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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lington , V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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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미국의 주립대학중 비교적 빨리 시작된(1791년) 이 대학은 미국의 주립대학중 가장 비싼 대학이라는 점에서 또 하나의 기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대학은 또 전체 인구의 96%가 백인으로 미국의 주립대학 중에서는 가장 백인비율이 높다는 특성도 있어 여러 가지로 흥미로운(?) 대학입니다.
이 대학은 여러 가지 기록을 가진 대학에 걸맞게 입학도 어려운 편으로 유학생의 경우 SAT, 토플점수를 꼭 내야 하고 학점도 평균 3.3이상은 돼야 안정권입니다.
대학의 우수도는 미국 전체 대학 중 60∼70위권으로 우리나라에 잘 알려진 사립대인 보스턴대와 비슷하다고 보면 됩니다. 이 정도는 우리나라의 연세대학 이상의 수준으로 상당한 명문대학이지만 현지주민의 경우 입학이 쉬워 입학률은 75%입니다.
이 대학은 주민들에게 부과하는 학비도 1만달러 선이고 유학생은 2만3천달러를 받고 있어 미국의주립대중에서는 가장 비싼 대학입니다. 이 학교가 주민에게까지 이렇게 높은 수업료를 요구하는 것은사실상 주정부의 지원없이 학교가 독립채산제로 운영되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다른 주립대학들은 예외 없이 주정부로부터 40∼50%의 경비를 보조받고 있으나 버몽트는주정부의 재원이 부족해 경비의 전액을 학교측이 해결해야 하므로 사실상 사립대학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학생들도 이 대학이 사립대학의 분위기로 주립대학 기분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대학은 실제로 수업도 전체의 55%가 학생수 15명 미만의 소그룹에 의해 운영되고 있으며 90%가 50명 미만의 클라스입니다. 미국의 주립대학에서 보여지는 1백명의 대규모 강의는 이 학교와는 전혀어울리지 않은 모습입니다.
이 대학의 재학생은 대부분이 백인이고 아시안, 흑인은 1%미만입니다. 나머지 인종은 거의 찾아보기가 힘들다고 합니다. 버몽트는 전통적으로 백인의 집단 거주지역으로 지금도 주민들의 타 인종에 대한배타적인 성향이 강해서 다른 인종들이 쉽게 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버몽트는 주의 전부가 산악지역으로 겨울이면 눈밖에 없는 곳입니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이 약간은거칠고 무뚝뚝한 산악인을 연상시킨다고 합니다. 주변에는 헤아릴 수 없을 만큼의 스키장, 레조트가 몰려 있어 겨울을 좋아하는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장소입니다. 이곳의 레조트에는 보스턴(평균 5시간)이나뉴욕(평균 4시간)의 한국교포들도 자주 찾고 있으나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극소수입니다.
이 대학이 위치한 벌링톤은 뉴욕에서 캐나다의 몬트리올로 가는 교통의 요지로 캐나다와 미국간의육로수송이 가장 활발한 곳입니다.
이 도시에서 캐나다 프랑스계 주민의 도시인 몬트리올은 2시간 거리로 주민중에는 캐나다에 생활기반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으며 상당수의 프랑스계 캐나다인들이 이 도시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이 대학의 캠퍼스는 사실상 버몽트와 뉴욕이 만나는 경계에 위치해 있으며 뉴욕의 수도인 알바니에서 50분 거리로 상당수의 뉴욕출신들이 지원해 오는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벌링톤시는 중급의 도시로 도시내에는 각종 문화시설이 풍부해 유학생활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뉴욕의알바니에 한국교포들이 거주하고 있어 이 도시에서 한국식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유학생은 1% 미만이며 학비가 비싸고 입학이 어려워 한국학생들은 거의 없는 편입니다.
도서관명: Bailey-Howe Library, 3 others
소장목록: 2.4 million권의 서적, 20,216종의 정기간행물, 36,531점의 시청각교재
유학생비율: 유학생 71%, 미국인 29%
학생성비: 여학생 57%, 남학생 43%
파트타임등록: 0%
[학생구성]
Asian/Pacific Islander: 2%
Asian/Pacific Islander: 2%
Black/Non-Hispanic: 2%
Hispanic: 2%
White/Non-Hispanic: 92%
Race/ethnicity unreported: 1%
[교수진]
총 교수진 : 797
전임교수 비율 : 76%
시간강사 비율 : 24%
남성비율 : 50%
여성비율 : 50%
학생vs교수 비율 : 17:1 or 11,341 students to 672 faculty
미국 버몬트 주 치튼턴 군의 군청소재지(1787)이며 시. 그린 산맥을 동쪽에 두고 있으며 섐플레인 호와 애디론댁 산맥(서쪽)을 향해 경사를 이루고 있는 언덕사면에 있습니다. 버몬트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이자 통관항이며, 사우스벌링턴·위누스키 읍, 에식스정크션 자치체와 더불어 대도시권을 형성합니다.
벌링턴은 1763년 뉴햄프셔의 총독인 베닝 웬트워스가 세웠으며 이곳의 개척자 지주인 벌링 가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습니다. 1773년 목재하치장과 조선업이 시작되면서 정착이 시작되었습니다. 이곳은 군주둔지였는데, 배터리파크는 1812년 전쟁중 육군 포병대와 영국 전함들이 호수에서 전투를 벌였던 곳으로 지금은 일몰풍경으로 유명합니다.
버몬트대학교(1791)·섐플레인초급대학(1878)·트리니티대학(1925)이 있습니다. 초기 미국생활을 재현시킨 18㏊ 넓이의 셸번 박물관(1947)이 11㎞ 남쪽에 있습니다. 남북전쟁의 영웅인 이선 앨런의 고향집(1787~89)과 그의 무덤이 이곳에 있습니다. 유니태리언 교회(1816)에는 미국의 애국지사 폴 리비어가 주조한 종이 있습니다. 1865년 시가 되었습니다. 인구:시 39,004(1996), 벌링턴 대도시권 188,175(1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