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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AC-Vancouver (26년 PAL: 28주 이상 등록 시 가능)

Vancouver Metro , BC (캐나다)

어학연수 준비부터 밴쿠버 도착까지

작성자 배*리 |

안녕하세요! 밴쿠버 어학연수 2주차가 되어가는 신입 해외 리포터 Ri입니다. 

오기 전에는 긴장도 많이 하고 앞이 깜깜했는데 막상 오고 나니 하루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있어요! 

고민이 많으실 예비 유학생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해외 리포터에 지원하여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어학연수를 가겠다고 마음먹고 나서 여기저기 정보를 알아보다가 종로유학원에서 진행하는 어학연수 박람회에 방문했습니다. 

그곳에서 종로유학원 담당 매니저님과 상담을 통해 어학연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종로유학원에서 어학연수 준비를 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한 박람회에서 각 어학원에서 직접 나온 매니저와 상담할 시간이 주어져서 

어학원에 관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들어보고 결정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박람회에서 최초 상담을 진행해주신 담당 매니저님이 출국하기 직전까지 어학원 등록, 숙소, 비자, 출국 전 준비사항 등 

모든 일을 책임지고 도와주시기 때문에 든든하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출국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는 종로유학원 밴쿠버 지사와 연결을 해줘서 입국하고 나서도 도와주시기 때문에 아주 마음이 편했습니다.



저는 에어캐나다를 타고 밴쿠버에 도착했습니다. 

에어캐나다에 대해 미리 검색을 해보았을 때 지연, 수하물 분실 등 문제가 많다는 후기를 보고 걱정이 많았는데 문제없이 잘 도착했고

에어캐나다를 이용한 홈메이트도 아무 문제가 없었다고 하니 에어캐나다 생각하시는 분들 걱정을 조금 덜어도 될 것 같습니다. 

에어캐나다에도 영화, 드라마, 음악 등 컨텐츠가 많으니 다른 항공편과 잘 비교해보고 예산에 맞는 비행기를 예매하시길 바라요!

 



6개월 이하의 기간을 계획해서 관광비자로 입국했습니다. 

관광비자는 인터넷으로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고, 신청 후 여권 정보에 저장이 되기 때문에 따로 준비할 것 없이 간편하게 출국할 수 있었습니다.

입국 심사에 대한 긴장도 했는데 기계를 통해 입국 심사를 진행하고 따로 사람과 면대면의 입국 심사는 없이 바로 통과했습니다. 

그래도 혹시 모르니 종로유학원에서 출국 OT 때 알려주는 입국 심사 질문과 답을 한 번씩 읽어보고 서류도 꼼꼼하게 챙겨가시길 권해드려요! 

코로나가 심할 때는 입국 시, 랜덤으로 코로나 검사를 했다고 하는데 요즘은 규제가 풀려서 하지 않으니 이 부분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10시간 정도의 긴 비행 끝에 밴쿠버에 도착하고 현지 매니저님과 연락하여 픽업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나라이고 짐도 많아서 혼자 숙소를 찾아가려면 어려움이 많았을 것 같은데 

공항부터 숙소까지 데려다주는 픽업 서비스가 굉장히 편했습니다. 

가는 동안 홈스테이에서의 주의사항, 캐나다의 문화, 교통 이용 방법 등 세세한 설명과 함께 시차 적응과 관련된 팁도 주셔서 도움이 됐습니다.

 



입국 후 밴쿠버 지사에서 OT도 진행되는데, 이때 어학연수 생활 시 필요한 사항들, 은행 관련 업무, 위급 시 이용할 병원 등 

어학연수를 해나가는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에 대해 알려주니 참석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언제든 연락해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해외 지사가 있다는 것이 마음이 든든함을 느끼실 거에요~!

 

ILAC 어학원 소개

작성자 이*현 |

안녕하세요! 제가 다녔던 ILAC 어학원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아일락은 유명한 대형 어학원 중 한 곳이죠!

그래서 다양한 국가의 학생들이 많이 다니고 있고 다운타운에 아일락 건물이 4개나 있답니다!!

매주 월요일마다 입학이 가능하고 일요일 아침에 레벨테스트와 함께 오티를 해요.

 

제가 오티하는 날은 8월 중순쯤 이였는데요 입학하는 학생들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래서 등록 확인하는 줄도 길고 테스트 보기까지 1시간은 넘게 기다렸습니다ㅠㅠ


티때 이것저것 주의사항을 알려주시고 레벨테스트가 끝나면 점심으로 피자도 주셨어요!

그리고 저녁에 반배정 이메일을 받고 다음날 배정된 건물과 반으로 찾아가시면 된답니다!

 

 

 

건물은 다 깔끔하고 쉴 수 있는 공간도 잘 배치되어 있어 좋았어요.

할로윈이나 크리스마스 같은 특별한 날이 다가오면 여기저기 예쁘게 분위기 있게 꾸며놓은 것도 좋았어요.

사실 학생들이 너~무 많아서 선생님들께서 다 잘 케어 해주실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그만큼 잘 가르쳐 주시고 좋으신 선생님들도 많고 반도 많고 레벨도 많아서 저는 너무 잘 다녔어요!

만약 선생님이나 반 분위기가 마음에 안드시면 바로 바로 데스크에 가서 요청을 해서 바꾸실 수 있어요.

 

 

 

 


일반적인 adult English 스케줄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8:30am ? 1:30pm 까지 수업이 진행되고

중간에 10분 쉬는 시간과 11:30am ~ 12:00pm 점심시간이 있어요.

