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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8
| 5월 27일은 호주 국가의 날! |
| 여수엑스포 호주관, 국가의 날 맞아 호주 아티스트 총출동 |
2012년 5월 24일- 호주 연방 정부는 오는 5월 27일 2012 여수엑스포가 지정한 ‘호주 국가의 날’을 맞아 오랜 전통 문화부터 감각적인 현대 문화까지 다채로운 호주의 모습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주 국가의 날에는 원주민들의 전통 공연부터 현재 호주에서 유행하는 대중 뮤지션들의 무대까지, 그리고 호주의 아티스트들이 한국 전통 악기와 판소리를 접목한 협연부터 케이팝 무대까지 마련하여 호주 문화의 다양성과 한국 문화와의 뜻깊은 교류를 알리게 될 예정이다. 호주 출신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는 호주관 홍보대사 자격으로 이 날 행사에 참석한다.
호주 국가의 날을 알리는 공식 행사
오전 10시 20분부터 빅오 수상무대에서 호주 전통 악기인 디제리두와 한국 전통 악기와의 협연으로 호주 국가의 날의 화려한 시작을 알리게 된다. 공식 행사에는 호주 연방 통상 경쟁부 장관과 이 날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호주 아티스트들이 참석한다.
호주 뮤지션들이 총출동한 음악 무대 이어져
엑스포홀에서는 오후 3시부터 호주에서 온 아티스트들의 음악 공연이 이어진다. 컨템포러리 재즈 퍼포먼스 그룹 ‘브라이트 스플린터스’의 세련된 재즈 그루브, 호주의 아이유로 알려진 제시카 마우보이의 라이브 열창 무대, 그리고 호주판 스윗 소로우인 유명 아카펠라 그룹 ‘수에이드’도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오후 6시에는 전통마당에서 디제디루 퍼포먼스, 호주의 유명 드럼 및 트럼펫 연주자들과 한국의 판소리 명창 배일동이 함께하는 신개념 합동 공연을 선보인다.
연극, 곡예, 서커스까지 선보여
호주 극단 ‘본 인 어 택시’의 이색적인 퍼포먼스는 오후 12시 30분과 2시에 오션프라자에서, 호주 유명 곡예사 스트럿과 프렛의 환상적인 곡예 ‘인간 분수대 퍼포먼스’는 오후 3시에 엑스포 플라자에서, 호주 유명 서커스단 ‘서카’의 스릴 넘치는 서커스 무대는 오후 3시 30분에 오션프라자에서 펼쳐진다.
호주 출신 스타들이 한 자리에
여수엑스포 호주관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톱모델 제시카 고메즈는 이 날 오전 공식 행사와 오후 음악 공연에 참석하여 호주 국가의 날을 응원한다. 개그콘서트 등에서 재치있는 입담을 자랑한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헤밍턴도 호주 국가의 날을 맞아 여수엑스포를 찾을 예정이다.
관람객 대상 다양한 경품 이벤트 진행
호주 국가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인증샷 이벤트’는 27일 열리는 다양한 호주 공연 장면 사진을 석 장 찍어오면 호주관 기념품샵에서 판매 중인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호주 문화 공연장에 온 관람객들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호주행 왕복 항공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호주연방정부 호주관 케빈 닉슨 (Kevin Nixon) 대표는 “2012 여수엑스포 ‘호주 국가의 날’은 한국과 호주, 양국간의 장기적인 우호관계를 다시 한번 기념하는 축제의 장이자, 엑스포 방문객들에게 호주의 과거와 현재, 전통과 현대문화 등, 시대와 장르를 아울러 모든 것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국제관 D구역 3층에 위치한 호주관은 ‘대양과의 조화(In Harmony with Ocean)’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인간과 바다와의 상생을 강조하며, 사전 설문조사에서 미국관과 함께 가장 기대되는 국제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출처 나눔뉴스
http://nanumnews.com/sub_read.html?uid=42666§ion=sc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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