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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onto Metro , ON (캐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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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원 |
안녕하세요 :) 종로유학원 해외리포터 Juwon입니다~!
드디어 EC 어학원에 PATHWAYS 과정 3 텀을 모두 수강했는데요.
이 과정은 캐나다 내에서 대학 진학을 희망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과정이에요.
General English랑은 다르게 더 학문적인 것 들을 배울 수 있어요.
문법, 단어, 리딩부터 에세이 쓰기와 발표까지 모두 이 과정에서 준비하고, 미리 대학 과제를 체험해볼 수 있어요.
처음 1 텀을 수강할 때는 낯설기도 하고, 처음 해보는 영어 발표에 어색하기도 하였는데
확실히 텀이 지나갈수록 제 자신의 실력이 느는 걸 볼 수 있어요.
그리고 3 텀에는 수업 내 에세이 쓰기 시험과 자신의 학과, 진로에 대한 발표도 할 수 있어서
캐나다에서 대학을 갈 저로서는 정말 좋은 경험이 되었어요.
자체 시험으로 대학을 통과해서 굳이 들을 필요는 없던 수업이지만,
막상 듣고 보니 이 수업이 정말 나에게 필요한 수업이구나를 느끼 게 되었어요.
또한 수업이 5~8명 정도의 소수로 구성되어 있어서 선생님께 질문하기도 수월하고 친구들과의 친밀도도 높일 수 있어요.
가끔 친구들과 서로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날씨가 좋은 날 다 같이 놀러 나가기도 하고
또 다른 방법으로 영어 스피킹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비록 3달 동안 많은 에세이와 발표를 해야 하고 일반 반보다 숙제도 많지만 정말 도움이 된 과정이에요.
처음에는 아이엘츠나 토플 같은 수업을 들어야 하나 싶었는데
종로유학원 팀장님과 많은 친구들이 이 과정이 도움이 더 될 거라고 해서 선택한 과정이었구요.
이 선택이 저의 영어 실력과 자신감을 더욱 높여준 것 같아요.
PATHWAYS 과정을 단순히 대학을 가기 위해 대충 이수만 할 과정이 아니라
열심히 진도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실력이 늘어있을 거예요!
작성자 이*원 |
Q. 어학연수 목적 / 국가 및 학교 선정 이유
제가 어학연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해외에서 사람들을 만나고, 배우고, 무슨 일이든 한번 부딪혀보는 경험이
어떤 방식으로든 인생에 있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물론 다른 언어를 공부함과 동시에 여행도 즐길 수 있다는 것,
또 해외 경험이 향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해 어학연수를 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미국식 영어(발음)에 익숙하다 보니 미국이나 캐나다 중 한 국가를 선택해야 했는데,
환율도 캐나다가 훨씬 싸고 또 미국은 정치적 상황이 안 좋다 보니 캐나다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회화 실력을 많이 늘리고 싶었기 때문에 회화 위주의 수업이 이루어지는 곳을 선호했습니다.
또 너무 딱딱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의 어학원을 원했기 때문에 EC Toronto를 선택했습니다.
Q. 프로그램 및 학교, 유학생활에 대해 소개
(1) 현재 공부하는 프로그램과 학교, 분위기, 장단점 등 소개
현재 저는 중급(Intermediate) 수업을 듣고 있습니다.
교재 한 권으로 수업하고, 교재에 나오는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눠야 합니다.
각 주제마다 중요한 문법도 다루고, 짧은 에세이나 이메일 등과 같이 글쓰기 수업도 합니다.
물론 본인이 향상시키고 싶은 부분에 맞춰서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회화 / 쓰기 / 토플, 아이엘츠 등 시험 준비 / 비즈니스 수업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회화 실력을 높이는 게 중요한 목표였어서 다른 어학원보다는 한국인이 적다는 EC를 선택한 거였는데,
생각보다 한국인이 많습니다.
제가 듣는 중급 수업에 특히 많은 것 같기도 합니다.
EC가 특이한 게, 오전 수업/오후 수업이 나눠져 있어서 이를 테면 월수금은 오후 수업을 들어야 하고,
화목은 오전 수업을 들어야 하는 식입니다. (상급 코스는 매일 오전 수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신청한 사람에 한해서 40분 정도 진행되는 수업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2) 학교 액티비티, 학교 생활 등 유학생활에 대한 소개
어학원과 연결된 여행사 직원이 항상 상주해 계셔서, 아무때나 가서 신청하면 됩니다.
퀘벡, 몬트리올, 벤쿠버와 같은 다른 지역 관광이나
가까운 미국으로의 관광, 또 하키 경기 관람이나 콘서트 관람 등 테마가 많습니다.
그리고 여행사 통해서 여행을 가거나 행사에 참여한다면 출석 인정이 됩니다.
다만 어학원에서 단체로 어딜 데리고 간다거나 그러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여행이나 다른 활동들은 온전히 개인의 자유에 맡기는 듯합니다.
저는 어학원 생활에 무척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말이 없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여기서는 말을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질문을 하거나 코멘트를 한다고 해서 눈치를 주는 분위기도 아니거니와,
외국인 친구들과 말을 하려면 무조건 영어를 사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 그렇습니다.
어학원 생활을 마치고 영어를 잘 구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영어를 자신감 있게 내뱉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3) 숙소(기숙사/홈스테이/쉐어하우스)에 대한 소개
저는 어학원에서 지하철 타고 40분 정도 거리에 있는 홈스테이에서 살고 있습니다.
평소 한국에서 통학하던 거리보다 훨씬 짧아서 저는 매우 편하게 다니고 있습니다.
방도 생각보다 널찍하고 깨끗합니다.
집마다 다르겠지만, 저희 홈스테이는 1일 3식이 제공되는데
원하는 식재료나 메뉴를 말씀드리면 바로 구비해두시고 만들어주십니다.
한식도 많이 만들어주시고, 디저트나 과일도 많이 챙겨주십니다.
여기 와서 살이 빠질 거라 생각했는데, 오히려 살쪄서 돌아갈 것 같습니다.
저녁은 혼자 먹을 때도 있고 홈맘과 함께 먹을 때도 있는데,
불편할 거라 생각했지만 같이 영어로 대화하면서 먹는 게 생각보다 재밌고 도움이 많이 됩니다.
식비도 아끼고, 정 많고 친절하신 분들이랑 함께 살 수 있어서 저는 기숙사 대신 홈스테이 적극 추천합니다!

