간 2만1천 달러의 높은 수업료를 요구하고 있어 인접한 알라바마, 아칸소 등의 공립대들이 부과하는 등록금의 1.5배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UC의 기숙사 시스템은 최악의 상태라고 말해질 정도로 입주를 둘러싼 경쟁이 치열합니다. 이유는UC주변에 방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Boulder가 관광지인 까닭에 물가가 비싸 생활비가 기숙사비용의 2배를 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경비를 절약하려는 학생들이 기숙사로 몰리고 있는 반면 기숙사시설은 부족해 심한 경우에는 1년씩 기다려야 입주권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대학에 진학하려는
학생들은 원서를 신청할 때 기숙사 신청서도 함께 보내주도록 요청해 미리 우선권을 확보해 놓는 것이 중요합니다.
UC의 분위기는 인원이 2만5천에 달하는 대규모 대학답지 않게 조용한 편입니다. 축제도 Colorado Shakespeare Festival를 제외하고 내놓을 만한 것이 없으며 학생들도 학교내 행사보다도 야외활동을 더 즐기는 편입니다.
특히 UC재학생들이 즐기는 스포츠는 스키와 하이킹으로 이 대학 학생치고 스키를 못 타는 사람이 없다고 말해지고 있습니다. UC의 스키 팀은 미국대학 최강을 자랑하고 있으며 이 대학에서 1시간 내 거리에서 찾을 수 있는 스키장이 무궁무진합니다.
학교수준은 중상위(전 미국대학 기준 51~120위 사이, US.News 선정)권 정도이나 지원학생이 많아 입학률은 70% 미만입니다. 대학원도 TOEFL 213점을 기준으로 하고 있어, 시험성적이 낮은 반면 학점에 자신있는 학생들이 고려해 볼만한 대학입니다.
도서관명: Norlin Library, 5 others
소장목록: 2.7 million권의 서적, 14,772종의 정기간행물, 60,202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44%, 미국인 56%
학생성비: 여학생 50%, 남학생 50%
파트타임등록: 1%
[학생구성]
American Indian/Alaskan Native: 1%
Asian/Pacific Islander: 6%
Asian/Pacific Islander: 6%
Black/Non-Hispanic: 2%
White/Non-Hispanic: 81%
Non-Resident Alien: 1%
Race/ethnicity unreport
[교수진]
총 교수진 : 2,053
전임교수 비율 : 73%
시간강사 비율 : 27%
남성비율 : 40%
여성비율 : 60%
학생vs교수 비율 : 18:1 or 32,176 students to 1,960 faculty
미국 콜로라도 주 중북부 볼더 군의 군청소재지(1861)이며 시. 로키 산맥의 지맥인 플래티런 산맥 기슭, 해발 1,632m 지점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볼더 강변에 위치한 이 도시는 덴버에서 북서쪽으로 48㎞ 떨어져 있습니다. 1858년 광부들에 의해 정착이 시작되어 1859년 자치회가 조직되었으며 이 지역에 큰 자갈(boulder)이 많다고 해서 볼더로 명명되었습니다.
1871년 읍이 되었으며, 1873년 2개의 철도가 들어서면서 서쪽 산악지대 광산으로 가는 관문과 농업 중심지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또 1876년 이곳에 콜로라도대학교가 설립되었습니다. 1950년대초 이후로는 대단위 행정·산업·교육 단지가 발달했습니다. 볼더는 과학 및 환경관계 연구의 중심지가 되었습니다.
미국 표준국의 핵심 부서, 세계태양운동 데이터 센터의 미국 지부, 미국 환경연구 센터가 이곳에 있으며 산업체의 수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상수도 공급이 특이한데, 물의 일부는 시가 소유하고 있는 로키 산맥 분수령의 어래퍼 호 빙하에서 나옵니다. 볼더 협곡과 부근의 다른 협곡들은 그 경관이 매우 아름답다. 볼더에는 2,400㏊의 산악공원지대가 있습니다.
북서쪽의 로키 산 국립공원과 서쪽의 루스벨트 국립산림지로 가는 주요관문이기도 합니다. 1918년에 시가 되었습니다. 인구:시 83,312(1990), 볼더-롱먼트 대도시권 225,339(1990).
날씨℃ (고/저)
겨울:6/-9 봄:16/1 여름:31/14 가을: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