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버튼
메뉴버튼

상담센터

마이페이지
카톡상담

카톡상담

상담예약

상담예약

유학Q&A

유학Q&A

견적요청

견적요청

학교검색

학교검색

해외지사

종로유학원과 함께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준비하세요!

샌프란시스코

San Francisco

샌프란시스코, Academy of Art University 소개

2011.03.16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죽기 전까지 그 일을 이뤄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그 후회들이 계속 나에게 남아버릴 것이라고 결론을 지어버렸다. 그렇게
미국 행을 결정했다. 그 중에서도 내가 샌프란시스코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했다. 네이버 지식
인을 통한 자유로운 도시. 아름다운 도시. 다국적 인종들로 인한 다양한 문화 경험 그리고
순수 미술을 하기 위한 적합한 도시. 사실, 샌프란시스코에서 어학원 6개월 등록 후 영어 공부
열심히 하자. 그리고 토플 점수를 엄청 잘 받아서 시카고로 가자. 라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생각이었지만, 사실이 그렇고 역시나 그렇듯 6개월이라는 시간은 마치 한국에서 할 일 없이
일요일 4시 소파에 누워 과자 먹으며 킬링 타임용 인기가요를 보는 수준의 스피드로 흘러가
버렸다.





나는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이 있다면 죽기 전까지 그 일을 이뤄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그 후회들이 계속 나에게 남아버릴 것이라고 결론을 지어버렸다. 그렇게
미국 행을 결정했다. 그 중에서도 내가 샌프란시스코를 선택한 이유는 단순했다. 네이버 지식
인을 통한 자유로운 도시. 아름다운 도시. 다국적 인종들로 인한 다양한 문화 경험 그리고
순수 미술을 하기 위한 적합한 도시. 사실, 샌프란시스코에서 어학원 6개월 등록 후 영어 공부
열심히 하자. 그리고 토플 점수를 엄청 잘 받아서 시카고로 가자. 라는 것이 나의 첫 번째
생각이었지만, 사실이 그렇고 역시나 그렇듯 6개월이라는 시간은 마치 한국에서 할 일 없이
일요일 4시 소파에 누워 과자 먹으며 킬링 타임용 인기가요를 보는 수준의 스피드로 흘러가
버렸다.


그러는 와중에 샌프란시스코내의 미술학교 Academy of Art University. 이하 AAU. 웹을 들어가
보았고, 여름학기 등록은 포트폴리오 심사 후 등록금 몇% 제외를 해준다는 것을 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혹시 모를 준비를 위해서 한국에서 포트폴리오와 그 외 대학 등록을 위한 서류를 준비
해 왔었다. 속으로 생각했다.


아 역시 나는 준비된 인간형이로구나. 한국 학교 교육 수준이 그렇듯. 그렇고 그런 영어수준인
나는, 사실 한국에서는 영어 잘한다고 칭찬 받고 다녔다지만, 미국 현지에서 쓰는 영어는 직접
귀로 듣고 입으로 내뱉지 않는 이상 멍은 쉽게 때릴 수 있다.
?





?
이런 수준으로 무작정 AAU 본 관을 찾아갔다. 사실 지도도 그리고 street도 잘 못 찾는 판에
바로 한 블록 앞에서 학교를 계속 찾았다. 길도 누구에게 물어볼까 고민을 백만 번 하다가
지나가는 백인이 무서워 착하게 생긴 아시아 여자에게 물어봤다. 그래, 난 정말 코 찔찔이
플러스 눈물 찔찔이인 어린 양이었다. 다행히 그 여자분은 AAU학생이었다.
자길 따라오라며 나를 데려갔다. 아직까지 고맙다. 안 그랬으면 난 아직까지 Montgomery st.
에서 New Montgomery st이 어딘지도 모르고 누구에게도 물어보지 못하고 us bank 앞만 천만번
반복하며 왔다 갔다 했겠지.
?

결국, 난 사무실을 찾아가서 무조건 나 니네 학교에 어플라이 할꺼다.
이거 내 서류다. 이거면 됐니? 나 뭐 또 필요하니? 라고 물어봤는데! office에서 물어봤다.
너 한국인이야? 그래 나 한국인이다. 그랬더니 막 웃더니 한국말을 어설프게 하는 한국 분에게
나를 데려갔다. 그 분은 나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존재였다. 그리고 나는 느꼈다.
한국말 어설프게 해도 좋으니까 제발 영어만 이렇게 잘하면 완전 좋겠네. 그 순간 내가 한국을
떠나기 전에 오빠가 유언처럼 나에게 했던 한마디가 뇌리를 스쳤다. '니가 박찬호 선수처럼
한국말 하게 되는 건 오버다.'어쨌든 나는 학교에서 여름학기 등록을 하고, 토플점수가 없으면
ESL(English Second Language)수업을 위한 영어 테스트를 보게 되는데, 테스트는 listening,
speaking, writing테스트를 보는데, speaking은 인터뷰 형식으로 나에게 질문을 하고 답을 하는
형식으로 시험을 봤다. 레벨은 1-4까지 있는데, 보통 1 또는 2를 배정 많이 받는 편이라고는
들었다.
?