30분이라는 시간이 조금 촉박하게 느껴지긴 하지만..

음식을 싸오셔서 드셔도 되고 주변에 편의점이 있어서 사먹을 수 있어요.

 

 

 

 

학원 안에 전자레인지가 배치되어 있어서 데워 드실 수 있어요.

 

 

 

 

아! 쉬는 시간이 되면 데스크에 프리 애플을 올려놔 주세요!

선착순으로 사과를 먹을 수 있답니다.

그래서 그런지 쉬는 시간만 되면 애들이 뛰어 나가더라고요ㅋㅋ

 

그리고 화요일과 목요일은 Elective 수업이 있는 날이에요! 오전에 main class 수업을 듣고

오후에는 자기가 듣고 싶은 수업을 골라서 12:00pm ? 1:30pm까지 Elective class 수업을 들어요.

 

Elective는 레벨이 높을수록 class를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다양해져서 좋은 거 같아요!

또 power class 수업을 추가적으로 더 듣고 싶으신 분들은 신청해서

1:45pm ? 3:15pm 까지 수업을 들을 수 있답니다.

 

 

 

 



아일락은 레벨이 1~17까지 있는데 1~9레벨은 General English 코스이고

아일락에서 제공하는 교재로 리딩, 리스닝, 라이팅을 공부하고

선생님들께서 짝 지어서 스피킹 연습도 많이 시켜주세요.


선생님들마다 방식은 조금씩 다르지만 게임도 많이 하고 수업 자료들도 잘 준비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벨 10~17은 듣고 싶은 코스를 골라서 들을 수 있어요! 토플, 아이엘츠, 비즈니스 코스 등이 있습니다.

 

앗! 그리고 교재비가 60불이에요!

레벨업을 할 때마다 책을 새로 사야하기 때문에 가격에 조금 부담이 있었어요ㅠㅠ

그래서 다들 중고로 많이 사더라고요! 만약 레벨업을 원하지 않으면 계속 스테이 하셔도 돼요!

레벨 테스트는 2주에 한 번 수요일마다 봐요!

 

여기는 따로 스피킹 시험은 안보고 라이팅, 리딩, 리스닝만 보더라고요.

테스트 점수와 태도, 과제 점수를 합쳐서 다음 레벨로 올라갈 수 있는 커트라인을 넘으면

한 달에 한 번씩 레벨 업을 할 수 있어요.

 

 

 

 



저는 아일락 다니기 전에 다른 어학원도 8주정도 다녔었는데요

는 아일락이 훨씬 좋고 재미있게 잘 다녔어요!

학생들이 워낙 많기 때문에 외국인 친구들도 많이 만날 수 있고

좋은 선생님들도 만나고 수업 방식도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매달 액티비티도 잘 구성되어 있어요!!

파티도 많이 하고 여행도 아일락 통해서 친구들이랑 다녀올 수 있어서 좋았어요.

밴쿠버 어학원으로 아일락 추천해요!! :)

 

 

밴쿠버 ILAC & ILSC 비교

작성자 신*진 |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essica 에요 :)

 

저는 밴쿠버에서 어학연수 중인데요~!

밴쿠버 오기전에 ILAC과 ILSC중에서 많은 고민을 하다가 결국 저는 둘다 선택을 했었어요.

그래서 ILAC 7개월+ ILSC 3개월으로 하고 처음에는 아일락에서 다녔었어요.

 

한국에서 토익학원을 다녔었는데,

그때의 분위기와 그때의 수업방식에 익숙해져 있어서 많은 걱정을 했었어요.

우선 두 학원 공통적으로 한국의 수업방식과 너무나도 달랐어요.

일단 수업 분위기 자체가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웠어요.

 

 

 

 

 

수업을 하다가 모르는것이 생기면 곧바로 질문을 하기 때문에,

수업하는 학생의 집중도에 따라 습득하는게 다를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했어요.

 

차이점은 아일락에는 조금더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을 만날 수 있었고,

대부분의 친구들이 굉장히 활동적이여서 스피킹늘리는것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총 반의 학생수는 15명정도 이고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2명 혹은 3명정도 였어요.

 

 

 

 

 

배정된 반을 바꾸고싶으면 원하는 반으로 바꿀수 있으며 (정원이 초과하지 않은 한에서) 선생님도 선택할수 있었어요.

그리고 매달 한 두 번씩 파티가 있는데 파티에서는 무료로 맥주한잔과 피자 또는 파니니 등과같은것을 제공도 하며

많은 친구들을 사귈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다음 레벨로 넘어가기 위한 시험은 Writing, Listeing, Reading 을 보고,

일정 점수(레벨마다 기준이 다름)를 넘으면 패스가 되는 과정이었어요. 시설은 정말 깨끗하고 좋았어요.


ILSC같은 경우에는 아일락에 비해 엄격한 분위기의 였어요.

 

 

 

 

 

학교에서 모국어를 사용할수 없고 심지어 가이드가 돌아다니면서 확인을 해요.

 

출석률의 비중도 아일락의 학원보다 영향이 크고, 레벨업 시험은 아일락과 다르게 선생님에 따라 시험방법도 달랐어요.

명확한 기준은 없지만 시험후 선생님과 상담을 통해서 다음 레벨과 과목을 정하는 방식이었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은 더 전문적인 느낌이 들었고 상세히 잘 가르쳐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또 ILSC는 아일락에 비해 다양한 과목이 있어서 선택을 해서 들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자신의 부족한점을 스스로 과목을 선택하여서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그런데 반을 다시 바꾸고 싶을때는 한달에 1번 정해져 있는날에 신청 해야하고, 기회는 한 번밖에 없어서 신중히 바꿔야해요.

