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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New York
[공연/문화]
2013.11.21
`세 자매 음악가` 안트리오(Ahn Trio)가 맨해튼에서 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은 11월 24일 오후 7시 맨해튼 소호 Subculture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을 통해 세 자매는 뉴욕시 곳곳에 새로이 생기는 라이브 음악 공연장들을 지원한다는 취지다. 올해 안트리오가 뉴욕시에서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유일하다.
줄리아드음대 출신 세 자매 안트리오는 첼로에 마리아 피아노에 루시아 바이올린에 안젤라로 구성됐다. 안트리오는 20년 가까이에 이르는 시간 동안 미국 50개 주를 모두 돌며 투어했고 전 세계 30개국 팬들을 찾아 음악을 선사했다.
지난 2011년에는 백악관에 특별 초청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이명박 전 대통령 국빈만찬에서 공연하며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날 공연에서 안트리오는 팻 메테니의 \유령\ 켄지 번치의 \스윙 시프트\ 안트리오 앨범에 수록된 \라이더스 온 더 스톰\ 등 곡을 연주한다. 티켓은 2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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