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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ES International Academy-Baguio

Baguio (필리핀)

이광민 학생 연수 후기

작성자 이*민 |

 

 
 
2012/8/18~ 2012/11/10
 
 
어느 덧 4개월이라는 시간이 훌쩍 지나고 벌써 한국에 돌아 갈 날이다.
정말 시간이라는 것은 참 빠른 듯 하다.
내가 이곳 필리핀을 오게 된 계기는 요즘은 연수 연계가 대세라 남들과 같은 방향으로 이곳을 오게
되었고 목표는 달랐다.
난 영어에 대한 공포심이 있었고 정말 손도 되기 싫을 만큼 영어를 싫어했다.
그래서 한 번쯤 도전 해보고 싶었고 영어와 친구가 되고 싶은 목표로 이 곳에 왔다.
처음 외국인 선생님과 수업을 시작 했을 때 나는 꼭 고장난 녹음기였다.
나에게는 영어라는 것이 너무 낯설고 지식이 없었다.
 
그러다 보니 적응이라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고 또한 한국 사람들이 너무 많다 보니 한국 친구들을 많이
사귀게 되고 영어와는 멀어지게 되었다.
그렇게 2~3주 흐르고 조금씩 조금씩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을 단어만으로 추측해서 말을 알아들었다.
정말 신기했다. 내가 영어를 알아듣는 것 자체가…
때론 더 이상 영어실력이 늘지 않아서 자신감을 일어가고 포기라는 생각이 내 머릿 속을 맴돌았다.
왜 나는 영어를 못할까? 왜 난 반이 최하위일까 ?
난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 딱히 늘어나는 실력은 없고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 보니 점점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어가포기의 순간도 다가왔는데 그것을 다시 잡아준 사람들이 있다.
그사람들은 나의 선생님, 담당 매니져님 친구 , 룸메들 힘들 때 도와주고 나를 격려해주고 조언도 해주었다.
그래서 4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이곳 필리핀에서 잘 지낼 수 있었고 영어에 대한 친화력도 생긴 듯하고 조금씩
어에 관심도 갖게 되었다.
 
내가 얼마만큼 영어 실력이 향상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의 나보다는 훨씬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영어에 대해서 계속해서 공부하고 싶어졌다.
이곳 파인스 학원에서 좋은 추억과 좋은 경험을 얻고 간다.
포기를 안하고 4개월이라는 시간을 견딜수 있었던 것도 파인스가 있기 때문이다.
한번 기회가 있다면 다시 한번 이곳에 와서 공부를 하고 싶다.
 
감사합니다. 파인스.

서보배 학생 연수 후기

작성자 서*배 |

 

 
2012/8.18~ 2012/11/10
 
 
설렘과 기대를 가득 안고 파인스에 왔습니다.
10년 동안이나 손에서 놓았던 터라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파인스는 영어에 집중 할 수 있는 환경이었기
때문에 걸 배울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 정말 말 한마디 못하고 수업시간에 긴장하던 제가 3개월이 지난 지금 선생님들과 장난도 치고 인사하고
하는 모습에 가끔 놀랄 때도 있습니다.
 
영어는 정말 어렵고 하기 싫다라는 생각뿐이였는데 파인스에 와서 공하게 되면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알아갈때마다 영어가 재밌고 공부가 재밌다는게 느끼게 되었습니다.
가끔 공부하기 싫을 때도 있었고 영어 실력이 늘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고 열심히 하지 않는 제 자신을 보면서
망 할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항상 용기 주시는 선생님들과 매니저님 주변 친구들 때문에 포기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이제 3개월 영어공부하고 파인스를 졸업했지만 지금부터가 다시 시작이라고 생각하여 초심을 잃지 않으려 합니다.
파인스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좀더 열심히 그리고 즐겁게 영어를 공부하고자 합니다.
항상 친근하게 맞이해주신 선생님들 항상 용기 주시고 도와주신 저스틴 매니져님 그리고 행정 업무 담당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항상 학생을 생각해 주는 파인스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영어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신지아 학생 연수 후기

작성자 신*아 |

 

 

 

2012/9/3 ~ 2012/11/16
 
 

파인스에 온지 벌써 엊그제 같은데 벌써 3달이라는 시간이 흘러 갔네요
처음 파인스에 오기 전 저는 마닐라 마카티에 있는 한 학원에서 이미 한달 동안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커리큘럼과 공부 환경이 맞지 않는 것 같아 고민하다 사촌의 추천으로 파인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파인스를 정했을 때, 저에게 딱 맞는 학원이라 생각해 주저 없이 바로 바기오로 짐을 쌓아 왔습니다.
근 3개월간 많은 걸 배웠지만 가장 중요한 영어를 공부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서 저에게는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여기 필리핀 파인스에 오기 전 저는 영어에 큰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영어를 보면 멍해지고 아는 단어 아는 문법인데도 쓰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3개월 정규과정과 2달간의 기필성 프로그램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과 열등감을
없애고 많은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도 모자란 부분과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이제는 영어가 무섭고 어렵지 않고 되려 재미있고 흥미 있는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비록 파인스 생활이 가끔은 지겹고 피곤하고 힘들지만 끝까지 버틴 결과가 정말 만족스럽고 한국에 돌아가서도
어공부를 놓지 않고 여기 파인스의 가르침을 잊지 않고 계속 이어 나가 나중에는 영어가 저의 모국어처럼
어색하지 않게 되어서 다시 파인스 선생님과 전에는 해보지 못하고 표현하지 못했던 것을 표현하고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어떻게 보면 짧고도 긴 3개월동안 파인스와 선생님들 덕분에 좋은 추억과 경험을 가지고 한국에 돌아가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김지수 학생 연수 후기

