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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timore , 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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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1963년에 메릴랜드 주립대학의 볼티모어 시 분교로 시작된 이 학교는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미국대학 150위권에 오르는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인 대학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30년 만에 전체 3, 500개의 미국대학중 150위권에 오른 것은 전례가 없는 것으로 이는 메릴랜드 주정부의 집중 투자로 가능한 일입니다.
이 대학은 주립대학에는 별로 없는 메이어호프 레지덴셜칼리지(학생의 대부분이 기숙사에서 교수와 함께 살면서 수업과 생활을 병행하는 영국식 교육제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곳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학교내에서 전체순위 5%에 드는 최우수학생들입니다.
또 예능계학생들을 위한 특별 장학제도를 가지고 있어 우수한 예술학도들이 이곳에 등록하고 있으며 전체학생의 8%가 예능계 전공자입니다.
이 대학은 단기간에 성장한 대학답게 지원자들도 많아 전체학생의 70%만이 입학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의 입학에도 토플점수 등에 예외가 없으므로 입학이 어려운 대학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 대학과 비슷한 이름을 가진 학교로는 University of Baltimore, University of Maryland-Baltimore등이 있으나 이는 모두 학부가 없는 주립의 전문 대학원들로 학부생은 등록할 수 없습니다.
학생분포는 백인이 64%, 흑인이 16%, 아시안계가 14%이고 유학생도 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도시에는 한국계 이민자의 인구도 많아 교포학생들도 3백 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들은 한국학생회를 조직해 맹렬히 활약하고 있습니다. 한국유학생은 70명 선으로 대학원에 재학하는 학생과 학부생이 절반의 비율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대학에 진학해 오는 학생들은 주로 워싱턴, 뉴욕에 어학연수를 온 학생 중에서 적당한 학교를 찾아 등록한 학생들입니다. 등록금이 연간 1만5천 달러 선으로 다른 동부의 주립대학과 비슷한 수준이며 생활비도 연 8천달러는 예상해야 생활이 가능합니다.
볼티모어 시는 인구 80만인 미국에서 12번째로 큰 대도시로 샌프란시스코와 비슷한 규모이나 한국에는 훨씬 덜 알려져 있습니다. 이 도시는 예전부터 항구도시로 미국 동부의 주요 중화확, 중공업단지가 많이 들어서 있고 항구의 물자도 주로 공업용품이 많습니다.
이 도시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D.C. 와 1시간 거리로 한국인들도 많이 진출해 있으며 한국식품점, 식당은 수십개 씩이나 됩니다. 최근에는 전에 없던 한국식 노래방까지 생기고 있어 교포들은 곧 이 도시가 뉴욕이나 시카고 같은 코리안 타운이 생길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 도시에는 메릴랜드 주립대학들 외에 세계적으로 유명한 존스홉킨스대학, 메릴랜드예술대학 등 대학이 많이 들어서 있고 기타 각종 정부지원 연구소, 실험소들이 밀집돼 있습니다. 지리적으로 워싱턴D.C.와 가까워 특히 정부관련 기관들이 많으며 이곳에서 일하는 한인들의 자녀가 이 대학에 많이 진학하고 있습니다.
이들 한국인 교포들은 뉴욕 등에 비해 지식수준도 높고 중산층 가정 출신들로 학교내에서도 유학생들과 곧장 어울린다고 학생들은 말하고 있습니다.
볼티모어 시에서 워싱턴은 1시간, 필라델피아가 2시간, 뉴욕이 4시간 거리로 이들 도시에는 한인교포들이 이미 10-20만을 넘어서 지나치게 한국식으로 생활하는 것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이 도시에서는 약간의 아르바이트도 가능하나 경비의 많은 부분을 아르바이트로 충당할 수는 없습니다. 학생들의25%는 기숙사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유학생은 처음에 기숙사가 가능하나 상급생이 되면 밖에 나가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기숙사는 신입생의 경우 보장해주지만 신청자들이 많아서 가능한 빨리 신청해야 합니다.
대학원생의 경우 기혼자아파트는 없으며 독신자들도 방이 부족한 형편입니다.
주변의 집세는 대도시인 이유로 월 9백달러 선(아파트 1베드룸)이며 생활비도 비싼 편이므로 약간의 경비부담을 안고 유학가야 합니다.
도서관명: Albin O. Kuhn Library and Gallery, 1 other
소장목록: 4,508종의 정기간행물, 1.5 million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12%, 미국인 88%
학생성비: 여학생 44%, 남학생 56%
파트타임등록: 1%
[학생구성]
Asian/Pacific Islander: 23%
Asian/Pacific Islander: 23%
Black/Non-Hispanic: 10%
Hispanic: 3%
White/Non-Hispanic: 59%
Non-Resident Alien: 2%
Race/ethnicity unreported: 2%
[교수진]
총 교수진 : 825
전임교수 비율 : 64%
시간강사 비율 : 36%
남성비율 : 46%
여성비율 : 54%
학생vs교수 비율 : 19:1 or 11,781 students to 626 faculty
인구는 65만 1154명(2000)입니다. 위성도시와 교외를 포함한 대도시권 인구는 약 238만입니다. 체서피크만(灣) 가까이에 위치하며, 워싱턴에서 북동쪽으로 60km 떨어져 있습니다. 1729년에 인디언으로부터 토지를 매입하여 조선업을 시작하면서부터 발전하기 시작하였으며, 독립전쟁 당시에는 조선의 중심지인 동시에 담배와 곡물을 수출하는 항구도시가 되어, 크게 성장하였습니다.
독립운동 당시에는 독립군의 중요한 거점이었고, 남북전쟁 당시에는 이곳에서 격전이 벌어졌습니다. 또 1904년에는 큰 화재가 일어나 많은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볼티모어는 미국의 역사를 각처에 보존하고, 근대화한 도시로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날씨℃ (최저/최고)
겨울:-4/9 봄:-1/26 여름:14/31 가을:-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