아일락은 고등학교의 분위기라면 ilsc는 대학교의 느낌이라고 하면 좋을것 같아요.

 

종합적으로 봤을때, 아일락은 스피킹늘리는것에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되었었고

ILSC에서는 Grammar, writing, IELTS등과 같은 아카데믹 스킬 등과 같은 부분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영어 스피킹에 중점을 두고 어학연수를 온다면 아일락을 추천하고

Essay나 Grammar, writing, IELTS등과 같은것에 중점을 준다면 ILSC학원을 추천드려요!

 

가장 좋은점은 두 학원을 같이 계획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럼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

 

 

 

 

ILAC 학원 Party

작성자 김*소 |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Lani입니다 :)

 

저는, 밴쿠버 ILAC 학원 오후 클래스를 듣고 있어요.

유학 어학연수라고 생각하시면 현지에 가서 영어만 주구장창쓰고

딱딱한 수업만 계속 될거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어요!

 

 

 


 

저도 처음엔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배움을 얻으니까 그렇게 되지 않을까? 생각도 하고 갔어요.

그런데 학원에서의 수업도 그렇게 딱딱한 편도 아니고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귈 수 있었어요~!

 

 

 



개인이 노력하지 않아도 학원 자체에서 파티를 종종 해서 친목도모도 하고,

이 파티를 통해 어색한 친구를 친한 친구로 만들 수 있고~

 

 

 


 

인맥이 한국 하나로 국한되는게 아니라 글로벌한 친구를 사귀고

대화를 통해 넓은 안목을 키울 수 있어요!

 

학원에서 공부만 하는 한국과는 달리 이곳에서는 친목과 서로 인간관계도 중시하고

선생님과 학생간의 친밀한 관계도 굉장히 중시하는데요~


 


 

좋은 선생님 한 분만 만나면 자신의 영어실력이 순식간에 늘어나는걸 느낄 수 있을 정도예요~!

학원에서는 행사 장소와 프로모션만 만들어주고, 그 행사는 학생들이 주도하는데요.

 

 

 

 

ILAC 학원에서는 장소와 프리 음료 1잔과 스낵이 제공됐었어요.

나머지는 학생들끼리 서로 "너는 ~~ 들고와 " 이야기를 맞춰

먹을거리, 놀거리를 스스로 만들어서 서로 소통하는데 이 시간도 너무 즐거웠어요! ^^ 

 

 

여러분들도 만약에 유학을 가게 되신다면 파티를 한 번 꼭 참여해보세요!


너무 재밌어서 일부러 파티를 찾아다닐 정도랍니다~ ^^ 

여러분들도 꼭 원하는 바를 이루어 즐겁게 사시길 바래요~!

 

 

ILAC 어학원 후기

작성자 신*진 |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essica 에요 :)

 

저는, 지금 캐나다에서 어학연수생활 8개월차 되어가고 있답니다!


지금 밴쿠버에서 지내고 있고 처음에 토론토랑 밴쿠버중에서 많이 고민 했었는데
종로유학원 강남지사에서 많은 정보들을 알려줘서 밴쿠버로 결정을 했어요!


토론토보다 밴쿠버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밴쿠버가 더 따뜻해보였고, 밴쿠버에서 생활하다가 토론토로 옮기고 싶은 생각이 들면
토론토에도 제가 선택한 어학원이 있기때문에 옮길 수 있었어요~

 

 

 

 

그래서 일단 가서 생각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벤쿠버로 결정을 했었습니다~^^

솔직히 조금 지내다가 토론토로 옮길 예정이었는데,

지금 다니는 학원도 너무 좋고 해서 그냥 안옮기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오늘  밴쿠버와 토론토, 또는 많은 어학원중에 아무것도 몰랐던 저처럼

고민을 하고 있을 많은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저의 밴쿠버 생활과 현재 다니고 있는 ILAC(아일락) 밴쿠버지사에 대해 정보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ILAC은 캐나다에서 많은 어학원중에서도 인지도가 정말 높고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어요!

 

 

 


건물은 총 4개고 시설이나 환경은 정말 너무 깨끗하고 정말 좋습니다!!


제가 ILAC을 선택했던 가장 큰 이유는 솔직히 처음에는 가장 인지도가 높고

많은 사람들이 가고 또 추천해줘서 그냥 믿고보자 라는 마음으로!

그렇게 인지도가 높은 이유가 있겠지 하는 마음으로!
ILAC에 대해 더 알아보고 가고 싶었어요!

 

 

 


그런데 이제는 ILAC을 다녀보니 스스로 추천할수 있는 이유가 생겼어요~


외국인 비율이 다른 학원에 비해 너무너무 좋습니다!
다른 어학원은 한국인이 너무 많고, 다양한 나라의 외국친구들이 없다고들 하는데..


ILAC은 아니였어요! 제가 지금까지 레벨업을 하면서 갔던 반에는
평균적으로 반에 학생들수는 15명정도 되고 한국인은 아예없거나 3명 정도 였어요!

뿐만아니라, 정말 다양한 국가에서 학생들이 와요!
다른 학원다니는 친구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부러워하는 친구들도 있었어요ㅋㅋㅋ
일본, 프랑스, 이탈리아, 브라질, 대만, 태국, 콜롬비아, 멕시코 등...!