작성자 김*수 |

 

 

 

2012/9/15 ~ 2012/12/08

 

 

 

처음 파인스에 도착해서 짐을 풀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다시 짐을 싸야 하는 날이 오다니 아직도 실감이 잘 안난다.
처음 파인스에 도착해서 어리숙하게 시험을 치고 첫수업을 듣고 말도 잘 못해서 부끄러워하고
그러던 내가 이제는 선생님들에게 먼저 다가가 장난도 치고 자신있게 말 걸게 되었다.
3개월동안 수업을 들으면서 도대체 내 실력이 계속 오르고 있는 걸까? 라는 의문이 들기도 하고 걱정했다.
물론 지금도 그렇지만 처음 내 모습과 지금 내 모습을 보면 확실히 앞으로 몇 발자국 진보한 것 같다.
무엇보다도 친해진 파인스 사람들과 헤어지는게 너무나 아쉽다.
친구들 선생님들 앞으로 볼 수 없다고 생각하니 슬퍼진다.
상상이 안간다. 상상이 되지 않는다.
 
3개월간 이렇게도 정이 많이 들어버렸는데 헤어지고 싶지 않다
오기 전에는 두려웠고 이렇게 빡센 일정을 내가 무리없이 잘 소화해 낼 수 있을지 무척 걱정되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정말 좋은 생활이었다.
 
일본인 친구도 사귀고 필리핀 선생님들과도 가까워지면서 시야가 조금 더 넓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파인스 친구들 파인스 선생님들 쿠이산 전부다 너무나 보고 싶을 것 같다.
내 인생에 있어서 하나의 좋은 추억과 좋은 경험을 쌓은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한국에 돌아가고 나서 이곳이 너무나 그리울 것 같다.
이곳 생활을 잊지 못할 것 같다.
 
GOOD BYE PIA, GOOD BYE BAGUIO CITY, GOOD BYE PHILIPPINES
 

 

김보연 학생 연수 후기

작성자 김*연 |

 

 

 

2012. 09. 16 ~ 2013. 01. 05

 

 

이곳에 오기전에 많은 것을 생각을 하였습니다. 내가 과연 이곳에서 영어의 실력이 얼마나 오를 수 있을까 하는…
그러나 이곳에서 4개월가량 지난 지금 나의 실력이 많이 올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외국인과 가능하지 않을것만 같던 상황이점점 가능해지고 또한 많은 외국인 친구를 만들 수 있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가장 좋은 교육환경이 조성이 되어 있는 바기오와 파인스를 선택한 것이 현명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친절한 선생님과 친절한 매니저님이 있었기에 이렇게 연수를 성곡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처음에 바기오에 와서 느꼈던 모든 좋은 생각과 감정들이 마지막까지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 또한  좋은 교육환경
좋은 선생님이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바기오에서 많은 야외활동은 하지 못했지만 이곳의 사람들에게서 여유와 절약을 배우고 떠납니다.
정말 날씨와 기후가 주는 유용한 점이 세부나 마닐라 같은 여타 많은 관광지에서 주는 즐거움보다 좋은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한국에 돌아가서 당당하게 다른 친구들과 후배들, 그리고 영어연수를 준비하고 있는 열정을 가진 친구
들에게 꼭 다른곳이 아닌 파인스를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영어 한마디도 하지 못했던 학생이 대화를 할 수 있게 된 점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바기오 생활을 잊지못 할 것입니다.
 

유지훈 학생 연수 후기

작성자 유*훈 |

 

 

2012. 10. 13 ~ 2013. 01. 04
 
 

 

저는 적은 나이는 아니라서 많은 걱정을 하고 왔습니다.
모든 시시가다 중요하지만 지금 저에게는 굉장히 중요한 시기라고 느껴졌기 때문에 학원 선정에 있어서
굉장히 신중하고 어려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라면 공부도 중요하지만 외국생활을 즐기고 싶어 세부나 마닐라 같은 관광도시를 선호하겠지만
는 그런 유혹들에 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마침 많은 사람들이 바기오라는 도시를 추천해 주었습니다.
 
사실 바기오라는 도시가 제게는 많이 생소했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바기오로 가라. 그리고 바기오의파인스로 가라”고 적극 추천해
었습니다. 유학원 상담에서도파인스를 적극 추천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파인스 생활이 굉장히 타이트할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내가 체력적으로 내가 못 따라가면 어쩌지?라는
정을 했었는데,  수업이 많은 것은 사실이었지만 그 수업들이힘들다고 느껴 본 적이 한번도 없을 정도로
다양한 수업방식과 선생님들의 노력으로 오히려 수업이 기다려지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영어에 자신이 없던 내가 완벽하지는 않지만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싶은 것들을 영어로 말하고 있다는
것자체만으로 스스로에게 놀라웠습니다.
 
사실 3개월이라는 시간이 처음에는 너무 길지 않을까하고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어느새 정말 눈 깜짝할 사이에 시간이 흘렀고 졸업이라는 문이 제 앞에 있는걸 느꼈습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더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길 정도로 파인스는 제게 많을 것들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3개월이라는이 시간이 제게는 꿈과 같은 시간이었고, 제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될 것 같습니다.
 
소중한 경험, 만남, 시간들을잊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