한국에서 토플 1년에 학원에 과외 한 아이가 있었는데, 레벨1을 배정받았다. 왠지 이 학생은
레벨1을 배정받은 것에 대하여 이해가 간다. 다른 미국에서 2년 있었다던 학생이 있었는데,
레벨 3에서 우린 만났다. 만약 각 레벨 수업마다 fail하면 다시 재수강 하여야 된다.
레벨 4에서는 테스트를 보고 통과하지 못하면 speaking, writing 수업으로 분류된 수업을 들어
야 된다. 내 주변에 writing 부분을 통과 못했는지 writing 수업만 듣는 학생이 있다.
ESL수업과 함께 전공 수업도 같이 들을 수 있기도 하나, 레벨1은 일주일에 듣는 수업이 많기
때문에 레벨4보다 전공수업 들을 시간이 부족하고, 들을 수 있는 과목도 적다. 그렇기 때문에
레벨 4를 깔끔하게 패스해야 진정한 자유인이라고 할 수 있다.


?
한번 AAU학교에 대하여 조금 자세히 알아보자면, 현재 학생수는 거의 16000명에 이르고 미국
에서 가장 큰 미술 사립 종합 대학교이다. 전공으로는 광고, 애니메이션 & 특수 효과, 건축,
미술교육, 패션, 조소, 회화, 게임디자인, 그래픽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산업 디자인, 실내
건축 디자인, 영화연기, 멀티미디어 & 커뮤니케이션(BA), 미디어 음악, 사진, 웹디자인 &
뉴미디어가 있는데, 여기서 또 더 나누어 지기도 한다. 아마 더 앞으로 생길지도 모른다. 학교
건물은 다운타운에 주로 있기 때문에 전공마다 건물이 나뉘어져 있는데, 24개 정도의 건물이
있고, 셔틀버스가 학생들을 전공 건물 그리고 기숙사에 이동한다. 보통 한국 학생들이 선호하는
전공은 인테리어, 디자인, 애니메이션에 많이 밀집 되어있다.
?





?
그러나 조소 전공 같은 경우에는 한국 학생이 극 소수이고, 나와 같은 수업을 듣는 학생은 나를
포함한 2명이다. 학교에 워낙 많은 비영어권 학생이 많다 보니, 선생님들이 언어 문제에 대해
서는 이해를 어느 정도 해주는 편이다. 라고 말하고 싶으나 선생마다 틀리니 수업 첫날부터
죽되고 싶지 않으면 알아서 잘 대처해야겠다. Foundation class 같은 경우에는 esl 선생이 붙어
있어서 따로 도움을 수업시간에 받을 수 있다. 그런데 esl 선생도 같은 미국인이기 때문에 그
영어가 그 영어인 것 같지만, 모르는 단어가 있으면 쉽게 따로 이야기해주는 경우도 있다.
학교 본관은 79 New Montgomery st.이고 모든 해결은 여기서 끝을 본다. 예를 들면 어드바이져
만나기, 레지스터 하기, 컴플레인 걸기, 등록금 내기 그리고 사물함 찜 해놓고 돈내기 기타
등등. 어드바이져를 만나기 전엔 약속은 필수다. 그리고 맞은편 180 new montgomery에는 도서관
및 컴퓨터실, 수업 교실, tutor가 있다. 도서관에서는 copy card를 돈주고 만들면 카피를 마음
대로 할 수 있고, 책도 읽고 컴퓨터도 하고, 디자인 전공하는 학생들을 위한 mac computer room
도 따로 있다. Tutor는 컴퓨터로 예약을 하고 만날 수 있는데, 보통 에세이의 문법 등을 고쳐
주고, esl수업을 들을 때 tutor를 만나고 만났다는 증거를 가져가면 extra credit을 준다.


?
모든 학교 건물들을 들어가기 전에는 항상 student id card를 문에 가져다 대야지 경쾌한
삑-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갈 수 있다. 깜빡 하고 id를 두고 온 경우에는 알림 벨을 누르면
id 검사하는 사람이 문을 열어주는데, 그게 자기 일이면서도, 자기 책상에 붙어 있는 버튼
물러서 자동 문 열어주면서 완전 짜증내는 눈빛이 엄청나다. 나중에는 한마디 한다.
너 왜 아이디 안 가지고 다니냐고 고장 났으면 가서 고치라고. 아, 나도 알았다고. 아무튼, 내가
듣기로는, 원래 이런 장치가 없었는데 어떤 못된 학생이 같은 반 학생이 만든 프로젝트 작품들을
midterm을 코앞에 두고 다 부셔 없애버려 난리가 난적이 있다고 들었다. 또 하나는 학교에 필요
한 비싼 기계 같은 것들을 뒷문으로 밤에 빼돌려 훔쳐 달아난 사건이 있었다고 들었다. 믿지
못했는데, 가능한 것 같다. 수업시간에 선생이 잠깐 어디간 사이에 선생 iphone도 훔쳐간다.
반 애들 아무도 모른다 누가 가져갔는지. 하여튼, 그 이후로 이 장치가 생겼다고 졸업 한 학생
으로부터 전해 들었다. 건물 안에는 id를 검사하는 사람이 있는데, 없으면 장부에 id number랑
이름을 적고 들어가야 한다. id카드로는 64곳 정도에서 할인 받을 수 있다. 24 hours fitness,
Apple store, museum그밖에 많은 레스토랑 등등. 학기마다 제공되는 스티커가 있는데, 본 건물에
가서 스티커를 받고 바꿔 붙이면 땡 이다. 분실 시에는 돈을 지불하고 재발급 받아야 하며, 기타
아이디 바코드

(주)종로유학원 | 대표자 : 이규헌 | 사업자등록번호 : 101-81-78682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36 서울파이낸스센터 7층 (04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