이렇게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많으면, 영어공부 뿐만 아니라 다른문화에 대해서도 배우고 정말 재밌어요!
서로 자기 나라 과자나 흥미로운것이 있으면 학교에 가져와서 나눠주고 보여주고 그래요ㅎㅎㅎ


가끔씩 학교 끝나고 만나거나 또는 주말에 만나서 밥먹으러 가는데
이때 다양한 나라의 음식점에서 밥을 먹을 수 있어요!!! 물론 살은 많이 찌지만^^

 

 

 


서로 자기나라 음식에 대해 소개해주고 추천해주고 정말 좋은 경험을 쌓고 있어요.
한국에선 브라질음식점 간다는것을 상상도 못해봤는데...

저는 몇번이고 선생님과 친구들과 밥먹으러 갔었어요! 물론 한국 음식점도 간적이 있어요^^
외국인들이 이렇게나 한국음식을 좋아할줄!! 정말 몰랐습니다 ㅋㅋㅋ

학교 커리큠럼은 Main class, Elective class, Powe class가 있어요.


Main class는 말 그대로 일반영어를 배워요! 혹은 일정 수준의 레벨이 되어서

시험대비반 (토플, 아이엘츠, 캠브리지, 비지니스)을 들어요!
Elactive class란 본인이 부족하다고 느끼거나 듣고싶은 수업을 선택해서 듣는 수업이에요!


저는 영어 듣기가 너무 안돼서 Listening수업을 선택했었고

그 외에 문법 또는 단어, 토익, 발음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요*_*
이 수업은 일주일에 두번, 화요일 목요일에 들어요^^


Power class부터는 신청한 학생들만 듣는 수업인데요~ 한마디로 더 공부를 하고 싶다! 하는 학생들이
수업을 추가해서 더 듣는 수업이에요! 저 또한 이 수업을 신청했었어요!

 

 

 


조금 힘들지만 그래도 다 도움이 되는 것이니!
이 수업 역시 어떤 과목으로 들을지 선택하실수 있어요! 다만 몇개 과목들은 일정 레벨이 되어야 한다는점!
 
점심시간에는 학교내부에 있는 테라스나 의자, 쇼파, 교실 자유자재로 선택해서 먹으면 되어요.
저는 주로 학원 바로 앞에 이쁘고 큰 공원이 있어서 친구들과 항상 나와서 먹었어요!

저는 밴쿠버 어학연수생활에 아주 만족하고 지내고 있답니다~!

 

 

 


도움이 되었을지 모르겠지만, 망설이고 계시는 많은 분들 좋은 선택하셔서
완벽한 어학연수 계획세워서 오시길 바래요 ^^ !

 

ILAC Vancouver ~~

작성자 김*빛 |

 


 

ILAC ~~~

작성자 임*현 |

저의 학교 얘기도 해 보자면 저는 ILAC에서 그동안 Basic IELTS와 Advanced IELTS 반에서 공부했었는데, 물론 Advanced 선생님도 좋지만, Basic 반의 Jeremy 선생님은 단연 ILAC 최고의 선생님이라고 생각해요. 항상 수업 준비를 열심히 하시고 풍부한 자료와 함께 수업 시간동안 단 1분도 결코 허투루 쓰지 않으세요. IELTS에 대한 모든 지식들을 아낌없이 가르쳐주시려고 노력하시는 매우 헌신적인 선생님이십니다. IELTS에 대해 진짜 하나도 몰랐던 저였는데도 Jeremy 선생님의 노력 덕분에 정말 많이 발전할 수 있었어요.


또다른 IELTS 반의 좋은 점 하나는 한국인이 거의 없다는 거에요. 같은 반에 한국인들이 많으면 아무래도 가끔은 어쩔 수 없이 한국말을 사용하게 되거나, 영어 외적인 것에 신경을 쓰게 될 수도 있지요. 그치만 IELTS 반은 거의 대부분의 학생들이 대학교, 대학원을 준비하는 유럽, 남미 사람들인지라 기본적인 영어 구사능력이 정말 뛰어나요. 그래서 상대적으로 뒤쳐지는 저로선 매일매일 좌절하고 기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항상 그들에게 영어 실력 향상에 대한 동기부여를 받기 때문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또 IELTS반에서는 매일 매일 엄청난 양의 리딩, 리스닝, 스피킹, 라이팅 연습을 하고, 반 분위기가 다른 코스에 비해 진중하고 아카데믹하다는 점도 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


전체적인 여기 ILAC 학교생활의 장점은 - 이건 굉장히 유명한 장점인데 - 매일 매일 다양한 액티비티가 있어서 저렴한 비용으로 캐나다 서부 및 미국 서부의 모든 유명한 장소들을 다 경험할 수가 있고, 개인적으로 좋았던 것은 거의 대부분의 ILAC 학생들이 밝고 친절해서 영어실력에 상관없이 서로서로 쉽게 친해질 수 있어요. 처음엔 내성적인 제 성격 탓에 과연 내가 학교 생활을 잘 할 수 있을지, 처음 보는 외국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지 걱정도 됐었지만, 막상 경험해보고 나니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ILAC은 처음 만날 날부터 선생님도 학생들도 모두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특별한 학교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외국에서 외국어를 공부한다는게 때론 마음 고생도 하게 되고 힘들지만, 이렇게 기회가 되어 한번 쭉 돌이켜보니 나쁜 점 보단 좋은 점이 훨씬 많았던 어학연수 생활이었네요. 앞으로 홈스테이와 ILAC에서의 남은 시간동안 긍정적인 마음으로 영어 공부하고 또 좋은 추억들을 많이 많이 만들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밴쿠버지사]-조은선학생 ILAC 후기

작성자 *** |

안녕하세요? 밴쿠버지사 정수진 과장입니다.

