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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지사
종로유학원과 함께 성공적인 유학 생활을 준비하세요!
토론토
Toronto
[지사후기]
2017.01.28
안녕하세요. 종로유학원 학생 여러분
또 다시 찾아온 토론토에 거주 중이며 유학생활을 즐겁게 보내고 있는 박*훈이라고 합니다.
제가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바로 2017년 새해를 맞이해서 처음 있었던 종로유학원 액티비티인 블루마운틴 스키여행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 싶어서 입니다.

우리 유학생들에게 토론토라는 망망대해에서 하나밖에 없는 한없이 찬란하게 빛나는 빛으로 길을 안내해주시는 등대가 되어주시는 김주홍팀장님, 홍엘리스 과장님, 최지선매니저님이 몇 날 며칠을 고민하시고 회의하셔서 종로유학원에서만 갈 수 있는 정말 재미나고 즐겁고 함께 즐기는 액티비티를 만들어주셨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도 이런 액티비티를 또 했으면 아는 마음으로 이렇게 후기를 써보려 합니다. (미사어구가 너무 많아서 오글거리셔도 좀 참아주세요. 이렇게 좀 아부를 해놔야 또 싸게 재미있는 여행을 가지 않겠습니까~^^ 그렇다고 거짓말은 아닙니다. ㅎㅎ 평소에 제가 그렇게 생각한다고요.)
제가 이렇게 후기를 쓰는 이유가 하나 더 있는데요. 이 글을 얼마나 많은 유학원 학생들이 보실지는 모르겠고 제가 가서 느낀 점들을 얼마나 잘 쓸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같이 못 가신 분들한테 자랑하려고 쓰는 겁니다.ㅎㅎ 정말 재미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이 글을 보시고 조금이라도 흥미가 생기시면 같이 참여해서 놀아요. 제가 느끼기에는 종로유학원에서 하는 액티비티들은 매번 재미있었으니까요. (제가 좀 유학원에 자주 놀러 가는 편인데 유학원 팀장님이랑 매니저님들 액티비티 계획하실 때마다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저렴하게 유학원 학생들한테 즐거움을 줄까 만 고민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안 재미있을 수 있을까요.)
후기에 앞서 너무 사설이 긴 점은 양해해주세요. 다음엔 더 많은 분들이 같이 놀았으면 해서요. (재미없으면 제가 밥 사드립니다.)

이제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번 액티비티는 2017년 1월 21부터 22까지 1박2일로 진행된 블루마운틴으로 가서 스키 & 스노우보드를 타고 즐기는 여행이었습니다. 12월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해서 1월3째주에 인원마감 후 일주일 동안 장비를 맞추고 그 주 주말 토요일 아침 7시에 모여서 블루마운틴으로 향해서 9시부터 4시반까지 스키나 스노우보드를 타고 5시부터 산장 같은 숙소에 가서 저녁 먹고 술 마시고 게임하고 즐겁게 놀고 자고 다음날 아침 먹고 블루마운틴 빌리지에 가서 구경하고 점심 먹고 돌아다 기고 다시 모여서 집에 귀가하는 일정이었습니다. (이렇게 일정을 자세히 알려드린 건 다음에 또 하다면 비슷하게 진행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참고하시라고 알려드린 겁니다.ㅎㅎ)
원래 한국사람은 코리언타임이라고 약속시간에 늦는 게 일반적이잖아요. 하지만 종로유학원 학생 여러분은 정말 다르지 않았습니다.ㅎㅎ 역시나 늦는 사람은 늦었습니다.그래도 다행이 많이 늦은 분이 없어서 일정 되로 토론토를 벗어나서 블루마운틴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당연히 아침 일찍 일어나서 만났으니까 버스로 이동하는 2시간은 달콤한 잠을 잤습니다. 그렇게 단잠에 빠져서 도착한 블루마운틴 정말 하루에 절대 다 탈 수 없는 슬로프 개수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보는 것만으로 흥분되기 시작했죠. 그리고 장비를 받고 출발해서 바로 타기 시작했습니다. 그날에 설질은 약간 온도가 많이 낮지 않아서 좋지는 않지만 넘어질 때 안 아플 만큼 딱 좋았습니다. 날씨도 정말 좋았고요.

저는 10시쯤 타기 시작했는데 스노우보드처음 타시는 분 가르치면서 오전시간은 보내고 오후부터 상급자코스로 옮겨서 재미게 타고 넘어지고 정말 허벅지가 안 움직일 때까지 즐겁게 탔습니다. 보드도 재미있었지만 메인 이벤트는 숙소를 가서 시작되었습니다. 잠자리를 정하는 복불복, 게임 등 을해서 식사당번, 설거지당번을 정하고 저녁으로는 토론토에서 비싸서 잘못 먹는 그 삼겹살과 맥주, 소주, 데킬라등 각종 술을 같이 한데 놓고 즐겁게 먹고 마시고 간단하게 자기소개하고 저녁을 다 먹고는 분위기를 이어서 MT온거 같이 게임도하고 토론토생활 이야기도하고 정말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특히 제가 좀 많이 신났었습니다)
그렇게 놀고 다음날 아침으로 우리 아름다우신 과장님이 해주시는 떡국을 먹고 더 퍼지러 쉬기도 하고 숙소 지하게 탁구를 칠 수 있는 곳도 있어서 모여서 탁구도 치고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가 점심때쯤 블루마운틴 빌리지에가서 각종가게들도 구경하고 맛있는 음식도 사먹고 스파도 즐기고 리지러너라는 놀이기구도 타고 각자 재미있게 놀다가 5시에 모여서 토론토로 돌아왔습니다. 돌아와서는 여행에서 친해진 사람들끼리 저녁 먹으로도 가고 더 놀러 가기도 했습니다. (원래 여행같이 갔다 오면 더 친해지고 그러잖아요) 다들 즐겁게 친구도 사귀고 정보도 얻는 시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딱 하나 아쉬운 점이 있었습니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1박2일이었다는겁니다. 정말 2박 3일 하루만 더 같이 놀았으면 정말 좋았을 거 같거든요. (제 말은 다음에는 2박3일로 계획 짜주시면 안될까요 라는 말입니다. 정말 아쉬웠어요. 정말 즐거워서 하루만 더 다 같이 놀았으면 하는 생각이 정말 떠나질 않더라고요)
제가 후기를 쓰고도 와!!! 정말 재미있었겠다 라고 느끼실 분은 없겠다 싶지만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토론토 와서 이렇게 맘놓고 놀아본 게 손에 꼽을 정도니까요. 아마도 같이 갔다오 신분들은 공감하실 겁니다.
ps: 숙소에서 논때 사진은 이쁜 지선매니저님이 올리신 사진을 참고해주세요. 그때는 노느라고 사진을 못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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