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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
[공연/문화]
2013.10.07
줄리아 마가렛 캐머런=지금 메트뮤지엄에서 열리고 있는 이 전시는 19세기 늦깎이 여성 사진작가 줄리아 마가렛 캐머런을 조명한다. 딸과 사위에게 카메라를 선물로 받았을 때 캐머런의 나이는 48세였다. 48세에 시작한 사진이 150년이 지난 지금 세계 최고 박물관 중 하나인 이 곳에 걸릴 줄 누가 상상이나 했을까. 그는 처음 렌즈를 다뤘을 때 이것은 목소리와 기억과 창의성을 가진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다라는 글을 남겼다. 주로 인물 사진을 찍은 그는 노출을 길게 해 사람들의 조그만 움직임의 흔적까지도 담아 부드럽고 흐릿한 비현실적인 사진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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