오늘은 지난 6개월동안 밴쿠버에서 알찬 유학생활을 마치고 지난주 귀국한 조은선 학생의 ILAC 학교 및 현지생활 후기를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은선학생은 2009년 2월부터 7월말까지 24주동안 ILAC 에서 ESL 과정을 공부하였고 Pre-Advanced 과정을 마쳤습니다.

저희 밴쿠버지사에도 거의 매일 방문하여 정보도 얻고 정말 친하게 지냈던 학생으로 기억합니다.

밴쿠버로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 상담하실때 참고하시면 좋을 듯하네요.

 

<조은선 밴쿠버 ILAC 후기: 2009/02~2009/07>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조앤 팀장님, 수진 언니, 이기성 과장님, 김민성 대리님.

 저는 조은선이고요.(아직은 저를 기억해 주시리라...^ㅡ^ 아직 안 까먹으셨죵?! haha~~)

 

 거창하게 후기라고 하기는 모하지만...^^;

 왠지 글을 남겨야 할 것 같아서요.. 인사도 드릴 겸 겸사겸사 해서 남기고 갑니다.

 

 저는 밴쿠버에서 대략 6개월 정도 살다가 딱 1주일 전에 한국으로 돌아온 학생입니다.

 

 제 후기는...!!

 

 저는 ESL만 듣고 왔는데요... ILAC에서 수업 들었고요..

 감기 걸려서 빠지고, 아파서 빠지고.. 이래저래 빠지고 그랬더니만.

 결국 모두 끝나고 나니까 아쉬움과 섭섭함이 더더욱 크게 남더라고요. 좀 후회도 되고요.

 제 결론은 수업은 빠지지 말고 잘 듣자... 정말 아플 때엔 어쩔 수 없더라도요.

 그게 결론이네요.

 

 아.. 참고로 ILAC 좋아요. ILAC 오시려는 분들은... 좋은 학교라는 것 말씀드리고 싶네요.

 BUT... 선생님에 따라 수업은 좌지우지 되므로... 선생님을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학교보다는 역시 영어를 배우려는 자기자신의 태도가 더 중요한 거라는 것.

 

 

 아.. 한국 온 지 일주일 밖에 안 되었는데..

 밴쿠버가 무지 그리워지려 하네요.

 한국이 아닌 곳에서 6개월, 반년이라는 시간을... 아주 짧지만은 않은 시간을 보내고 나니...

 제 생각보다도 훨씬 더 정이 많이 들었었나 봐요...

 

 특히 6개월 동안 항상 제 질문에 친절히 응해 주셨던 수진 언니...와 웃음으로 대해 주셨던 민성 대리님께 감사 드리고요.

 마음으로 챙겨주셨던 조앤 팀장님께도 감사합니다. 덕분에 공항 픽업... 잘 받았어요.

 

 종로 유학원 직원분들을 자주 뵙다가...

 저는 나름 유학원에 자주 갔던 편인데... 자주 뵙던 분들은 못 뵙게 되니... 아쉽고, 허전한 마음이 드네요.

 

 이러다 캐나다 향수병 걸리는 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벌써부터 많이 그립네요.

 

 그리고

 유학원에서 2주에 한 번씩 만들어주셨던 떡볶이와.. 한국 음식들.. 정말 고마웠어요.

 밴쿠버에 가서 두 달 동안 김치도 못 먹고, 한국 음식을 초반에 못 먹고 지냈었는데요.

 밴쿠버에서 처음 먹은 떡볶이가 바로 종로 유학원 떡볶이였고... 수진 언니와 조앤 팀장님의 합작인 요리들...ㅋㅋㅋ

 정말 맛있게 먹곤 했었죠.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들곤 했었다는. 감사했습니다. ^^ ^ㅡ^

 학생들을 위해 애써 주시는 종로 유학원, 앞으로 번창할 거에용~~ㅋㅋㅋ

 

 사람 일을 누가 아나요? 전에도 말씀 드렸었지만요.

 이민 가게 될 지도 모르는 일이고, 인연이 있으면 거리에서 우연히 볼 수도 있는 거겠죠.

 저는 분명히 기억할 겁니다...!

 

 어학연수 기간 동안 밴쿠버와 캐나다를 사랑하게 된 저로서는...

 나중에 이민 가서 살 지도 모를 일이고... 해서...

 (그리고 설령 나중에 이민은 미국으로 가게 되더라도...)

 캐나다 밴쿠버엔 앞으로 살면서 또 갈 일이 있을 거라서요...(제 선생님이었던 캐나다 친구가 밴쿠버에 살아서요.)

 친구도 방문하고, 밴쿠버에 놀러도 갈 겸.. 앞으로 밴쿠버에 갈 일은 분명히 있기 때문에...!!!

 만일 밴쿠버에 가게 되면 그 땐 꼭.. 우리 종로 유학원에 들러서... 아는 분들과 모두 인사 나누고 싶네요.

 그 때까지 모두 제자리를 지켜주시고... 아무쪼록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학생의 신분이 된 사람들이 밴쿠버에서 한 달을 공부하든, 두 달을 공부하든, 2년을 공부하든...

 잠깐 스치는 인연이라고 해서, 앞으로 볼 일 없다고 해서 건성으로 대충 대해주지 말아주시고,

 앞으로도 변하지 마시고, 지금처럼 친절과 봉사, 미소와 배려로 한 사람 한 사람 소중하게 대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A.N.Y.W.A.Y. 감. 사. 합. 니. 다....♡

 

 

[밴쿠버지사] ILAC Vancouver 캠퍼스 방문기

작성자 *** |

안녕하세요

이번에 ILAC Vancouver캠퍼스 방문하고 왔습니다.

