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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리포터
[캐나다]
Julia | 생활(맛집,여행등) | 2025.12.10
안녕하세요! 해외 리포터 Julia입니다 :->
오늘은 어학연수 / 유학이라고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주제인 여행에 대해 써 보려고 합니다!
토론토에서 많이들 가는 여행지라고 하면 나이아가라 폭포 몬트리올/퀘벡/오타와, 밴프, 옐로나이프,
뉴욕과 같은 미국 지역 등이 있는데요.
이 중 제가 다녀온 곳은 나이아가라 폭포와 몬트리올/퀘벡/오타와라는 캐나다의 세 도시입니다.
사진과 함께 어떤 경험을 하고 왔는지 생생히 설명드려 볼게요 ㅎㅎ

먼저 나이아가라 폭포예요. 토론토 시내에서 갈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저는 'go train'을 이용했어요.
weekend pass를 이용해서 왕복 10 CAD(한화 약 만 원)에 다녀왔답니다!
나이아가라의 모습은 사진과 영상을 통해 많이들 접해 보셨겠죠?
저도 그랬었는데, 실제로 보니 정말 압도되는 풍경이더라고요.
물살이 너무 세서 물방울이 아주 높이까지 뛰어오르는데 정말 자연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페리도 있어서 나이아가라 폭포의 바로 앞까지 가서 구경할 수도 있어요.
만약 타게 되신다면 방수가 되는 옷을 입으시길 추천드립니다 ㅎㅎ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에도 볼 게 정말 많더라고요.
기념품 샵도 있고, 관람차도 있고, 식당도 많고, 카지노도 있어요.
저는 친구들과 피자에 와인을 먹고, 카지노도 구경하며 밤까지 머무르다가 밤 풍경까지 감상했어요.
밤에는 폭포 물살을 따라 조명이 켜져서 또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불꽃놀이를 하기도 한다고 하니, 구경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다음으로는 몬트리올/퀘벡/오타와 여행입니다.
세 도시는 토론토에서 버스로 약 4-8시간 거리에 있어요.
세 도시 간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아서 세 도시를 한꺼번에 여행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찾아보시면 투어도 많이 있답니다!

저는 저희 학원 ILAC을 통해 투어를 신청해서 학원 친구들과 함께 떠났어요.
투어 이름이 "French Canada" 였는데요, 방문하니 정말 유럽풍 건물이 많더라고요.
퀘벡주와 몬트리올은 공식적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언어가 프랑스어라고 합니다.
토론토와는 정말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마치 국경을 넘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이것이 해외에서 떠나는 해외여행의 매력인 것 같아요.
적은 비용으로 이국적인 느낌을 양껏 느낄 수 있다는 것 말이에요 ㅎㅎ

3일 간 세 도시를 이곳저곳 누비며 관광했는데요.
가장 기억에 남는 건 퀘벡에서 방문한 Old Quebec City예요.
걷는 거리거리마다 아름다운 건물에, 커다란 강이 흐르는 것이 너무 좋았고요.
버스킹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고, 크고 예쁜 성당에도 들어가 볼 수 있고, 10월임에도 크리스마스 마켓을 구경할 수 있었답니다!

둘째 날에는 가이드 님이 추천해 주신 레스토랑과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다는 클럽에도 갔는데요.
ILAC에서 맺어준 처음 만난 룸메이트와 함께 했어요.
음식도 맛있었고, 클럽도 즐겁고 신기한 경험이었을 뿐 아니라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었던 값진 시간이었답니다.

이 사진은 마지막 날 찍은 사진인데요.
사진을 찍는 동안 현지인 같은 행인 분께서 따뜻하게 웃으며 바라봐 주셨던 기억이 나서 사진을 넣어 보았어요.
캐나다의 커다란 장점 중 하나가 길에서 만난 사람에게조차도 친절한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다는 것인 것 같아요 ㅎㅎ

마지막 사진은 토론토로 돌아오기 직전 몬트리올에서 방문했던 레스토랑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야외 테라스가 정말 낭만 있죠?
이후 저는 아름답고 행복했던 여행의 기억을 안고 다시금 토론토에서의 일상으로 돌아왔답니다.
물론 토론토의 일상 또한 못지 않게 즐겁습니다 ㅎㅎ
다음 리포트에서는 제가 토론토에서 무엇을 하며 일상을 보내는지를 전해드려 보도록 할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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