Q. 어학연수를 준비하면서 종로유학원에서는 어떤 도움을 받으셨나요?
물론 해외에 있는 어학원과 직접 컨택하고 숙소를 직접 찾아볼 수도 있지만,
오랫동안 또 전문적으로 이 일을 해왔던 종로유학원과 함께 어학연수를 준비했던 것이
시간 면에서도 효율적이었고 심적으로도 부담이 덜했습니다.
많고 많은 어학원 중에서 나에게 잘 맞을 곳을 혼자 찾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종로유학원에서의 상담을 통해 저는 제 선호를 구체화할 수 있었고,
선택한 어학원에 굉장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숙소도 종로유학원에서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학생들로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은 곳으로만 추천해주시기 때문에, 안심하고 연수를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Q. 어학연수를 마친 이후의 계획
아마도 복학을 할 듯합니다.
복학해 남은 학기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취업을 준비해야겠지만, 확실히 정해진 건 없습니다.
제가 어학연수를 가겠다 결심한 이유 중 하나가 앞으로 뭐 해먹고 살지, 또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 많이 주어진다는 것이었기 때문에 앞으로 계속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Q. 선배로서 현재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저는 연수를 떠날 모든 준비를 마친 이후에도 캐나다에서 잘 생활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영어로 말은 할 수 있을지, 친구를 사귈 수는 있을지,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등에 대해서 끊임없이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와보니 사람 사는 데 다 똑같구나,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저는 저 스스로를 부끄러움도 많고 도전적이지 못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이곳의 분위기와 환경 자체가 저를 좀 더 대담하고 수다스러운(?) 사람으로 바꿔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너무 두려워 말고 해외 생활 해보고 싶었던 분들은 꼭 한번 도전해보세요!
정말 별거 아니니까요.
작성자 김*영 |

< 토론토 EC 어학원 후기>
김*영 학생 <강남지사>
안녕하세요. 6월 1일에 토론토로 와서 EC를 다니고 있는 김*영 이라고 합니다.
오기 전까지 EC를 선택한 것이 옳은 것일까 끊임없이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는 Kaplan과 EC 중에서 고민했었습니다. 두 학원 모두 오랫동안 축적해온 경험을 토대로 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오랫동안 고민을 한 이유는 EC는 하루는 오전 수업, 그 다음날엔 오후 수 업을 하는 신기한 스케줄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후 수업이 있는 날에 늦잠을 잘 것 같 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할 것 같다는 불길한 예감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래도 이미 신청해서 환불도 안되니까 부딪혀 보자는 마음으로 토론토로 오게 되었습니다.

EC는 매주 월요일 학생들을 새롭게 받습니다. 하지만 그 전날 일요일에 새로운 학생들을 선생님
두 명이 데리고 투어를 합니다 저는 이 점이 좋았는데요, 새로 온 학생 입장에서는 기존에 있었 던 학생들과 친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함으로 써 새로운 학생들끼리 친해지는 시간을 가지게 되고, 기존의 학생들과 친해지게 되는 시간 동안 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장기간 신청을 한 학생에게 혜택이 많이 주어지는데요, 예를 들면 수업 스케줄이 하나 늘어 난다는 것과, 한 학생에게 교과과목 선생님, 시설이나 의견을 들어주는 선생님, 생활과 진도, 성적 을 관리해주는 선생님 3명이 붙는다는 게 인상적이었어요.
제가 선택한 이유 중 가장 중요한 점은 카플란과 달리 EC에는 비즈니스 과정을 커리큘럼에 따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와 같이 대학교 전공이 경영학 쪽인 학생에겐 어떻게 보면 필수적으로 들어야 할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학원을 다니고 EC에 온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면 EC의 강점은 학생들의 레벨이 상향평준화 되어있고, 이를 받쳐주는 아주 좋은 선생님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는 점 입니다. 그리고 가장 민감 한게 한 반에 한국인 비율이 얼마나 되는지 인데, 한 반에 3명 정도 되구요, 지금 17명이 한 반에 있습니다. 여름 방학 기간이라 사우디아라비아, 라틴계열 학생들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러니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한국인이 많은 학원에 가든 적은 학원에 가든 가서 어떤 생활을 할 지는 자신의 몫 입니다.
따라서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불규칙적인 학원 스케줄도 자신의 노력 하에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 니다. 자신이 여기엔 온 목적을 잊지 않고 여기서 생활하는 것에 감사할 줄 안다면 만족하는 삶 을 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