아시다시피, ILAC은 국적비율이 비교적 다양하며 활발한 분위기를 가진 액티비티가 잘 운영되고 있는 대형ESL전문학교 입니다. 또한 레벨이 18개로 세분화 되어있어 자신의 수준에 맞는 반을 배정 받을 수 있으며, 대부분의 사설학교의 TESOL과정이 80~90%가 한국사람인데 비해 ILAC TESOL과정은 현지인들과 함께 수업을 들을 수 있募� 장점이 있습니다.

 

1.     학교소개

-Hastings에 한 곳, Pender의 두 곳의 캠퍼스, 3곳의 캠퍼스를 운영

-현재 총 학생 1000명 정도, 한국학생 비율 35%

-18개의 레벨

-한국 담당자: Sonya, Park(sonya@ilac.com) Tel: 604-484-6660 Fax: 604-484-6637

 

2.     프로그램 소개

1) ESL

-30,38레슨,

-시작일: 11/1, 11/29, 12/27 (시작일 외, 매주 시작가능)

- 2(화요일,목요일)는 오후 선택수업 진행

- 2주 캠브리지 기반의 레벨 시험

-Advanced 레벨부터는 전문과정 수업 중 선택해 수강

 

2) TESOL Diploma(성인 테솔)-TESOL Canada 인증

-4주 과정

-100시간 이론+10시간 실습[10시간의 실습시간을 추가하고 싶으면 토플 80점 필요]

-프로그램 수료 후 International Diploma지급

 

3) Cambridge program (FCE/CAE)

  -12주 과정

  -시험 공식센터

      

                  ILAC Vancouver 캠퍼스 로비                                                학생 컴퓨터실 및 라운지

      

                                    교실                                                                     야외 학생 라운지

 

                       Activity 신청 데스크

ILAC 후기입니다~~

작성자 조*선 |

안녕하세요. 저는 ilac에 다니고 있는 조지선입니다.

밴쿠버에 도착한게 1월인데 어느새 6개월이 지나고 저는 이제 곧 졸업합니다. 제가 ilac을 선택했던 이유는 규모가 크고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이 있어서 였습니다. 그렇다보니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귈 수 있고, 다 같이 펍도 가고 서로 얘기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밴쿠버에 오기 전에는 열심히 해보자!

큰 열정을 가지고 있었는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니 말이 안나오고 자신감도 점점 줄어 들었고 결국에는 영어를 배우러 왔는데 영어를 피하고 최대한 안쓰려고 하게 되었습 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이 내가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주었는데 지금 생각 해보면 너는 할 수 있다, 실수해도 괜찮다고 항상 옆에서 말해줬던 것들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첫 날, 수업방식을 보고 놀랐습니다.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 수업이 이루어졌기 때문인 데요. 애들이 수업시간에 밥을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궁금한 것을 바로 물어보면 서 토론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칠판에 글씨를 쓰고 이거 외워 이런 주입식이 아닌 영어를 다양한 방법으로 접할 수 있게 해줘서 영어와 친해질 수 있게 해줍니다.

많은 사람들이 캐나다는 여름이 아름답다고 합니다. 하지만 제가 왔을 땐 겨울이었고 저는 캐나다의 겨울 또한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휘슬러 때문입니다. 친구 와 휘슬러에 다녀왔는데 너무 아름다웠고 캐나다의 자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공 눈이 아닌 자연눈으로 이루어진 스키장. 한번 내려오는데 2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중간에 쉬어 갈 수 있는 스낵바도 있다고 합니다. 스키를 타지 않아도 곤돌라를 타고 정상까지 올라 갈수 있는데 저는 곤돌라가 올라가는 동안 감탄을 멈출 수가 없었 습니다. 여행을 많이 다녀오진 않았지만 그래도 그중에 최고를 뽑는다면 저는 휘슬러!!

얼마전에 은행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아직 영어도 서투른데 은행에서 사용하는 단어는 더 어렵고 돈과 관련되어 있어서 한국 인이 있는 곳으로 갈까 생각하다가 이것도 나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서 그냥 무작 정 집과 가까운 은행으로 갔습니다. 캐나다 은행은 한국과 달라서 계좌를 만들려면 직원 과 방에 들어가게 됩니다. 직원이 자기소개를 하고, 어떤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지 등등 그리고 나의 이야기도 하고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계좌를 만들었습니다. 그러고 시계를 보니 계좌를 만드는데 한 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단순히 계좌를 만드는 것이 아 니라 캐나다의 문화를 또 하나 배울 수 있었고, 직원의 말을 알아들을 수 있어서 나의 실력이 늘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타지에서 혼자 생활하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국에선 부모님의 도움을 받았다 면 여기서는 하나부터 열까지 내가 다 알아서 해야합니다. 그만큼 신경을 쓸 일이 많습 니다. 요즘 외국에서 어학연수를 하거나 학교를 다니려는 사람이 많은데 가장 중요한 것 은 자신의 의지입니다. 처음에 자신과 한 약속들이 여기서 어느정도 생활하다보면 가족 이 그립고 한국이 그리워서 잠시 잊게 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밴쿠버에는 많은 한국인 이 있고 마음만 먹으면 영어 안쓰고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때마다 자신을 돌이켜 보고 마음을 다시잡아야 합니다.

