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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son , 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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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1969년에 텍사스의 주립대로 시작된 달라스캠퍼스는 오스틴캠퍼스와 비슷하게 인기를 끌고 있는대학이나 우리나라에는 별로 알려져 있지 않고 오히려 알링톤캠퍼스가 더 유명합니다. 달라스캠퍼스는미국내 우수대학순위 100∼50위에 포함된 우수대학으로 달라스의 한국교포 자녀들이 가장 선호하는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입학경쟁도 치열해 전체 학생의 50%만이 입학이 허용되고 있으며 이들은 SATⅠ, SATⅡ를 모두 제출해야 합니다. SAT 점수도 평균 1,270점을 요구하고 있어 미국대학중 상당히 수준있는대학입니다. 외국학생들에게도 SAT를 요구하고 있으며 평균학점도 3.0을 넘겨야 입학이 가능합니다.
이 대학의 인구는 백인이 66%, 아시안이 17%이며 흑인 6%, 남미계 7%로 백인과 아시안계가 주로다니는 학교입니다. 특히 달라스의 아시안계는 집중적으로 이 학교를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인 학생도 3백 명 선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유학생의 경우 대학원에 10여명이 재학 중이며 학부에는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이 대학의 단점은 대학원의 경우 특별히 우수한 학과가 없어 우리나라 유학생들이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반면 학부는 우수한 편이나 입학이 어려워 유학생이 많이 탈락하고 있습니다.
이 캠퍼스는 달라스 도심에 위치해 있으며 원래 시정부가 소유한 공원용지에 뒤늦게 세운 대학입니다. 시 정부는 설립 이후 학부과정에 집중 투자해와 학부는 30년이 안되는 짧은 기간 동안 미국의 우수명문학교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학교측은 가능한 기숙사에서 지내며 공부하는 동부식 레지덴셜칼리지를 지향해 기숙사도 많이 지어놓고 있으며 학생의 30% 이상이 기숙사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달라스의 도심에 위치해 있음에도 학생들이 통학하지 않고 기숙사에서 지내는 경우도있다고 합니다. 유학생은 언제나 입주가 가능하고 기혼자 학생들을 위해 1∼4개짜리 방이 딸린 아파트시설도 가지고 있습니다.
학교주변에는 방이 많아서 쉽게 주택을 임대할 수가 있으며 아파트의 경우 7백∼8백달러 선이면 임대 가능합니다.
달라스시는 미국의 대표적인 연예, 호텔, 공연 사업이 많이 들어선 곳으로 연중 흥청댄다(?)는 것이유학생들의 말입니다. 대도시의 모든 것을 맛볼 수 있고 한인교포들도 1만명 이상 거주하고 있어 한국식당, 식품점을 이용할 수있습니다. 또 대학원생의 경우 다소의 아르바이트를 할 수도 있으나 크게 도움이되는 금액은 아닙니다.
도서관명: Eugene McDermott Library, 2 others
소장목록: 447,496권의 서적, 3,831종의 정기간행물, 2,011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5%, 미국인 95%
학생성비: 여학생 40%, 남학생 60%
파트타임등록: 4%
[학생구성]
Asian/Pacific Islander: 17%
Asian/Pacific Islander: 17%
Black/Non-Hispanic: 4%
Hispanic: 10%
White/Non-Hispanic: 64%
Non-Resident Alien: 4%
Race/ethnicity unreported: 1%
[교수진]
총 교수진 : 1,198
전임교수 비율 : 71%
시간강사 비율 : 29%
남성비율 : 35%
여성비율 : 65%
학생vs교수 비율 : 21:1 or 20,783 students to 969 faculty
미국 텍사스 주 북부 댈러스 군과 콜린 군에 걸쳐 있는 시. 댈러스 시 북쪽의 교외도시로 최초의 건설자들이 정착한 곳은 지금의 시 경계선에서 남쪽으로 떨어져 있고 현재의 레스트랜드 안에 설정된 브레켄리지 타운십이었다(1853경). 1872년에 릴리 휠러와 잭 휠러가 휴스턴앤드텍사스센트럴철도회사에 마을과 선로 건설용 부지를 주면서 마을이 건설되었고 당시 철도회사의 사장이었던 조지 리처드슨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상가지역은 대화재를 겪고 난 뒤 1890년대초에 새로 지어졌습니다. 1924년 댈러스까지의 '붉은 벽돌길'(후에 그린빌 고속도로)이 완공되면서 인구가 급증했습니다. 리처드슨은 이듬해 읍이 되었고, 1956년에 시로 허가를 받았습니다.
대부분 주거지역이나, 선석유회사 연구소와 W. L. 클레이턴 연구 센터(식품) 등의 연구기관들이 있는 연구 중심지로 발달하고 있습니다. 또 전자부품 제조공업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인구 74,840(1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