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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niversity of Kansas

Lawrence , KS

국제학생 특별전형 가능대학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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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캔자스대는 비교적 역사가 오랜 주립(1866년)이면서도 빛을 못보고 있는 대학중의 하나로 외국유학생이나 한국학생수에 있어 캔자스주립대(Kansas State University)보다 약간 많은 편입니다.

캔자스 대는 캔자스시티에서 1시간 거리로 3시간 이상 걸리는 캔자스주립대에 비해 더 도시 맛을 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두 대학 모두 90년대 들어서부터 한국학생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캔자스 대는 생활비를 포함한 유학비가 연간 1만7천 달러 선으로 캔자스주립대(1만8천 달러)와 비슷하고 미국에서 가장 값싸게 졸업할 수 있는 대학중의 하나입니다.

캔자스 대는 여러 대학 전문기관들에 의한 평가가 크게 엇갈리고 있는 대학중의 하나입니다. 일부 기관들은 캔자스 대를 중상위권 또는 우수대수준(미 전국대학 100위 내)으로까지 평가하고 있으나 다른 단체들이 발간한 보고서에서는 중위권 이하로도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캔자스대가 최소한 중위권수준을 넘어선 주립대라는 데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습니다.

13개의 전문대학을 가지고 있는 캔자스 대는 학부의 경우 각 단과대학에서 입학생을 자체 사정해 뽑는 독특한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각 전문대학에 지원했다가 탈락된 학생들은 자동적으로 인문과학대에 소속되며 이 학교신입생들의 70%가 이 같은 과정을 밟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전공분야는 건축, 도시계획, 응용보건학, 약학, 간호학, 경영, 교육학 등이며 공대는 전분야가 중간수준 정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인문과학계통에서는 특히 어학이 뛰어나 영어 외에도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등 외국어 학과가 실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철학과도 유명합니다.

캔자스대도 다른 대규모 주립대학들과 마찬가지로 과밀학급 문제로 골치를 앓고 있습니다. 이 학교는 많은 T.A를 활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특히 교양학부의 경우 한 클라스가 50명에 이르는 것이 보통이며 학생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 있습니다. 학부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 유학생은"이 학교에서는 자기가 원하는 클라스를 들을 수 있는 것이 오히려 신기할 정도"라고 말하고"코스부족 문제에 대해 학교측이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있다"고 불만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캔자스 대 재학생의 3분의 2는 주내 출신들이며 타주 출신들도 대부분 시카고 등 인근 주에서 오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외국유학생(전체학생의 6%)을 포함해 타주 출신들에게는 보다 더 높은 입학기준을 요구하고 있다(예를 들어 학점 3.0이상)비백인계는 흑인계와 남미계가 4%정도이며 기타 아시안계는 극소수입니다. 학교에서 백인계와 비백인계의 관계는 비교적 원만한 편이었으나 최근 들어 소수계 학생들이 권리주장에 적극 나서고 있어 앞으로 상호 갈등이 심해질 우려가 큽니다.

재학생 중 25%만이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기숙사 용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머지는Lawrence시에서 살고 있습니다.

Lawrence는 한가하고 전형적인 미국중부의 도시로 중심부에 몇 개의 부티크와 술집들이 어울려 있는 것 외에는 특이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캔자스 주 수도인 Topeka나 Kansas City까지는 1시간 내외 거리로 도시문화가 그리워질 때는 언제든지 이들 도시에 나갈 수 있습니다.

캔자스 대 기숙사는 학점이 나쁜 학생들(2.5이하)끼리 함께 기숙하면서 교수의 지도하에 평시에도 공부하게 하는 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점이 특징입니다. 이 대학은 또 세계 31개국 대학들과 학생교류프로그램을 가지고 있으며 한국에도 유학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대학원의 경우 토플은 220점 이상 요구하는 것으로 발표되고 있으나 213점을 넘기면 조건부 입학이 가능합니다. 이 대학의 한국유학생은 최근 들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이 점은 캔자스 뿐만 아니고 일리노이 주를 제외한 나머지 중부지역 소재 대학에서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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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

도서관명: Watson Library, 11 others
소장목록: 4.4 million권의 서적, 32,722종의 정기간행물, 48,554점의 시청각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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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현황

유학생비율: 유학생 27%, 미국인 73%
학생성비: 여학생 53%, 남학생 47%
파트타임등록: 2%

[학생구성]
American Indian/Alaskan Native: 1%
Asian/Pacific Islander: 5%
Asian/Pacific Islander: 5%
Black/Non-Hispanic: 4%
White/Non-Hispanic: 83%
Non-Resident Alien: 2%
Race/ethnicity un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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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 교수현황

[교수진]
총 교수진 : 1,803
전임교수 비율 : 79%
시간강사 비율 : 21%
남성비율 : 43%
여성비율 : 57%
학생vs교수 비율 : 16:1 or 23,163 students to 1,403 facul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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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설명

미국 캔자스 주 동부 더글러스 군의 군청소재지(1855)이며 시. 캔자스 강(코 강이라고도 함)을 끼고 있습니다. 1854년 캘리포니아로 가는 산길 부근에 있는 평평한 언덕 꼭대기에 세워졌습니다. 이 정착지는 진보적인 노예제도 반대론자들에 의해 건설되었는데 이들은 뉴잉글랜드이민원조회사의 후원을 받아 캔자스로 온 사람들이었습니다. 이들은 노예제도를 찬성하는 기존 정착자들을 투표로 누르고 캔자스를 노예가 없는 주로 만들었습니다. 이 도시의 이름은 뉴잉글랜드의 직물제조업자인 에이머스 A. 로렌스의 이름에서 따왔습니다.
1866년 캔자스대학교가 설립되었고, 1884년에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을 위한 하스켈 연구소(현재 하스켈인디언초급대학)가 세워졌습니다. 남쪽으로 21㎞ 떨어진 볼드윈 시에 베이커대학교(1858)가 있습니다. 이 도시 발전의 특징은 교육과 문화적인 전통이 뚜렷하다는 점입니다. 조그만 공장들이 몇 개 있지만 본질적으로 대학도시입니다. 1858년에 시가 되었습니다. 인구:시 66,810(1992), 대도시권 83,293(19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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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조건

날씨℃
봄:0-27℃, 여름:26~41℃, 가을:6.1-22℃, 겨울:-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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