 

밴쿠버 유학생활 ~~~~~

작성자 밴*버 |

조금 지난 (2012년도) 수기! 저는 어학연수를 결심하고부터 밴쿠버로 오기까지를 짧은 시간에 결정을 내리긴 쉽진 않았다. 그러다 내린 결론으로 선택하게 된 밴쿠버. 돌이켜 생각해보면 정말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혹시 이 후기를 보고 고민을 하는 친구들이 있다면 나는 밴쿠버를 추천하고 싶다. 그것도 종로유학원과 함께!
 
사실 나는 어릴 적에 밴쿠버를 방문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그랬던 것인가 그래도 한 번 와봤던 곳..
지인이 있는 곳.. 이란 이유로 나의 밴쿠버에 대한 적응은 순탄했다. 처음 공항에 도착했을 때의 그 밴쿠버의 따사로운 봄 햇살도 아직 선명한데 어느덧 한국으로 돌아가다니 감회가 참 새롭다.
 
나의 밴쿠버 생활은 공항에서 시작되었다. 입국심사 비자 발급 등으로 짧은 단어로 영어를 쓰며 이제 여긴 한국이 아니구나.. 정말 현실이구나 이젠.. 이런 생각들이 들 때 밴쿠버지사의 픽업자로 나오신 정윤식 과장님과의 만남이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낯선 곳에서 만난 한국인. 그래서 그런지 홈스테이로 향하는 그 짧은 시간에도 엄청 많은 이야기를 나눈 것 같다. 물론 그 때문에 아직도 좋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렇게 시작된 나의 밴쿠버 어학연수.
 
나는 ILAC이란 어학원을 다니게 되었다. 처음 레벨테스트를 받으러 갔을 때의 그 압박감과 수 많은 외국인 친구들…. 학원을 다니면서 그 들과 조금이라도 더 이야기도 나눠보고 싶고 그들의 문화도 배우고 싶었다.
 
그러나 항상 발목을 잡는 것은 영어 실력… 굉장히 답답했다. 남미에서 온 친구들 유럽에서 온 친구들이 부러웠다.그들의 언어는 형식이 비슷해서 인가.. 문법적인 것을 떠나 자신 있게 영어를 사용하는 모습이 마냥 부러웠다. 그래서인가 이웃나라인 일본 친구들과 처음에 친하게 지낼 수 있었다. 아무래도 동양의 문화가 비슷해서였던 것 같다.
 
하지만 내가 일본인 친구만 만들려고 이 먼 밴쿠버까지 온 것은 아니었다그래서 난 내 성격으로 가장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했다. 그것은 바로 뭐든 자신있게! 였다. 그들에게 겁을 먹을 필요는 없었다. 나는 영어를 못해서 배우러 온 것이지 잘해서 온 것이 아니니깐. 그렇게 모인 사람들이 바로 이 학원에 있는 것이니깐!
 
이 전략은 적중했다.
 
자신 있게 수업시간에 소리도 지르고 짧은 영어로 부딪히고 하니 어느덧 나는 우리반의CRAZY GUY가 되어 있었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다. 그렇게 친해진 친구들과 함께 수업이 끝나면 스탠리파크, 잉글리쉬베이, 딥코브, 키칠라노 비치 등 다운타운에서 쉽게 갈 수 있는 곳들로 놀러 가게 되었고 그러면서 더 그들의 문화를 배웠고 영어로 말하기에 익숙해져 갔다. 그리고 나는 개인 적으로 술을 좋아했다. 그래서 술자리에는 항상 참석했다. 내가 만든 자리도 많았다.
 
ILAC은 한 달에 두 번 테스트가 있는데 항상 테스트가 끝난 날에는 항상 Hey guys lets go to drink beer!!를 외쳤던 것 같았다. 혹시 술을 좋아하는 유학 준비생이라면 강력 추천한다!! 술은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니깐 더욱 친해지기도 쉽다!
 
그리고 영어가 더 잘 들리고 잘나온다! 그리고 현지 캐네디언과도 자연스럽게 어울려져 함께 술 마시며 친해질 수도 있다. (다만 개인주량을 지키면서!!) 확실히 현지인들과의 만남이 가장 좋은 영어공부라고 생각된다.
 
밴쿠버에 온지 3개월 정도의 시간이 지났을 즈음 한국이 그리워지려던 때.. 마침 유학원에서 정말 저렴한 비용으로 휘슬러 엠티를 가게 되었다. 잠시나마 한국을 느낄 수 있었고 내겐 재충전의 시간이 되었다. 물론 공부가 전부는 아니듯 나도 해가 밤 9시 넘어서도 떠있는 밴쿠버의 여름을 따분히 보낼 순 없었다. 그래서 이 곳 저곳 많이 다녀보았다. 튼튼한 두 다리로!
 
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종로유학원 휘슬러 MT가 아닌가 싶다처음 보는 사람들과의 만남들도 재미 있었고 휘슬러 올림픽 빌리지 등의 구경도 재미있었다. 정말 다시 생각해도 밴쿠버 지사 유학원 식구들께 감사 드린다.
 
어느덧 내일 나는 한국으로 돌아간다누군가 나에게 가장 밴쿠버생활에서 배워 가는 것이 있냐고 물으면 나는 자신감과 트인 귀라고 말하고 싶다. 언어라는 것이 짧은 시간에 완성이 될 순 없지 않은가…… 그래도 귀가 트였는지 그들이 하는 말을 이해할 수 가 있다는 것 그리고 자신감 있게 완벽하진 않아도 내 의견도 말 할 ? 있는 것.. 그것을 또 그들이 이해한다는 것.. 이것이 커뮤니케이션이 아닐까?
 
서로가 서로의 뜻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니 나의 밴쿠버 유학 생활은 대성공은 아니지만 성공이라고 스스로 점수를 매겨 본다.
 
그리고 끝으로 항상 궁금한 점에 대답해주시고 도와주시고 좋은 추억 만들어준 우리 밴쿠버지사 직원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 드린다.
 
여러분 모두 성공적인 유학생활 되시기를…파이팅!!

홈스테이 후기입니다~

작성자 정*혁 |

 

안녕하세요, 저는 올1월 밴쿠버를 입국하여 현재 ILAC에서 IELTS 를 공부하고 있는 정진혁이라고 합니다. 밴쿠버를 생활한지 10개월이 지난 현재에 저는 캐나다 이민을 목표로 BCIT에 입학하려고 준비 중 입니다. 처음 밴쿠버에 와서 말도 잘 못하고 많 이 불편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도 잘하지는 않지만…ㅋ) 처음 하는 외국 생활 은 저에게는 많이 낯설고 걱정뿐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홈스테이 가족분들을 만나서 비교적 해외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습 니다. 보통 학생들이 홈스테이를 하면 음식에 대한 고충과 외로움들을 겪는다고 하는 데 저의 경우는 그런 문제가 전혀 없었습니다. 항상 가족처럼 편하게 대해주시는 로로 아저씨와, 어머니의 손맛이 생각이 나지 않게 맛있는 한국음식도 종종 준비해 주시는 로리타 아주머니, 그리고 이런 저런 생활에 필요한 영어를 친절하게 알려주는 홈스테 이 딸 나이나이와 에이시아 덕분에 저는 너무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에 는 가족들과 함께 공원에 BBQ도 가고 하우스 파티도 자주 합니다.

또한, 파티를 통해서 현지 친구들도 많이 만날 수 있었습니다. 요새는 날씨가 조금 쌀쌀해져 학생들이 추울까 봐 난로도 따로 준비해 주시는 가족들 덕분에 옆구리는 시리지만 마음만은 봄이었습니다. 지금은 목표를 정하고 공부에 매진하고 있지만 처 음에는 말동무 찾기 바빴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마다 유학원에 들러 도움도 받고 고 민상담도 했었습니다. 바쁘신데도 제가 가면 항상 웃는 얼굴로 맞아주시는 정수진 팀장님과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하던 저에게 항상 용기를 주시고 친동생처럼 대해주시는 김기범 대리님 외 직원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 부탁 드립니다.

1:1 튜터 후기 ~~

작성자 권*진 |


 

캐나다 어학연수로 영어실력을 쌓기위해 벤쿠버에 온 학생입니다.~~ 제가 일단 보다 단기로 4~5개월 정도 정하고 왔기때문에 초반에 영어실력을 빨리 쌓 으려고 종로유학원에서 튜터를 신청했었어요.

저는 취업을 위한 토익보다는 정말 외국인하고 의사소통을 위해서 튜터를 신청했었 는데요. 저로 말하자면 여기 보통 어학연수온 학생들 많이 가는 ILAC다니고 있어요. 여기 영어스쿨 생들 보통 main class끝나고 power class라고 보충수업같은거를 많이 가는데 보통 학교수업은 선생님 한명에 여러명의 학생들이 들으니까 제가 부족한 부분을 정확하고 많이 알수는 없죠~~

그래서 상대적으로 튜터수업이 시간은 부족하지만 고효율 적인데 제 선택이 옳았던 것 같아요. ㅎㅎ 일주일에 1시간씩 두번!! 그 1동안 튜터 선생님하고 계속 이야기 하고 그때그때 제가 틀린 문장을 알 수 있고 특히 제가 모르는 캐나다 문화에 대해 영어로 얘기하면 문화도 정확히 알고 잘못된 표현도 알 수 있으니 일석이조이죠.

게다가 일기같은 긴글을 미리 써오면 수업시간을 더 효율적이고 아낄 수 있어요. 일기를 준비하지 않으면 저 같은 경우 일주일에 1시간식 2번밖에 없는 시간을 선생 님이 예를 들어 10개씩 숙어를 주셔서 그에대한 문장을 만들어 보라고 하면 그 문장 쓰는데 1시간중에 아까운 시간을 쓰는 거죠. 그래서 튜터하는 초반에는 일기를 써오 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나중에 자기가 실력이 늘면 그 밖에 모르는 표현이 많으니까~ 그때는 선생님이 내주는 숙어에 대해서 문장을 쓰거나 아니면 추가로 숙제로 받으면 되겠죠?ㅎㅎ 개인적으로는 거의 2달 가까이 하면서 실력이 많이 는거 같아요.

일단 예전에는 영어로 글쓰면 사전 찾고 단어 생각하고 시간이 지금보다 2~3배는 걸 린거 같은데.. 요즘에는 한글로 쓰는 거보다는 시간이 걸리지만 영어로 무엇을 말하 거나 쓰는거에 대해 부담은 많이 없어졌어요.

이렇게 훈련하면 저처럼 초반에는 의사소통을 위해서 했었지만 어떻게 보면 자동적 으로 토익스피킹은 자동적으로 실력이 느는 효과 인거 같습니다. ㅎㅎ 아무래도 초반에는 생활에서 영어를 보다 익숙하게 할 수있게 할 수 있을때 까지 튜터는 나쁘지 않은 선택인거 같습니다.

[밴쿠버지사] ILAC 후기

작성자 박*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